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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 “OCT-648, 내년 기술이전 목표…빅파마와 논의 중”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
2026-10-05 07:0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ZTxuwaOF"> <div contents-hash="66f2277c62cecda857b00f55615bfcd1950f08ad380752192d47b0f6c1c6c51b" dmcf-pid="Fc5yM7rNwt" dmcf-ptype="general"> <div> 이 기사는 2026년09월30일 07시30분에 <strong>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strong>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div> </div> <p contents-hash="aeb7b3b323766ece334aca4ebcd80b4568b114747c53a5a505ec718165e900c6" dmcf-pid="3k1WRzmjD1"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오스코텍(039200)이 만성 신장질환 섬유화 치료 후보물질 'OCT-648'을 앞세워 기술수출을 노린다.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레이저티닙(국내 제품명 렉라자)을 비롯해 3연속 기술수출에 성공한 오스코텍이 차기 기술수출을 통해 신약개발사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오스코텍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 OCT-648의 기술이전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b5c4234e269c4f611622471a04115d1525b4fa7a29084c7d397edd7eaebb3b1" dmcf-pid="0EtYeqsAm5" dmcf-ptype="general">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은 최근 팜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오스코텍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가운데 기술이전에 가장 가까운 과제는 OCT-648”이라며 “내년 기술이전이 목표”라고 밝혔다. 논의 상대는 글로벌 톱10 빅파마로 한정했다. 곽 소장은 “상위 기업과 먼저 논의하고, 안 되면 그다음 단계로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e3f49d68c52f809bde46c4700f7ac7e9e7ae8a5f1ef21537099d20436f884" dmcf-pid="pDFGdBOc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이 오스코텍 본사에서 팜이데일리와 인터뷰하는 모습.(사진=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5/Edaily/20261005070259896psaq.jpg" data-org-width="1280" dmcf-mid="XKxRGD9U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5/Edaily/20261005070259896ps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이 오스코텍 본사에서 팜이데일리와 인터뷰하는 모습.(사진=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da580a8ee54cd43b981ff71b468576e6cd58f75e5d7bc75f03ef45414fbec" dmcf-pid="UVkoFCPKIX" dmcf-ptype="general">기술이전 속도도 조절할 계획이다. 오스코텍은 이미 지난해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 ‘ADEL-Y01’을 사노피에 수출한 데 이어 올해 6월에는 한때 개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도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아지오스)에 기술이전하는 데 성공했다. 국내 바이오텍이 세 차례나 대형 기술이전에 성공한 것은 업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성과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f042653abe3ccd1be49ee876461ea1b6a16edc0fab0741b0380ee54c2de5cf08" dmcf-pid="ufEg3hQ9DH" dmcf-ptype="general">곽 소장은 이에 대해 “기술이전은 계약 전 물질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과학, 계약 협상, 계약 이후 데이터를 넘기는 기술 이관까지 몇 년이 걸리는 과정”이라며 “이를 한 번 해본 기업과 안 해본 기업은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a2e54ca4b3a7fb89552615d4dfad3d43f6f3c3d707458b0cb14e1cae4eced2" dmcf-pid="74Da0lx2mG" dmcf-ptype="general"><strong>NUAK1만 골라 막는다…"효능보다 안전성이 경쟁력"</strong></p> <p contents-hash="a1b8fe0975080c4f39dee9f0f7a222ee20c37478d94c9fc2548ff505fe74ba70" dmcf-pid="z8wNpSMVOY" dmcf-ptype="general">오스코텍의 차세대 기술이전 후보로 꼽히는 OCT-648은 신장의 섬유화를 직접적으로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곽 소장은 “현재 고혈압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들이 만성 신부전 치료제로 허가를 받고 쓰이고 있다. 그런데 이 치료제들은 만성 신부전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고, 실질적으로 신장의 섬유화를 막는 치료제는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4de5975f91cfab95ffd3e50a22e09b1f57aba8803ba2d164493b02fba936ab" dmcf-pid="q6rjUvRfwW" dmcf-ptype="general">만성 신장질환 치료제는 글로벌 제약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다. 고령화와 함께 당뇨·고혈압 환자가 늘면서 신장 기능이 망가지는 환자도 늘면서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결국 신장 조직이 굳는 섬유화를 거쳐 만성 신부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이 섬유화를 막기 위한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aa664ff1e57c18fe639723c9b34963d63cacebda9042859b9d680fe2b0eef87" dmcf-pid="BPmAuTe4sy" dmcf-ptype="general">곽 소장은 “섬유화의 핵심 경로는 TGF-베타(β)다. 조직이 손상되면 TGF-β가 분비돼 복구를 위한 '땜질'을 시작하는데, 이 과정이 지나치면 섬유화 질환이 된다”고 설명했다. TGF-β는 YAP이라는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YAP은 세포핵으로 들어가 섬유화에 필요한 단백질을 대량으로 만든다.</p> <p contents-hash="142b4f7531ec773354ff035e9ee8407e5afb1332bd1c5c0b683ac7d5b72dffb7" dmcf-pid="bQsc7yd8wT" dmcf-ptype="general">그는 “업계에서 TGF-β 항체를 개발해 왔지만 한계에 부딪혔다. TGF-β가 몸에서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모두 하는 탓에 효과와 함께 부작용도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인산화효소(키나아제) NUAK1이다. 최근 5~6년간 NUAK1이 TGF-β–YAP 신호에 관여한다는 연구가 잇따르면서 빅파마들도 NUAK1 저해제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41fcd0c880c48f9fdac5263b3bc2c8291303ad31dd0089e5d769c71c438d1" dmcf-pid="KxOkzWJ6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이 오스코텍 본사에서 팜이데일리와 인터뷰하는 모습.(사진=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5/Edaily/20261005070301279dmzj.png" data-org-width="1280" dmcf-mid="5F6QycB3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5/Edaily/20261005070301279dmz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이 오스코텍 본사에서 팜이데일리와 인터뷰하는 모습.(사진=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7cee5eaead8639f7462191c99c0f4366034dc712f8fd2fba47969b3ca04fc8" dmcf-pid="9MIEqYiPmS" dmcf-ptype="general">문제는 NUAK1과 NUAK2를 동시에 건드릴 경우에도 심각한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NUAK1만을 선택적으로 공략해야 하는데, 이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연구개발을 포기한 빅파마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오스코텍이 개발 중인 OCT-648은 NUAK1을 타깃으로 하는 치료 후보 물질이다. </p> <p contents-hash="076c9b2862ad6b5665dbaa038580058f6b09420dd8e33770ef7992ea807f0dc8" dmcf-pid="2RCDBGnQEl" dmcf-ptype="general">현장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진다. 곽 소장은 올해 바이오USA에서 OCT-648을 소개하자 미팅 요청이 잇따랐다고 강조했다. 곽 소장은 “한 회사는 너희(오스코텍)가 만성 신장질환 치료제를 어떤 프로파일로 만들어야 하는지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면서 어느 단계까지 오면 다른 곳 말고 꼭 우리에게 먼저 연락해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95eaa55d1d141d8825479378fa53f08800a5ba4231974b8b6eb9282a5132b1a" dmcf-pid="VehwbHLxIh" dmcf-ptype="general"><strong>항암은 ‘내성 차단’…‘OCT-598’ 내년 상반기 탑라인 목표</strong></p> <p contents-hash="10790e4d2d8c859e4812ebe26b72cdaa2b9b97532a0dcdbe43c7d28af73d7c21" dmcf-pid="fpJPTAqFmC" dmcf-ptype="general">항암 분야에서는 표준치료제의 내성을 막는 병용 후보물질 OCT-598이 핵심 파이프라인이다. 오스코텍이 지난 2022년 카나프테라퓨틱스로부터 도입해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곽 소장은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이 전체 생존기간을 크게 늘린 것은 두 약물이 암의 내성 발달을 함께 억제하기 때문”이라며 “여기서 내성 억제 메커니즘에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a2db6a6859f0f7da80a4c8695c85d01d4329e23bdf65ccf3e550c422ac3850" dmcf-pid="4UiQycB3wI" dmcf-ptype="general">암세포는 항암제 공격을 받으면 PGE2를 만들어 주변 암세포에 생존 신호를 보낸다. OCT-598은 PGE2가 작용하는 수용체 EP2·EP4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기존 방식은 PGE2를 만드는 효소 COX-2를 막는 방법을 활용했는데, 이 경우 유익한 프로스타글란딘까지 억제하는 부작용이 있는 데다 용량을 늘릴 경우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명확한 단점이 존재한다. </p> <p contents-hash="baea761afd99241f16f9476317e362ace71b031630842411bb1cb3a0f6f25b88" dmcf-pid="8unxWkb0wO" dmcf-ptype="general">오스코텍이 개발 중인 OCT-598은 이러한 내성 형성 기전을 표적으로 기존 항암 치료의 지속성과 효과를 높이는 게 핵심이다. 오스코텍이 해외 암학회에서 공개한 대장암 모델 데이터에서는 키트루다 단독 투여 시 약 30일 뒤 내성으로 종양이 다시 자랐지만, OCT-598 병용군에서는 억제 효과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78248a8b492ae005b078cb28fa5a29120c8c0374f81637c2307667b0e252aec" dmcf-pid="67LMYEKpDs" dmcf-ptype="general">OCT-598은 현재 국내 임상 1상에서 약 10명이 등록돼 용량을 높여가며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미국 임상은 곧 시작할 예정이다. 임상 1상은 암종별 단독요법으로 용량을 정한 뒤, B파트에서 병용요법으로 넘어가는 구조다. 탑라인은 당초 내년 초를 목표로 했으나 현재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87b87a13b1a5d32cdd732f241de648997adc632791314d4c37486deeddaa74ea" dmcf-pid="PzoRGD9Uwm" dmcf-ptype="general">곽 소장은 ”키트루다나 CAR-T처럼 값비싼 항암제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표준치료제의 효능과 사용 기간을 늘리는 것이 환자와 보험 재정 모두에 이롭다”며 “항암제 개발사가 허가 전에 내성 차단제를 확보하면 병용요법 허가로 약물 보호 기간을 늘릴 수 있어 협력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1281b0b2be1c8610eb757787d76ac696070f3d4a8a8693d693b2daa8e6b8503" dmcf-pid="QqgeHw2uOr" dmcf-ptype="general"><strong>AI로 신약 개발 기간 확 줄여…스크리닝 플랫폼 리벤델</strong></p> <p contents-hash="e0a7d75b72e5bc688d9f41e83e393a244de58970406f22bba4217d216903648a" dmcf-pid="xBadXrV7Ow" dmcf-ptype="general">오스코텍은 신약 개발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플랫폼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오스코텍이 개발한 ‘리벤델’(Rivendell)은 항내성항암제 AI 스크리닝 플랫폼으로, 기존 항암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는 과정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실시간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c57dccd65e3edaab9cfa143f7c78c76df8551cdfc8555ff6ea0c8552faf0e7ba" dmcf-pid="yw3HJbIkED" dmcf-ptype="general">곽 소장은 “통상 3~4년 걸리던 초기 타깃·후보물질 탐색을 한두 달로 줄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내성 차단제 개발의 성공 사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e265240efa17535f143221ceee06ed826a11c43a9e1403ac748ffe4bed93da" dmcf-pid="Wr0XiKCEOE" dmcf-ptype="general">쉽게 말해 리벤델은 약물을 처리한 세포의 변화를 이미지로 관찰하고 AI로 분석해 약물이 세포 안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추적한다. 세포 내 여러 소기관을 각각 염색한 뒤 약물 처리 전후의 변화를 대규모 이미지 데이터로 확보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특정 약물과 연관된 표적을 찾아내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89984a0f4a293f93a0c02701828cff3464e74bab7c98b6c8695932d904a732bc" dmcf-pid="YmpZn9hDEk" dmcf-ptype="general">특히 이미 작용점이 알려진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화합물을 세포에 처리한 뒤 나타나는 변화를 분석하면 해당 약물이 어떤 표적을 건드리는지 역으로 추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2d63da0e528d4218878b86e127c469722d55426fc70f4abaf7a0dfa0a0d0f" dmcf-pid="GzoRGD9U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이 오스코텍 본사에서 팜이데일리와 인터뷰하는 모습.(사진=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5/Edaily/20261005070302621dxkr.png" data-org-width="1280" dmcf-mid="11adXrV7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5/Edaily/20261005070302621dx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이 오스코텍 본사에서 팜이데일리와 인터뷰하는 모습.(사진=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2ecb3adba370ab4ca7838a44e819609a87084b43534a5376e3d1af1886ddaa" dmcf-pid="HqgeHw2uOA" dmcf-ptype="general">곽 소장은 “신약을 개발하려면 먼저 타깃부터 찾아야 하고, 이 타깃을 억제하는 약물도 따로 찾아야 하는데 이 작업이 보통 짧으면 1년이 걸리고 비용은 20~30억원이 든다”며 “이 작업을 스크리닝 한 번으로 해낼 수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69c189dc8ee92003e5464e81cf2767b9d54a9ca2986c3e74dec98bc0aa790bd" dmcf-pid="XBadXrV7Oj" dmcf-ptype="general">오스코텍은 올해 5월 연구소 내 기반기술팀을 신설하고 항내성항암제에 대한 플랫폼 구축을 본격화했다. 특히 10여년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테크놀로지 플랫폼 책임자를 역임한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영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c5864cec3c457265a9e42c730dd00996dec5a321f67a1d29f212485729d93f8" dmcf-pid="ZbNJZmfzDN" dmcf-ptype="general">곽 소장은 “세포 이미지 스크리닝이라는 것은 누구든지 다 만들 수 있다고 하지만, 레지스 박사가 보유한 기술은 세포의 각 기관을 모두 컬러링하는 것으로 다른 기업들이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f1045f69687624e5b6fe2ce5d862e653cbe9f53e4d9b05892dcee0d668c73a4" dmcf-pid="5Kji5s4qwa" dmcf-ptype="general">오스코텍은 국내 대형 기업과의 리벤델을 활용한 협력도 추진하고 있다. 곽 소장은 “기업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조만간 국내 대형 기업과의 협력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889165bd76ef661c5fd7c1dce17d662e74cfffcaf1bacc788d5ba806416ce0" dmcf-pid="19An1O8Brg" dmcf-ptype="general">김성진 (jini@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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