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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설원으로 무대 넓힌 ‘아크 레이더스’…다시 돌아올 이유 만든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3
2026-10-13 17:1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시 이후 첫 번째 대형 업데이트 ‘얼어붙은 산길’<br>맵·아크·아이템 파밍 등 대규모 콘텐츠 확장<br>PvE 테스트로 이용자층 확대 가능성 모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V6tO8B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dbf1c0951e344b326696ba1ef7aa8be319b2021de166fdadd3028d3043a1a5" dmcf-pid="bMfPFI6b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크 레이더스’ 공식 이미지.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dt/20261013170744953ikgg.jpg" data-org-width="640" dmcf-mid="UCDAre5T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dt/20261013170744953ik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크 레이더스’ 공식 이미지.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9f7d1ceb7b5f9b2106ecee17a4e325141f9bf16005c461a5ab39931af88c9c" dmcf-pid="KR4Q3CPKSc" dmcf-ptype="general"><br> 아이템 파밍·탈출이 반복되는 즐거움은 방대한 콘텐츠가 추가됐을 때 시너지를 발휘한다. 게임을 충분히 즐기고 떠났던 이들이 업데이트 시기에 맞춰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이 같은 장기 흥행의 공식을 ‘아크 레이더스’가 검증한다.</p> <p contents-hash="dbc8ee936d6070df31c320b91182de123f02999ca934b74686b3e94d8618083d" dmcf-pid="9e8x0hQ9SA" dmcf-ptype="general">아크 레이더스는 지난 8일 대규모 업데이트 ‘얼어붙은 산길’을 통해 설원으로 무대를 넓히며 신규 맵과 기계 생명체 ‘아크’, 고난도 콘텐츠, 강화된 성장 시스템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e313d56ca65a99c42a67067d317cc99f305c316f3f17916da45c47783c7582e" dmcf-pid="2d6Mplx2Wj"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출시 이후 첫 번째 대형 업데이트라는 의미가 있다. PvPvE 익스트랙션 장르 특성상 게임 이용자는 몰입도 높은 경쟁 환경에서 아이템 파밍, 탈출과 캐릭터 성장이라는 쾌감을 충분히 느끼고 나면 해당 게임을 떠난다. 더 플레이할 동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14ae40b22330621edb82ea437fc2fa86cb29c1caa6fa645cfbd4e99a0d8be3f" dmcf-pid="VLMJzyd8SN" dmcf-ptype="general">그러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면 떠났던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 목표를 제시할 수 있다. 새로운 지역과 장비가 등장하면 기존의 파밍 동선과 생존 전략이 달라지는 데 이는 게임을 떠났던 이용자들이 다시 돌아올 이유가 된다.</p> <p contents-hash="c9cf2d6737cfd7c583610473f04c59b6827cdf24af8af45a5ee016734469d7ce" dmcf-pid="foRiqWJ6Ta" dmcf-ptype="general">이에 이번 아크 레이더스의 얼어붙은 산길 업데이트는 장기 흥행을 위한 첫 발이다. 이번 업데이트가 성공하면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 아크 레이더스의 신규 콘텐츠는 플레이할 가치가 있다는 입소문이 날 것이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e0b8327ff5470565a71d27ff3abfd4591f8020153ba9f67bd81ac1ed0058144" dmcf-pid="4genBYiPWg" dmcf-ptype="general">이런 장기 흥행 공식을 확립하는 데 성공한 동종 장르의 게임은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다. 이 게임은 시즌 초기화 및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하면 ‘대기열’이 걸릴 정도로 복귀 이용자 수가 급증한다.</p> <p contents-hash="4384c2ab5028c4096577ee33ad47f975e31cea62c9ee1793532c26a0a62b6da0" dmcf-pid="8adLbGnQvo" dmcf-ptype="general">아크 레이더스는 얼어붙은 산길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지표가 반등했다. 13일 스팀DB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아크 레이더스는 스팀 기준 동시 접속자 수 18만5443명을 기록했다. 출시 직후 기록했던 최고 동시 접속자 수(48만명) 대비 저조하나, 이번 업데이트 직전 3만명 대까지 하락했던 것과 비교하면 6배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p> <p contents-hash="146d09488e97a7ac46649e081e38e4a551a620b2d7360188d36578d03b6b18a4" dmcf-pid="6NJoKHLxvL" dmcf-ptype="general">개발사인 엠바크 스튜디오가 지난 5월 매달 신규 콘텐츠 공급에서 연 2회 대규모 업데이트로 방침을 전환하면서 반년 가량 콘텐츠 공백기였는데, 이용자들이 이번에 추가된 콘텐츠에 관심을 보인 것이다.</p> <p contents-hash="26a9c8891ca5b69065e55a34af38195f24c16eda15aa2c4157a170337253ac8c" dmcf-pid="Pjig9XoMSn" dmcf-ptype="general">여기에 엠바크 스튜디오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게임을 한시적으로 무료 플레이로 제공했고, 이 기간 동안 50% 할인 판매하기도 했다. 기존 이용자들의 복귀와 함께 신규 이용자 유입까지 이끌어 내려는 전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3f875b352ed1e68b651f2d6f23a3a5a38274554b50595146b266fca1238be" dmcf-pid="QAna2ZgR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규 맵 ‘펜돌라 고개’ 키 아트.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dt/20261013170746235lbzr.png" data-org-width="640" dmcf-mid="ug4963cn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dt/20261013170746235lb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규 맵 ‘펜돌라 고개’ 키 아트.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6cba1de6f61ac60ab7210443eefe55f9e5de02f4b845f6a548907cad77f112" dmcf-pid="xcLNV5aeSJ"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f75dce8ce112f686b3d0222efae672f6a170b7851c5fd08e9084a3a019d122e0" dmcf-pid="yu10In3Gvd" dmcf-ptype="h3"><strong>◇설원·대형 아크·전초 기지까지…탐험과 성장 구조 확장</strong></h3> <div contents-hash="98736a2dc3ae3431dca64ab5cc7b7125f4c9c55804e72c6983d4a98aa55f9b68" dmcf-pid="W7tpCL0Hhe" dmcf-ptype="general"> <br>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맵 ‘펜돌라 고개’다. 기존 활동 지역인 ‘러스트 벨트’ 북부 산맥 너머에 있는 곳으로 오래된 이탈리아 마을과 열차 기지, 관측소 등이 설원에 뒤덮인 형태다. 개활지와 좁은 건물 내부, 높낮이가 큰 지형이 공존한다. </div> <p contents-hash="9ebfad5db7345629e6307146aaaef232151cf0332a51f8c5827df62b1291f35a" dmcf-pid="YzFUhopXhR" dmcf-ptype="general">가장 큰 변수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급속 동결’이다. 극심한 한파를 피하려면 건물이나 대피소에 몸을 숨겨야 한다. 안전한 장소에 전리품이 몰릴 경우 같은 곳으로 이동하는 다른 이용자와 마주칠 가능성도 커진다. 환경 자체가 전투와 탐험에 영향을 주는 셈이다.</p> <p contents-hash="340a497435a9d2106f97cbd10df57e09eb22eddd65cd85f89743f86f438e96c3" dmcf-pid="Gq3ulgUZhM" dmcf-ptype="general">지역별 전리품 가치를 매 판 다르게 배치하는 ‘동적 전리품 구역’도 시범 도입했다. 특정 장소만 반복해서 방문하는 익숙한 파밍 동선을 흔들기 위한 장치다.</p> <p contents-hash="54a9eb5a30c95acb57f4b0ee6db26d337199bc1c13f8321e19838ebb04b5c74a" dmcf-pid="HB07Sau5Cx"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번에 추가된 대형 기계 ‘엠퍼러’ 잔해와 대형 아크 함선 ‘프리깃’은 펜돌라 고개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da1207e718bfde1687b38c0b4d7ffcad86316fd365489d0f6a9912d3b3ecd251" dmcf-pid="XbpzvN71vQ"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쓰러진 엠퍼러’ 내부에 진입해 퍼즐과 미로를 풀고 희귀한 보상을 노릴 수 있다. 공중에 떠 있는 프리깃에서는 좁은 통로를 지나며 적을 상대해야 한다. 다른 이용자와 손을 잡을지, 보상을 두고 경쟁할지를 판단해야 한다.</p> <p contents-hash="fea4afff8c27d3892caa45efefefd3fd3465922ee141eca60eba323a61786957" dmcf-pid="ZMfPFI6bCP" dmcf-ptype="general">아이템 강화 및 캐릭터 스펙 성장을 위해서는 프리깃에서 아이템을 획득하고 탈출해야 한다. 한 순간의 판단이 성장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익스트랙션 장르의 재미가 극대화된다.</p> <p contents-hash="c56950e0ebfdb2dfac74c63e38cf52a9600917b217728a000cb0505ca98d3126" dmcf-pid="5R4Q3CPKv6" dmcf-ptype="general">전투 양상도 달라졌다. 빠르게 추격하는 4족 보행 아크 ‘불리’, 모습을 숨겼다가 기습하는 ‘스컬커’, 여러 목표를 동시에 공격하는 포탑형 ‘히드라’가 추가됐다.</p> <p contents-hash="6bf6583a5cd3ac65f04cd5a3b51b0700986d3cfca2f23a233a1f2ea0405d388a" dmcf-pid="1e8x0hQ9S8" dmcf-ptype="general">신규 소총 ‘스틸레토’와 리볼버 ‘밴텀’뿐 아니라 절벽을 오르고 공중에서 이동할 수 있는 ‘그래플링 훅’, 적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테더 발사기’와 ‘견인 수류탄’ 등도 등장했다. 이용자들은 신규 장비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생존 여부를 결정한다고 후기를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acd4526864edd42da428a54a3d1505621d4191e8d7b6a8840a67cf0af6a1d164" dmcf-pid="td6Mplx2h4" dmcf-ptype="general">이용자가 장기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성장 장치도 마련했다. 신규 거점인 ‘전초 기지’는 모듈과 가구를 배치해 꾸미는 공간이면서 무기를 강화하는 장소다. 내부 ‘연구 스테이션’에서는 기존 무기에 다섯 번째 품질 단계를 적용하는 ‘증폭 무기’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15종의 무기를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9739de9b2ad936cd172808a6ddc66c6d7915277564d3171ca91fad35eda02e" dmcf-pid="FJPRUSMVlf" dmcf-ptype="general">스킬 트리도 개편해 육성 선택지를 늘렸고, 신규 퀘스트 22개와 보상 패스를 추가했다. 단순히 새 아이템을 얻는 것을 넘어 보유 장비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고민하도록 만든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5371d4c296f7796fa898edf80a82dac3aa0440d97e04bd9ba0213eee0e630" dmcf-pid="3iQeuvRf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펜돌라 고개. 게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dt/20261013170747527omvc.png" data-org-width="640" dmcf-mid="7YsiN4Ts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dt/20261013170747527omv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펜돌라 고개. 게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566ebc2860d4c3ec739d376f523018601eb578190ef7026d00d7a440b35d83" dmcf-pid="0nxd7Te4v2"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333ee18c03d48c9025ba390bf10c815f31fe28d9180987d03671fd622edb08d2" dmcf-pid="pLMJzyd8l9" dmcf-ptype="h3"><strong>◇“돈슛!” 외치지 않아도 즐긴다…PVE 검증도</strong></h3> <div contents-hash="1bfbdfb75bc938735de04f4b4a106bdb6dc0a89ed070c3598a18713ff8c9ed25" dmcf-pid="UoRiqWJ6vK" dmcf-ptype="general"> <br> 아크 레이더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이용자대환경(PvE) 매치메이킹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 기회에 이용자의 플레이 패턴 및 성향을 면밀히 따져볼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75378cb86449e4b54a56eecac70443bb45514f01122fd567a9e518302890c83f" dmcf-pid="ugenBYiPTb" dmcf-ptype="general">개발진은 “이번 테스트는 PvE 난도를 높이거나 신규 PvE 성장 시스템을 시도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이용자간대결(PvP) 교전을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다른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f5a823bf298d8bc77c77fa5fa4e67f6509ee53e60a15c01c7335486927652b0" dmcf-pid="7adLbGnQSB" dmcf-ptype="general">아크 레이더스 이용자들은 출시 초반 적에게 총을 겨냥하기보다 감정표현인 ‘돈슛’(Don’t Shoot)을 활용해 안전한 아이템 파밍 및 탈출하는 문화를 만들어냈다. 이에 무리 지어 다니는 ‘돈슛단’이 생겼고, 돈슛을 외쳤다가 배신한 이에게 보복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용자 간 전투도 게임의 핵심이었지만 이용자들이 게임 속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낸 것이다.</p> <p contents-hash="e47a7da259fea6ed11232784537a0ce5c3965a2ca2a05e7aea1df2bef998d495" dmcf-pid="zNJoKHLxvq" dmcf-ptype="general">게임 개발진은 지난달 25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아크 레이더스는 ‘총을 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익스트랙션 슈터’가 되어 다채롭고 활기찬 플레이어 커뮤니티를 만나게 됐다. 이 점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그렇듯, 게임 방향은 플레이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다듬어 가야 한다. 저희 목표는 게임의 핵심 원칙을 지키면서도 이용자의 선택을 존중하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PvE 테스트 목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d4c1f48589cac4cd557cd848e00ad27783301214a4473a265b0649e6144f56" dmcf-pid="qjig9XoMyz" dmcf-ptype="general">당시 개발진이 공개한 이용자 성향에 따르면 협동을 선호하는 이용자는 37%, 협동과 PvP를 모두 즐기는 이들은 27%, PvP 중심 이용자는 34%로 조사됐다. 이 설문 참여자 중 절반은 PvE 모드에 관심을 보였다. 협동 중심의 이용자의 70%와 PvP를 선호하는 이용자 중 40%가 적대적인 조우가 줄어들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냈다. 이에 따라 개발진은 PvE 매치메이킹을 운영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9a9f856203adf25db674b766c0b50c2389dea7963df3d0683a0432158db1229" dmcf-pid="BAna2ZgRv7" dmcf-ptype="general">이번 PvE 모드에서는 이용자끼리 피해를 줄 수 없고, 타인과 협력해 아크를 상대하면 된다. 개발사가 아이템 수집, 파밍, 협동의 재미를 검증하는 데 집중한 것이다. 다만 야간 습격, 숨겨진 벙커, 잠긴 게이트, 프리깃 등 일부 콘텐츠는 PvE 모드에서 제외됐다.</p> <p contents-hash="0aebd531a1cbff648b99b7e38fcfe4aea41c36ace526c541dd7bb99c3ce2cd2e" dmcf-pid="boRiqWJ6Cu" dmcf-ptype="general">이번 테스트에는 긍정적인 면만 있진 않다. 신규 모드 도입에 따라 이용자가 분리돼 매치메이킹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또한 기존과 같은 긴장감을 주지 못해 ‘탈출의 짜릿함’을 선사하지 못한다면, 이용자가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을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eda4f4de4f16b66e3b29f12db5f96db6c8563276ed1788e8a038fd99ef2163d0" dmcf-pid="KgenBYiPSU" dmcf-ptype="general">개발진은 게임 내 경제와 매치메이킹 변화를 함께 살펴본 뒤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ffe87cf081fa5fb145f547e2ebbff0586bdc66a046b6bc1d056857e7d26a34a" dmcf-pid="9adLbGnQSp"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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