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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띵페에서 앙리형과 매드라이프를 만나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4
2026-05-29 23:1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픈부터 함께한 명조 사랑단… 진성 띵붕이들의 솔직한 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TV3DCE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a4b484570ca5baeb9507d39334e7cbfca59027e7e5c3098158e07bc3ba41c" data-idxno="319088" data-type="photo" dmcf-pid="PXS9tkOc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띵조 페스티벌을 빛낸 앙리형과 매드라이프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yungGametoc/20260529230711923wtql.jpg" data-org-width="1280" dmcf-mid="03BP7OTs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yungGametoc/20260529230711923wt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띵조 페스티벌을 빛낸 앙리형과 매드라이프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7925784338299d4968e1c58f5502553b80b3e2ebfd953af6b146962478643a" dmcf-pid="x5TV3DCEXe" dmcf-ptype="general">쿠로게임즈의 명조: 워더링 웨이브 2주년 기념 행사 '2026 띵조 페스티벌'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았다. 무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방랑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스트리머 '앙리형'과 '매드라이프'다.</p> <p contents-hash="d834ebc19d2e4d41580824b50bcdff34cbb17db1a60af565c0ace920d4079ba6" dmcf-pid="ynQIaqfzXR" dmcf-ptype="general">이들은 명조가 정식 출시된 2024년 5월 23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게임을 즐기고 있다. 소위 말하는 '원로 유저'인 셈이다.</p> <p contents-hash="9895337e965b2717efb90113060bd06ee731260065372f5f4cb62110b38b95cf" dmcf-pid="WLxCNB4qXM" dmcf-ptype="general">지난해 열린 1주년 기념 띵조 페스티벌 특별 무대 프로그램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경기에서는 매드라이프가 승리를 거뒀지만, 방송적인 재미와 반응을 고려하면 앙리형이 판정승을 거뒀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34cd83cd72ffc022d3fb7b8f605d78168e29bd1d26483a13593e8df1b7cfc38" dmcf-pid="YoMhjb8Btx" dmcf-ptype="general">기자 역시 오픈 초기부터 명조를 즐겨온 만큼 두 사람에게 내적 친밀감을 느끼고 있었고, 언젠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p> <p contents-hash="b27bcd1ee5fe959f370d8cccbf986d9e0534653bd3c6346d575753b1a78b0c39" dmcf-pid="GgRlAK6btQ"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꿈이 2026 띵조 페스티벌 현장에서 이뤄졌다. 현장에서 만난 두 스트리머의 명조 사랑은 여전히 넘쳐흘렀다. 정말 게임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쉽게 나올 수 없는 이야기들이 쏟아졌는데 과연 어떤 대화가 오갔을까?</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HaeSc9PKZP" dmcf-ptype="general"> </p> <div contents-hash="409ab425846e10f591cc698e6b38723ce8f9501adc5f9bdc92b3328c88b38453" dmcf-pid="XNdvk2Q9Y6" dmcf-ptype="general"> <p><strong>앙리형 & 매드라이프의 띵조 토크</strong></p>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6a9f14a9cc1b84bb17a6aade3cf6c480637afc5b7e6cc7b7e56e6ff22dd62" data-idxno="319090" data-type="photo" dmcf-pid="5vmuYokL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 때 정말 눈에서 광이 나더라 / 내가 진짜 그랬다고?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yungGametoc/20260529230713247mdgs.jpg" data-org-width="1280" dmcf-mid="pBtSc9PK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yungGametoc/20260529230713247md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 때 정말 눈에서 광이 나더라 / 내가 진짜 그랬다고?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ac3b9a38513998106fa4476d7c45a6bc2b3ed57c3e95bcd76d5328a77fea96" dmcf-pid="tyOzHaDgXV" dmcf-ptype="general"><strong>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966df5785bc797d6c6030840541aca675c2eb021f782166be4683bc171c2b078" dmcf-pid="FWIqXNwaH2"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모바일 게임 스트리머로 6년째 활동 중인 앙리형이다. 만나서 반갑다.</p> <p contents-hash="219865be8d078155c238e82418f220d56d343688124210af0a2f6fd52c2c6be8" dmcf-pid="3YCBZjrNH9"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 </strong>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이자 현재는 서브컬처 위주로 방송을 하고 있는 매드라이프다. 잘 부탁드린다.</p> <p contents-hash="69530c36a91c04a40609ee57a75728eb037cab7db902e03510ff2ec464b70dad" dmcf-pid="0Ghb5AmjY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546c8685e2bf9633185034a8abcdcc8440ea8e5bffb672b5f41d4fae4fcbe3c" dmcf-pid="pHlK1csA1b" dmcf-ptype="general"><strong>Q. 지난해 띵조 페스티벌 현장에서 두 분이 맞붙었다. 당시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dc8fbb8c7676e739a3196470929a88f59bca64baea5946cabc86dd9fe97e97d9" dmcf-pid="UXS9tkOcGB"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 </strong>그때를 잊을 수가 없다. 무대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올라갔는데, 무대 위에서 본 매드라이프의 눈빛이 너무 진지했다. 눈에서 광이 나는 줄 알았다. 본인 말로는 '승부 DNA'가 발동했다고 했는데, 그걸 보는 순간 "이길 수 없겠구나"라고 통감했다.</p> <p contents-hash="f747cc84fa00b7c3d2730ba34856e53946bc3be9b489c734bcd49d24f36e92b0" dmcf-pid="uZv2FEIkXq"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 </strong>당시에는 이런 큰 무대가 처음이었다. 게다가 명조의 첫 1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였기에 상당히 긴장했다. 대결인 만큼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컸지만, 승부가 끝난 뒤 앙리형의 엔터테이너적인 면모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749333983db614e9e87f9dbdb64b72b0dce4f010317fc71b79bbd591293ab5f" dmcf-pid="75TV3DCEGz"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고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을 보며 "저게 진짜 방송인의 모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에는 방송적으로 좋은 모습을 많이 배우고 싶어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c24704c90236c6e03d0cef7336102c9d349797e6e95958d1c394880cc2b2be" dmcf-pid="z1yf0whD5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a3b222fc2fde2ce9aa686fe2d8d0fb893bf79347a123b22c9ccbd6eb607c9a3" dmcf-pid="qSrUWLcnYu"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띵조 페스티벌 현장 소감은 어땠는가?</strong></p> <p contents-hash="882b1eca5b2df167b14c6ac5c996d05b424bb5e68824d6e598f0ac38a01183d1" dmcf-pid="BvmuYokLGU"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 </strong>관객분들의 호응이 정말 훌륭했다. 모두가 무대 행사를 진심으로 즐겨주시니 나 역시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행사 자체를 즐길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66d2c8255865173d19504e6b518d595180f63eeaf359204565baeaffde7b0392" dmcf-pid="bTs7GgEotp"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1주년에 이어 2주년 행사에도 참가했는데, 인원이 말 그대로 두 배 이상 늘어난 느낌이었다. 무대 구성 역시 많은 방랑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보였다.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긴장했지만, 열렬하게 호응해주시는 관객들을 보고 긴장을 풀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95bac3c70733cdbf8273a16f34e48afa707c55fc48153a78d9cb0d5a2ec1db4" dmcf-pid="KyOzHaDgG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d5955c6ccb0927509945cae18597bb2518eb187fd67681b6b574d13e9b9af69" dmcf-pid="9WIqXNwaH3" dmcf-ptype="general"><strong>Q. 명조를 처음 시작한 시점이 기억나는가?</strong></p> <p contents-hash="0496583d80af7d8a3f74c17aa2fea09657137b0308d2fbd811182174645ac12d" dmcf-pid="2YCBZjrN5F"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 </strong>오픈 첫날부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36163f6bbff47b79cd90ad20f846d72004c9f153bb67f03f8016069e3acee9b" dmcf-pid="VGhb5AmjXt"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 </strong>날짜도 기억한다. 5월 23일이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4XS9tkOc55"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uSSmLu9U1w"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uSSmLu9U1w"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CI9pFw7Mda8?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03ddef706e0b7500036cf2c4187c701647115af556bf1d46bb4e3cb780f3734" dmcf-pid="8Zv2FEIk5Z" dmcf-ptype="general"> <div> 앙리형의 3.3 스토리 감상 후기 (출처= 앙리형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f3786d822e66f77366bbc8a2f48fe6f0cc398350b0d81cb167ac777309914591" dmcf-pid="69UL4YtWYX" dmcf-ptype="general"><strong>Q. 처음 명조를 시작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게임에 대한 감상이 어떻게 달라졌는가?</strong></p> <p contents-hash="663a58129566673c046cd6c99a652ae2aea35853bc10ee4302fb98eed99d6ecb" dmcf-pid="P2uo8GFYXH"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처음 시작했을 때는 솔직히 "이 게임사를 정말 믿어도 될까?"라는 의구심이 있었다. 지금 와서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당시 분위기가 그랬다. 오픈 유저들은 알겠지만 첫날부터 문제를 하나씩 수정하고, 보상을 지급하면서 유저들에게 신뢰를 쌓아갔다.</p> <p contents-hash="46e1c3e7a9a0bc5005c4975019b2d22f8509381debeb303da93eac1635d3cd21" dmcf-pid="QV7g6H3GXG" dmcf-ptype="general">그 믿음이 지금의 만족감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행복하다. 쿠로게임즈를 믿고 꾸준히 플레이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p> <p contents-hash="0fb6509b802860e3476bd3282e3a0955556fe2eab9e0fb53b63f8b932edce01d" dmcf-pid="xfzaPX0HHY"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명조는 저의 첫 서브컬처 게임이었다. 그나마 해봤던 작품이 '페르소나5' 정도였는데 그것도 가볍게 즐긴 수준이었다. 모바일 게임 역시 애니팡이나 드래곤플라이트 정도가 전부였다.</p> <p contents-hash="1517777ca857820e333450ca6b48fb58a022782d7295e19de53da2e2798cca12" dmcf-pid="yCE3vJNd5W" dmcf-ptype="general">그런데 명조를 해보니 "오픈월드에 스토리, 더빙, 전투까지 없는 게 없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정말 2년 된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발전했다. 쿠로게임즈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임사라는 점을 증명했다고 생각한다. 버전이 거듭될수록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e400134b70fd6b655b657b3f6fb0e1b21dca2a2920f7f834fa431ddf16907d4" dmcf-pid="WhD0TijJH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3d033338699ebbea1fd7a58a664d0d083c5c99f10b535b74c9ff7d7a9406414" dmcf-pid="YlwpynAitT"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3.3 스토리 감상은 어땠는가?</strong></p> <p contents-hash="e474a25fd5bab5768fd21bf54b228ce3cff6c12260b444557d6e53d4f6d0b087" dmcf-pid="GSrUWLcnHv"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았다. 사실 3.3 스토리는 단일 버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3.0부터 계속 쌓아온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최근 딸을 얻은 입장이라 그런지 감정선이 더욱 크게 와닿았다. 3.3 이야기만 꺼내도 눈물이 날 정도다. 에이메스 서사가 잘 마무리돼서 만족스러웠다.</p> <p contents-hash="19708b360300724a526b105b0c83c71e45ab535c9fa9bdb2223903f7dcd4799e" dmcf-pid="HvmuYokLZS" dmcf-ptype="general">데니아 스토리는 '공허함'이라는 주제를 정말 잘 살렸다. 원래도 이런 공허함 속에서 사색하는 과정을 좋아하는데, 이번 이야기는 그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냈다. 스토리를 더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그것 역시 치유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9552b56288a61d00082dc2e962ad4244b7eda0a0298bd65f64bee662edb67b05" dmcf-pid="XTs7GgEotl"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명조를 하기 전에도 MMORPG와 콘솔 게임을 폭넓게 즐겼다. 그런데 라하이 로이 3.3까지의 이야기는 하나의 대형 확장팩이라고 해도 될 정도였다. 2.8 후반부 라디오에서 시작된 떡밥부터 에이메스 서사까지 모든 과정이 인상 깊었다.</p> <p contents-hash="31b1d47be5f7b1608ce9561c55fc937acbb48fd9783063204e84ab817e0a1c5f" dmcf-pid="ZyOzHaDgYh" dmcf-ptype="general">3.1 시점만 해도 '명식: 더 벤치'에게 당하지 않았다면 행복한 결말로 끝났을 것 같았다. 그런데 이야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면서 "정말 모바일 게임에서 이런 스토리가 나올 수 있구나"라는 감탄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30affac591ef7f71c42112a992186e231ccc28fbf4fa9247adea4a361102ee5" dmcf-pid="5jJTEVx25C"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명조 스토리의 숨은 일등공신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노래가 등장하는 타이밍이 너무 절묘해서 제작진이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p> <p contents-hash="5b6f6842dfbaabd580f2cf7b5fa8bd619ff4c64a6b97693df48c3a7e31aef47f" dmcf-pid="1AiyDfMV1I" dmcf-ptype="general">이번 에필로그 역시 데니아와 시그리카의 감정선을 조명한 연출이 인상적이었다. 별도 조수 임무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줬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FkLYr8e45s"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zyfqXNwaHE"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zyfqXNwaHE"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JydK3k7rmp8?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0dd059146a2d925190ef1e22e7455f51a72d4be677f5db7ac4a470b5a4989c9" dmcf-pid="3EoGm6d8Hm" dmcf-ptype="general"> <div> 매드라이프의 3.3 스토리 후기 (출처= 매드라이프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fcf50ae53298bb32a73bbb6bcb49fc181fb9c188567340cfb2b96e48604d91aa" dmcf-pid="0DgHsPJ61r" dmcf-ptype="general"><strong>Q. 두 분이 생각했을 때 지금껏 등장한 명조 인게임 이벤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865e2231fa21b7813a5af37f23c67041f43abea160b468250a93f7b7f8455086" dmcf-pid="pwaXOQiPGw"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이번 2주년 이벤트로 등장한 핀볼 형식의 미니게임 '스타 바운싱'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순수하게 "어? 이거 재밌는데?"라는 감상이 들었다.</p> <p contents-hash="fab8abbf60ee508b0ac40c7ffea940834beff6d4828b232d78b11d5170b4af6a" dmcf-pid="UrNZIxnQHD"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플레이어에게 제약을 부여하고 위험을 감수하게 만드는 '허상의 위기' 이벤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떤 방식으로 보스를 공략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다. 패턴을 연구하고, 의도한 대로 전투가 흘러갔을 때의 재미가 뛰어나 즐겁게 플레이했다.</p> <p contents-hash="bd18122100501ee167c0106f944d911afb358a3b2fd467887fba39aad30dbb33" dmcf-pid="umj5CMLx1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0b76af9d6eb509d858ca0ec55346286ae3154159de0b0d6b39523775a2221fb" dmcf-pid="7sA1hRoMZk" dmcf-ptype="general"><strong>Q. 반대로 가장 하기 싫었던 이벤트는 무엇이었나?</strong></p> <p contents-hash="425406d784f3c86a2ce17ea49a57b3f479b967983d18853a3667df322f863a06" dmcf-pid="zOctlegRHc"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리듬 게임 형식의 이벤트 '리듬을 따라 출항'이 너무 어려웠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힘들었다. 결국 자동 진행을 켜놓고 음악을 감상하는 선에서 만족해야 했다.</p> <p contents-hash="687df0d1585cea3c3158681eea4ed3dc347753994542c6a9c0f5d89bdabbe630" dmcf-pid="qUZxqCWIXA"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일명 '명타디'로 불렸던 '흑조의 침식 시뮬레이션'이다. 개인적으로 명조의 가장 큰 매력은 전투라고 생각한다. 중간 스테이지까지는 괜찮았지만 마지막 무한 스테이지에서 무너졌다. 이벤트 보상을 모두 획득하고 싶었는데, 한 번 죽고 나니 "이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며 포기했다.</p> <p contents-hash="fe998b4755decbaa9f6f2ab1d90aec586fadb88f170cd5463ed8891d5daa013a" dmcf-pid="Bu5MBhYC5j"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2915bc7f3ab686a21ef7e417ba8f937aa2d62bff9556561489341c69a60272a" dmcf-pid="b71RblGhGN" dmcf-ptype="general"><strong>Q. 명조를 꾸준히 플레이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었나?</strong></p> <p contents-hash="993cd815e4bdd5cb17413a56aab9bfceb4a542a84538f97c9041dcb5de157bdf" dmcf-pid="KzteKSHl5a"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방송을 오래 하다 보니 팬카페에 다양한 영상을 올려주시는 팬분들이 많다. 명조는 실력 차이가 굉장히 크게 드러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풀돌 캐릭터를 활용해 편하게 플레이하는 편인데, 같은 파티를 사용하더라도 숙련도 차이가 엄청나다.</p> <p contents-hash="59d710a89ade7f210efae6676f1716a8482fc9ef427bba68770b470d87b42ea6" dmcf-pid="9qFd9vXSHg" dmcf-ptype="general">초창기 카카루 파티를 활용한 퀵스왑 플레이나, 에이메스의 복잡한 해방 사이클 등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런 대단한 분들과 함께 방송하는 과정 자체도 즐겁다.</p> <p contents-hash="e3bddf1f395f01658a673aaa85cce616955dcab81727eda254c0d9324fb9b48b" dmcf-pid="2B3J2TZvGo"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예전에 멀티 플레이로 보스를 잡는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당시 매칭된 사람들은 전부 메인 딜러만 선택했고, 아무도 파수인 같은 서포터를 선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c1584abf43bd641b3608228d8d244a927a59952a3bc17ec9e61c43ac25d0195" dmcf-pid="Vb0iVy5T5L" dmcf-ptype="general">결국 "내가 파수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했는데, 파티원들이 계속 공격을 맞고 쓰러졌다. "왜 다 죽는 거야!"라고 외쳤지만 자동 부활 기능 때문인지 계속 돌진하더라.</p> <p contents-hash="73d9126994a2db1a16ffaef000888bb7cf904a7a1845c0eba764acc9f2d96161" dmcf-pid="fKpnfW1yYn" dmcf-ptype="general">마지막 순간에는 보스 체력을 얼마 남기지 못한 채 제한 시간이 끝나 토벌에 실패했다. 지금도 억울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82uo8GFYtJ"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BoeNQZpXtc"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BoeNQZpXtc"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gmock3_GCpY?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8141f54a2afde36a791fbc7cbb5f8759035b4fc89ed851f460e784559c33ee1" dmcf-pid="6V7g6H3G5d" dmcf-ptype="general"> <div> 명조 공식 인플루언서 대 앙 리 (출처= 앙리형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c3054751bfaa09b880f11519473a58308ce599da8c79e3734b2fc06c8903147f" dmcf-pid="PpXQzIyOHe" dmcf-ptype="general"><strong>Q. 명조의 최대 강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strong></p> <p contents-hash="c9d4778e97f53e8a5160a8ea5a1b8923808ec86f3acbabb45edf6cd009ec6ab8" dmcf-pid="QUZxqCWIGR"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스토리다. 원래 스토리를 볼 때 전개를 예측하는 편이고, 대부분 맞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명조는 쉽게 예측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d43da09332645730f70a80ce90ed0852b83cc314bd501e40195832a5b9cd6e02" dmcf-pid="xu5MBhYCGM" dmcf-ptype="general">억지 전개로 예상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예상 밖으로 흘러가는데도 납득이 된다. 스토리를 보다 보면 "이걸 이렇게 풀어낸다고?"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p> <p contents-hash="f625aa86248e682a09c3ef3a4ff14ea396a20dd2134b13ef498da35aed9b1cec" dmcf-pid="ycnWw4RfXx"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 </strong>연출이다. 스토리 컷신만 봐도 영화 같은 느낌을 준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는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그 과정에서 연출이 큰 역할을 한다. 명조는 그런 구조에 최적화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ddbdc3f0fc788d36c9f6b682a737832647d3eb542a76da8ac269571caa54e4fe" dmcf-pid="WkLYr8e41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0febb5b5b4e8071179edbf108eea7ee29f67925c7959ab75f609556d4a4cfc4" dmcf-pid="YEoGm6d8tP" dmcf-ptype="general"><strong>Q. 반대로 반드시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af9e9da1e3699aa46a11d8c61f783cedd682b293ab93663e9db0d55640291012" dmcf-pid="GDgHsPJ656"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 </strong>개선점이라기보다는 바라는 점에 가깝다. 개인적으로 멀티 플레이 전투 콘텐츠가 더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다. 매칭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더욱 늘어났으면 한다.</p> <p contents-hash="9b6cc45069aad32840b58a7706424911eee6f1dcbfd9023e5ff87b6ff0e0ba0b" dmcf-pid="HwaXOQiP18"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본인도 같은 생각이다. 예전 이벤트에서 공명 해방을 사용하면 공명자 얼굴이 강조되는 합동기 연출이 있었다. 그런 콘텐츠가 멀티 플레이 방식으로 나온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2531fef21d48ceb98282e3d2a16ce629d6ee4b408a2da44395441190806302f8" dmcf-pid="XrNZIxnQG4"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03eab6db25e1a8ed22cf45a4ca0785fce95602eede0de492d65f51d2e961889" dmcf-pid="Zmj5CMLxHf" dmcf-ptype="general"><strong>Q. 개인적인 최애 캐릭터를 하나씩 꼽는다면?</strong></p> <p contents-hash="9aaea8ecf6ca06e379538d686a67586cf0d1dd040bf533957f6429b144c1fc29" dmcf-pid="5YCBZjrNGV"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 </strong>아무래도 에이메스다. 스토리를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다. 조금 전 무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도 에이메스 대사를 듣고 눈물이 났다.</p> <p contents-hash="4270daedf453c4c69ca0e9f174af4d872854495b764e070a0f5360ee98b9f6d4" dmcf-pid="1Ghb5AmjX2" dmcf-ptype="general">단순한 게임 캐릭터라고 볼 수도 있지만, 무거운 짐을 짊어진 채 끝까지 버티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용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f0a8344246bd3109a8df429f7e6aede3d55f5bf97037738e2d56f67bc8658b17" dmcf-pid="tHlK1csAt9"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처음 등장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장리다. 에이메스는 딸이다. 최애는 역시 장리가 맞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3Zv2FEIkHb"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KTSZIxnQ1j"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KTSZIxnQ1j"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5sM04Qra88c?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3a4abde030448862af01666a70d13d6f9f9242d9ad270f974d8f26ac965b8f8" dmcf-pid="05TV3DCE1B" dmcf-ptype="general"> <div> 사이버펑크를 기다리는 매드라이프 (출처= 매드라이프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cdfb6347e0b47b280657644cf0bca6dd86bbfa0a85501162519e820f3cceafee" dmcf-pid="p1yf0whDZq" dmcf-ptype="general"><strong>Q. 다가오는 3.4에서는 사이버펑크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된다. 어떤 부분이 기대되는가?</strong></p> <p contents-hash="8a48663a36489ae6080baf2a560f81d337fcc9fd1bf9971b43dc6d865dd94604" dmcf-pid="UtW4prlw5z"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 </strong>'사이버펑크: 엣지러너'를 세 번 봤다. 보면서 느낀 건 명조와 사이버펑크 세계관이 의외로 공통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fbf9414a0f75daf34f1a4a11acbe19e3c9c65a3302673148a6c487caa1f44870" dmcf-pid="uFY8UmSr57" dmcf-ptype="general">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마지막에 루시가 데이비드를 그리워하는 감정 역시 그런 맥락으로 느껴졌다. 물론 개인적인 해석이다.</p> <p contents-hash="1d0bc4627e326f1de4d56f30f3437d682f905f0dd7fd5019886bd0740d2e9744" dmcf-pid="73G6usvm1u" dmcf-ptype="general">바라는 점이 있다면 루시와 레베카가 명조 세계관에서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그런 기대를 안고 컬래버레이션을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64d0d037ce27e5b2cb3c20c77bfb6d13fb1ca06a17869be919af33d622a8af7" dmcf-pid="z0HP7OTsGU"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나는 컬래버레이션에서 개연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다른 작품과 협업할 때 단순히 "이세계에서 왔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p> <p contents-hash="118b26082a23b9a5f8be2ac800e09d808a63008d8c463979a798230270bd18da" dmcf-pid="q1yf0whDZp"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엣지러너 작가가 직접 집필했다고 들었다.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는 전혀 예상되지 않는다. 다만 어떤 형태로 나오더라도 잘 해낼 것 같다는 믿음이 있다.</p> <p contents-hash="f9495ce733bc384969f503baf10e6d4826001432278a0450c3f01db266adf032" dmcf-pid="BtW4prlw5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dd6939499f086507db64c2d886a9b5cbddad3c776d3ddb9440221d6e9ad36a7" dmcf-pid="bFY8UmSrt3" dmcf-ptype="general"><strong>Q. 향후 개발진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22f8c4d64f30ac71100b409843e9c876b969fb44811575a8024ec559bf1ca2cc" dmcf-pid="K3G6usvmYF"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어떤 게임이든 플레이하다 보면 실망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는 이런 방향을 기대했는데 왜 다르게 갔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p> <p contents-hash="e8853e3894fe1d6869b9597dd9560f2a218a40a07807c040c0b969f5f659118d" dmcf-pid="90HP7OTsXt" dmcf-ptype="general">그런데 명조는 아직 그런 경험이 없었다. 황룡부터 리나시타, 라하이 로이까지 오면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e61abedaf6058e7d29ae5be3216184ed3b1f96920740d3a8e1613274505801a" dmcf-pid="2pXQzIyOt1" dmcf-ptype="general">솔직히 말하면 오히려 걱정이 된다. 너무 잘하고 있어서 혹시 나중에 작은 실수에도 실망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지금까지 보여준 행보를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 더 바라는 것은 없다. 끝까지 좋은 게임으로 남아주길 바란다.</p> <p contents-hash="bbf944b15d8160aae75ce144f7c973c3576d5cd6f4190c83bd185e68ca2ef137" dmcf-pid="VUZxqCWIZ5"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크크공 3줄 에코 뽑기가 너무 힘들다. 물론 농담이다.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따로 있다. 쿠로게임즈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빠르게 해결하며 발전해왔다.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라하이 로이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77612bb3323af5c1b9e821636af1cdfc6f0ffb8c411deaf17b6d8bbcdeadbd0a" dmcf-pid="fu5MBhYC5Z" dmcf-ptype="general">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쿠로게임즈라면 잘 해결하겠지"라는 믿음이 있다. 유저들 역시 비슷할 것이다. 양양의 편지 같은 소통을 통해 게임사와 유저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f9c387b52647b6ab1eba749065a3fe8fe9e9483d7179f6145e1f97255dfb3df" dmcf-pid="471RblGhtX" dmcf-ptype="general">결국 중요한 것은 지금처럼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다"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6qFd9vXSHG"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2ov5CMLxta"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2ov5CMLxta"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RcKd4eHfX90?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fe6b802bd88a73c13ef4dc2e6b6ea8b8aab591df185625ed613f59e3230688c" dmcf-pid="PaeSc9PK5Y" dmcf-ptype="general"> <div> 명조 이제 정말 우주 갓겜인가요 (출처= 앙리형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d084a47be04d7d5f49a135a230721a183a9a72bc01f6ae37c7a33139d09dc613" dmcf-pid="QNdvk2Q91W" dmcf-ptype="general"><strong>Q. 유저 인터뷰에서는 "초심은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동의하는가?</strong></p> <p contents-hash="e6f0af7ba94a124f4c7fb3a2f1a453e90fd50e97d92ddb1a74a8287d7722a8ed" dmcf-pid="xjJTEVx2Gy"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어느 시점의 초심을 말하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다. CBT 시절의 초심이라면 찾지 않는 것이 맞다.</p> <p contents-hash="8a1b9c868803918fd87278dd090dd93745865cedfcc969bf0cc038f685f71e3c" dmcf-pid="ypXQzIyO1T" dmcf-ptype="general">반대로 금주 시절의 초심은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초심을 유지하는 것은 좋은 일 아닐까.</p> <p contents-hash="4cf64826e72d246d6a4f8b4b0e8d07b3c55ffa441da4dffb4c4b035db0e5e183" dmcf-pid="WUZxqCWI1v"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예전 초심에도 좋은 부분은 많다. 대표적으로 음악이다.</p> <p contents-hash="0b91b99b451f3504007a7fc0e5f99d17f0cdcab0ac886379f459cc0369746ca3" dmcf-pid="Yu5MBhYCXS" dmcf-ptype="general">명조에서는 눈과 관련된 지역이 등장할 때마다 승소산 BGM 메들리가 활용된다. 그런 OST 어레인지 포인트가 굉장히 섬세하다.</p> <p contents-hash="798f84777710fad71662215df0e69a8799cdf735903ea8a3ea0eb2f19d3b713b" dmcf-pid="G71RblGhYl"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음악 활용이 정말 뛰어나다. 에이메스 스토리에서 등장한 '이클립스' 도입부는 특히 인상적이었다. 단 한 단어만으로도 사람을 전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앞으로도 음악과 연출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는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고 생각한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XqFd9vXSGC"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RzaPX0HXo"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RzaPX0HXo"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eYTX9XsyHzQ?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444177e5ceda97210d16672239a8bc4b0e742dd1bee9265de2e9d9851fbff29" dmcf-pid="ZB3J2TZvtI" dmcf-ptype="general"> <div> 매드라이프의 마음을 앗아간 그녀.. (출처= 메드라이프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4e57cf72e07e401f2e1f41aec993c00eaf507758316b2296bace28f1db30b4f7" dmcf-pid="5b0iVy5TtO"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8c83c4c4132cad44b48042012a2307c083aeed20aa98c06ea1f89eb46f47ae7b" dmcf-pid="1hD0TijJ5s" dmcf-ptype="general"><strong>앙리형:</strong>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보답하고 싶다. 원래도 대전 콘텐츠를 많이 진행했지만, 앞으로는 시청자들이 방송에서 게임 외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명조 관련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해볼 생각이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p contents-hash="e91b867a846c2ddb1746dfd4afc89cfc5b73a843cd5647255e7efe738dcb7835" dmcf-pid="tlwpynAiZm" dmcf-ptype="general"><strong>매드라이프:</strong> 예전부터 지금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분들이 많이 응원해주고 계신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028fa79fc903f65cc2a879ab4e00af1f24a2595d7dd246ab173493ec77878f" dmcf-pid="FSrUWLcnHr" dmcf-ptype="general">가끔 "왜 여기 계세요?"라는 질문을 받기도 한다. 마치 내가 서브컬처 게임을 좋아하면 안 되는 사람처럼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정말 순수하게 서브컬처 게임을 좋아한다.</p> <p contents-hash="63fecbb460f2eed35dc6e520dd135405deafe2487aefc5d4470c0a4b81e92f93" dmcf-pid="3vmuYokL1w" dmcf-ptype="general">향후에도 서브컬처 게임은 꾸준히 즐길 생각이다. 특히 명조는 오픈부터 함께한 첫 서브컬처 게임인 만큼 애정이 크다. 앞으로도 띵조 페스티벌 같은 행사와 무대를 통해 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달려가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즐겁게 명조를 즐겼으면 좋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38d927db43fa3bf77ba96e20936e5e568d2d6abe3335b2533fea2d0e6ea17b" data-idxno="319089" data-type="photo" dmcf-pid="pyOzHaDg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명조라는 공통분모가 있으니, 인터뷰 과정이 즐거웠다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yungGametoc/20260529230710621cpdn.jpg" data-org-width="1215" dmcf-mid="F3owipb0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yungGametoc/20260529230710621cp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명조라는 공통분모가 있으니, 인터뷰 과정이 즐거웠다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3bbd6078253ca0f586b3865c8d73cad9c41807b640c152e4ca893d6f09365d" dmcf-pid="uYCBZjrNGc" dmcf-ptype="general"> hopesre@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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