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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현장] 쿠나 날라판 F5 부사장 “F5는 트래픽이 GPU에 닿기 전 전송과 보안을 처리한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
2026-06-24 09:0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0vqu4qhX"> <div contents-hash="368fe7c794adbc85880f411c2a07178bab5f564f4e7e13957e34f630866c8538" dmcf-pid="QIpTB78BlH" dmcf-ptype="general"> <h5>F5, 앱월드 서울 2026 앞두고 ADSP 비전 공개</h5> <h5>AI WAF·가드레일·DPU 기반 BIG-IP로 AI 인프라 보안 강조</h5> <h5>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AI 추론 시대, 앱·API·AI 시스템 통합 보호 전략 제시</h5>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ab3bb47d0eacee6bfcbc5f3bb823a12ab479c499af7fa4e82d709e21595af" dmcf-pid="xCUybz6b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나 날라판(Kunaciilan Nallappan) F5 아시아태평양·중국·일본(APCJ) 지역 마케팅 부사장 겸 필드 부사장은 AI 시대의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전략을 설명하며 기업 환경을 바꾸는 핵심 흐름을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AI 추론(inference), 자동화된 보안 위협으로 압축했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17120hifm.jpg" data-org-width="1024" dmcf-mid="tNArtZzt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17120hi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나 날라판(Kunaciilan Nallappan) F5 아시아태평양·중국·일본(APCJ) 지역 마케팅 부사장 겸 필드 부사장은 AI 시대의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전략을 설명하며 기업 환경을 바꾸는 핵심 흐름을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AI 추론(inference), 자동화된 보안 위협으로 압축했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fAxrESrl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c21e8e6fab275dd91923372b7db1048b6f925d0d09d5ea169838eb6c3a77048d" dmcf-pid="WZ40MPoMSW" dmcf-ptype="general">F5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hybrid multi-cloud)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시대를 겨냥한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보안 플랫폼(Application Delivery and Security Platform, ADSP) 비전을 공개했다.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엣지, 소버린 환경으로 분산되고,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와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접점으로 부상하면서 기업의 보안·운영 복잡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p> <div contents-hash="9135e71cb7ce5cb9f7d2e1590f509fd9e12ba2338603c4226fe076dcf8f27cd9" dmcf-pid="Y58pRQgRvy" dmcf-ptype="general"> F5는 24일 열리는 ‘F5 앱월드 서울 2026’에 앞서 23일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AI 보안, API 관리, 애플리케이션 전송 전략을 소개했다. F5는 기업들이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일관되게 전송·보호·운영하면서 AI 도입 확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운영,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53c8daba46dad8bb28f28318ba6c1a2849011ec887c295453fdd049f3d107" dmcf-pid="G16Uexae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영사에 나선 아담 주드(Adam Judd) F5 아시아태평양·중국·일본(APCJ) 세일즈 수석 부사장은 한국에서 처음 앱월드를 개최하게 된 배경으로 한국 시장의 성장성과 AI·보안 분야의 중요성을 들었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18608uzbi.jpg" data-org-width="1024" dmcf-mid="FWOybz6b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18608uz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영사에 나선 아담 주드(Adam Judd) F5 아시아태평양·중국·일본(APCJ) 세일즈 수석 부사장은 한국에서 처음 앱월드를 개최하게 된 배경으로 한국 시장의 성장성과 AI·보안 분야의 중요성을 들었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fcdf164b88515bbc6d851460f3028138764b1502d55d447359ac14264788a7" dmcf-pid="HtPudMNdv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64dd213624a634b4a1b5dbce06c9b5176a0a836fcabac2c688722c2c22192584" dmcf-pid="XFQ7JRjJyS" dmcf-ptype="general">이날 환영사에 나선 아담 주드(Adam Judd) F5 아시아태평양·중국·일본(APCJ) 세일즈 수석 부사장은 한국에서 처음 앱월드를 개최하게 된 배경으로 한국 시장의 성장성과 AI·보안 분야의 중요성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62ba7e4068ecc35d91b592416c8814880f8c893e4a08f4ebf599ff6d268ae082" dmcf-pid="Z3xzieAill" dmcf-ptype="general">주드 부사장은 “F5가 전 세계에서 매년 10개국 정도에서 앱월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서울에서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된 이유는 한국에서 F5가 성장하고 있고, F5 역시 보안과 AI 측면에서 한국을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248a2b5ea8ccb1d13ac5003af76a7e6e7191bd9688b6030b5d2783e260efbeda" dmcf-pid="50MqndcnWh" dmcf-ptype="general"> <strong>F5 30년, 로드밸런싱에서 AI 보안 플랫폼으로</strong>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7fc4c5369e78ee12984956eea9ce62f658a45d4915ec66c281bd216cabac7" dmcf-pid="1pRBLJkL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형욱(Joseph Lee) F5코리아 지사장은 30주년을 맞이한 F5의 변화를 언급하며 “로드밸런싱(load balancing)을 중심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전송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다시 AI 시대의 전송·보안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0075qhlx.jpg" data-org-width="1024" dmcf-mid="0Kq4cNOc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0075qh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형욱(Joseph Lee) F5코리아 지사장은 30주년을 맞이한 F5의 변화를 언급하며 “로드밸런싱(load balancing)을 중심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전송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다시 AI 시대의 전송·보안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9ee9333ca7f37251a4957c93552540de026d44012a114a7e352e6a01394c9d" dmcf-pid="tUeboiEoT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bd7900b513f2b1450ac8681835be53b4e5e1ae3f5d84865abe3b83ebb3b80782" dmcf-pid="FudKgnDgvO" dmcf-ptype="general">이형욱(Joseph Lee) F5코리아 지사장은 30주년을 맞이한 F5의 변화를 언급하며 “로드밸런싱(load balancing)을 중심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전송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다시 AI 시대의 전송·보안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adc2bb5a785c4853ebf871f6d30206bd44c12828f1e020442ba4f469a08e24b" dmcf-pid="32NPDchDls" dmcf-ptype="general">“F5가 1996년 설립된 당시에는 인터넷이 시작되던 시대였고,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원활하게 전달할 것이냐는 화두를 가지고 고객과 파트너와 함께 달려왔습니다. 그 중간에는 애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즉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보안할 것이냐는 쪽으로 방향성이 많이 변화했죠. 오늘은 지난해까지 들었던 내용과 가장 큰 차이점으로 AI와 관련한 또 다른 도전이 시장에 있고, F5가 그 과제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 공유하려 합니다.” </p> <p contents-hash="c257e36848445705de4521bb0e48221b26ab234e5eabd76859d3f897321fe93b" dmcf-pid="0VjQwklwSm" dmcf-ptype="general">이 지사장은 올해 서울 행사의 의미도 강조했다. 지난해 F5는 한국 25주년 행사를 ‘솔루션 데이’ 형태로 진행했지만, 올해는 F5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플래그십 행사를 한국으로 가져왔다는 설명이다. 이 지사장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등록 기준 약 1300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준비됐으며, 지난해 약 350명 규모였던 행사와 비교해 크게 확대됐다. </p> <div contents-hash="8394479f70e5fd9b8817761581080dc6e4f47014d4fef14b0cc3bdc20d043e32" dmcf-pid="pfAxrESryr"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이 지사장은 현재 시장 변화를 AI 가속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의 보편화, 보안 위협 증폭으로 요약했다. 특히 AI가 모든 산업의 공통 화두가 된 가운데, 에이전트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과거와 다른 속도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라는 경계가 약해지고, 기업 IT 환경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형태로 확장되면서 애플리케이션이 어디에서 운영되는지보다 이를 어떻게 일관되게 전송하고 보호할지가 중요해졌다고 진단했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25d5bc58cfe18b57a0bc1e910e4d10ef68de909bfaafe5bebfc923b8b0e2f" dmcf-pid="U4cMmDvm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5가 제시한 해법은 ADSP다. 이 지사장은 ADSP를 어느 곳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이든 일관되게 전송하고 보호하기 위한 플랫폼 전략으로 설명했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1545goup.jpg" data-org-width="1024" dmcf-mid="2OvZ42e4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1545go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5가 제시한 해법은 ADSP다. 이 지사장은 ADSP를 어느 곳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이든 일관되게 전송하고 보호하기 위한 플랫폼 전략으로 설명했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c3cddd3e68261182fcef90be74003657112dc98680f41cf66d8c6fb348976e" dmcf-pid="u8kRswTsy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ab53104cbc47e33ebc0d65cbe047bc3d932849787a6d90741a9fb63ead48ab70" dmcf-pid="76EeOryOlE" dmcf-ptype="general">F5가 제시한 해법은 ADSP다. 이 지사장은 ADSP를 어느 곳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이든 일관되게 전송하고 보호하기 위한 플랫폼 전략으로 설명했다. AI 가속화에 따른 보안 위협이 한 지점에서만 막아낼 수 없는 형태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 환경이나 특정 보안 장비 중심 접근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의미다. </p> <p contents-hash="399db006e1c1bc2da59e6963160284cd6085c2d33b850dd2eba407d0fd48c5a4" dmcf-pid="zPDdImWICk" dmcf-ptype="general">“F5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형태로든 배포할 수 있고, 어떻게든 보안할 수 있는 개념으로 이 플랫폼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있던 네트워크 운영(NetOps), 보안 운영(SecOps), 개발자라는 경계선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분들이 하나의 콘솔에서 동일한 내용을 볼 수 있고 보안할 수 있는 개념으로 계속 진화해 나가고 있죠.” </p> <p contents-hash="6b3a69e9802dfc2e0701fc84e78892b5677d495ec6fee61e5f6949a4a4cf1589" dmcf-pid="qQwJCsYCyc" dmcf-ptype="general">이 지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F5 분산 클라우드(F5 Distributed Cloud)의 공식 접속 거점(Point of Presence, PoP) 출범도 언급했다. F5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보안 플랫폼인 분산 클라우드를 한국에서도 공식 제공하기 위한 기반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F5가 엔비디아, 아마존웹서비스(AWS), 넷앱(NetApp), 옵스왓(OPSWAT),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등 파트너들과 함께 확장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7dc156c12073c359a8392e0c3bdabb1d7fdf54b4c00cdaa43306e730b8b0b0b4" dmcf-pid="BxrihOGhSA" dmcf-ptype="general"> <strong>“공격자는 기계 속도, 방어는 사람 속도”</strong>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74a8a4f6545d4fa46c2b598c9345ffca6a73a5bff2595023a21dd2ddf4795" dmcf-pid="bMmnlIHl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날라판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더 이상 일시적 전환 과정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기업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엣지, 소버린 환경 전반에서 유연성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단일 클라우드나 단일 위치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3010tetv.jpg" data-org-width="1024" dmcf-mid="VLWjYTFY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3010te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날라판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더 이상 일시적 전환 과정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기업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엣지, 소버린 환경 전반에서 유연성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단일 클라우드나 단일 위치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e937588836108f4d4af0c4d45644b1aa8124e3ea8c90379763f575000ea8b" dmcf-pid="KJCayS1yW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ae7eff75e6ca219499490755e862e84e91958caab46c66e682da48f1cf796244" dmcf-pid="9ihNWvtWWa" dmcf-ptype="general">이어진 발표에서 쿠나 날라판(Kunaciilan Nallappan) F5 아시아태평양·중국·일본(APCJ) 지역 마케팅 부사장 겸 필드 부사장은 AI 시대의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전략을 설명하며 기업 환경을 바꾸는 핵심 흐름을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AI 추론(inference), 자동화된 보안 위협으로 압축했다. </p> <p contents-hash="4a9f99cd38561860d67e086791e12ccd272f2f79997862b75890b4adf4960dde" dmcf-pid="2nljYTFYTg" dmcf-ptype="general">“크게 세 가지 힘이 오늘날의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새로운 운영 모델이 된 것이고, 두 번째는 애플리케이션이 추론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애플리케이션은 모델과 AI 의사결정 시스템과 연결되고 있죠. 세 번째는 위협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격은 갈수록 자동화되고 AI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 과정에서의 어려움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p> <div contents-hash="f8ba1d17e7beedb1aefda9388c60abba9246682b3babe7424563dd33637e3e3f" dmcf-pid="VLSAGy3GWo"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날라판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더 이상 일시적 전환 과정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기업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엣지, 소버린 환경 전반에서 유연성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단일 클라우드나 단일 위치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환경에서는 하나의 클라우드나 하나의 인프라가 아니라 모든 환경에 걸친 일관된 제어 역량이 핵심이 된다고 봤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720c7b000680facdd60a044dc5b1a623d126fa5323fa23c84d6b37175791a" dmcf-pid="fovcHW0H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5는 웹 공격이 전년 대비 77%, 봇(bot) 활동이 15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날라판 부사장은 공격자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기계의 속도로 확장하는 반면, 많은 기업의 방어 체계는 여전히 사람의 속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이 속도의 격차가 기업의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4620pqzy.jpg" data-org-width="1024" dmcf-mid="fWrMmDvm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4620pq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5는 웹 공격이 전년 대비 77%, 봇(bot) 활동이 15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날라판 부사장은 공격자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기계의 속도로 확장하는 반면, 많은 기업의 방어 체계는 여전히 사람의 속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이 속도의 격차가 기업의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ad7ec72bb363a0570e27aa5e3deb2a4cb903ba84e247e5c17a3ee0a871a4d8" dmcf-pid="4gTkXYpXT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2984aa7e270fc1933168ed409c336ad768484b1279a2f5518a692eb551fadb38" dmcf-pid="8ayEZGUZhi" dmcf-ptype="general">위협 환경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F5는 웹 공격이 전년 대비 77%, 봇(bot) 활동이 15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날라판 부사장은 공격자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기계의 속도로 확장하는 반면, 많은 기업의 방어 체계는 여전히 사람의 속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이 속도의 격차가 기업의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8e8927fda0853a9638efc1abd2157d333f29f65092b9b9a4903f67d6a43c63ff" dmcf-pid="6NWD5Hu5vJ" dmcf-ptype="general">AI 추론 역시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날라판 부사장은 AI가 더 이상 엔터프라이즈 외부에 있는 별도 기술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워크플로(workflow), API, 사용자 경험에 내장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의 다음 사용자가 반드시 사람이라는 보장이 없어졌고, 사람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나 소프트웨어가 애플리케이션을 호출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짚었다. </p> <div contents-hash="03b1e070c04177222e14ae97ca917149dbf8e5d3acdd0d553422210faea8e3af" dmcf-pid="PjYw1X71Td" dmcf-ptype="general"> <strong>프론트 도어·오케스트레이션·추론, AI 시대의 세 통제 지점</strong>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43d82700689f87b4e176c3d566b7601c7cef45a75ff49720f561c60ab2085" dmcf-pid="QAGrtZzt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날라판 부사장은 AI 시대의 보안과 전송을 이해하기 위한 세 가지 컨트롤 포인트(control point)로 프론트 도어(front door),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추론을 제시했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6103ffei.jpg" data-org-width="1024" dmcf-mid="43g9aLwa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6103ff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날라판 부사장은 AI 시대의 보안과 전송을 이해하기 위한 세 가지 컨트롤 포인트(control point)로 프론트 도어(front door),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추론을 제시했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65092be4a7d9ffbfe3cdbfd9d5b4f7298fdb9cf6812a2887d6696ef8071429" dmcf-pid="xhuWKqPKh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b649bd46b0ccc98f48d1c5ff02f7c9c9b91e93e7730f99ac2f63a2e542ea5504" dmcf-pid="y4cMmDvmvM" dmcf-ptype="general">날라판 부사장은 AI 시대의 보안과 전송을 이해하기 위한 세 가지 컨트롤 포인트(control point)로 프론트 도어(front door),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추론을 제시했다. 프론트 도어는 외부 세계와 시스템이 처음 만나는 지점이다. 프롬프트(prompt)가 모델로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이나 API로 먼저 들어가기 때문에, 이 진입점에서 사람, 에이전트, 공격자를 구분하고 행위를 검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b29a7dac69e77259ec444167a95dea7eaea47b0e024af89779f61cec694556ec" dmcf-pid="W8kRswTsWx" dmcf-ptype="general">이 지점에서 F5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 WAF)의 재설계를 강조했다. 기존 WAF는 알려진 위협, 정적인 규칙, 과거 패턴에 기반해 위협을 탐지하도록 설계됐다. 그러나 공격자가 초 단위로 새로운 페이로드(payload)를 만들어내는 환경에서는 정적인 규칙만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것이 날라판 부사장의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7829c9a5b0f004ed26ef163cd755eb69a8dc650c1fa0bd96850a4adcbf15329c" dmcf-pid="Y6EeOryOTQ" dmcf-ptype="general">“공격자가 실시간으로 학습하면 방어 체계도 실시간으로 학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존 WAF는 알려진 위협에 기반해 구축됐고, 정적인 규칙과 과거 패턴을 통해 알려진 공격을 잡아내도록 만들어져 있죠. 하지만 이런 정적인 규칙만으로는 살아 있는 공격자, 거의 초 단위로 새로운 페이로드를 만들어 공격하는 공격자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이에 F5는 WAF 아키텍처를 다시 정의하고, 새로운 AI 레이어를 추가했습니다.” </p> <p contents-hash="ab1fbda53034ed8543b31275908ae22aeb24ab257646ad68faca1643aa7939e7" dmcf-pid="GPDdImWIyP" dmcf-ptype="general">날라판 부사장은 F5의 AI 기반 WAF 재설계 효과를 수치로 제시했다. F5에 따르면 분산 클라우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F5 Distributed Cloud Web Application Firewall)은 시그니처(signature) 업데이트 없이 10건의 제로데이(zero-day) 공격을 탐지했으며, 신규 시그니처의 오탐률을 28%에서 1%로 낮추고, 별도 설정 없이 탐지 정확도를 64%에서 98%로 높였다. F5는 이러한 AI 역량을 BIG-IP, NGINX, 분산 클라우드 서비스(Distributed Cloud Services)를 포함한 F5 ADSP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34d33afd689eb7b7849f58084f30cc1c9a7fda0fe0f61e0d30856ba004522c6" dmcf-pid="HQwJCsYCv6" dmcf-ptype="general">두 번째 컨트롤 포인트는 오케스트레이션이다. 기업 AI는 사용자의 프롬프트가 모델로 들어갔다가 단순히 답으로 나오는 구조가 아니다. 프롬프트는 내부 API나 외부 API를 호출할 수 있고, 검색 증강 생성(RAG)을 위해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으며, 에이전트와 서브 에이전트(sub-agent)를 호출할 수도 있다. 날라판 부사장은 이 오케스트레이션이 실제 엔터프라이즈 AI가 구현되는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29cb854139cef5cab1d3d0b0807719e0c0583e92b7e163a016e2c4822f46a8b" dmcf-pid="XxrihOGhy8"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F5는 AI 레드팀(F5 AI Red Team)과 AI 가드레일(F5 AI Guardrails)을 제시했다. AI 레드팀은 취약점을 식별하고, AI 가드레일은 민감한 데이터나 안전하지 않은 출력이 유출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역할이다. 이와 관련, 날라판 부사장은 “매월 생성되는 1만 개의 신규 AI 시그니처와 오픈소스(open source)·클로즈드소스(closed source) 모델 전반의 행위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19c1f174db21066df4daee29e2ea1c6ed51e9f63127dff97bfab221dfc3cce1" dmcf-pid="ZMmnlIHlW4" dmcf-ptype="general">또한 F5 AI 리메디에이트(F5 AI Remediate)는 AI 레드팀의 학습 결과를 AI 가드레일에 적용해 정책을 자동으로 진화시키는 방향으로 소개됐다. 날라판 부사장은 이날 F5가 새로 인수한 슈어패스 AI(SurePath AI)도 언급했다. 슈어패스 AI는 기업 내부에서 관리되지 않는 섀도우 AI 사용을 탐지하고, AI 활용 흐름을 식별하는 기술로 소개됐다. F5는 이를 AI 레드팀, AI 가드레일, AI 리메디에이트와 결합해 기업 AI 보안 플랫폼의 가시성과 거버넌스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14fd3ee2cdb861d292d275b86bcaa44bae75335d097ea212c310f93f31acc42b" dmcf-pid="5RsLSCXSWf" dmcf-ptype="general">세 번째 컨트롤 포인트는 추론이다. 날라판 부사장은 추론을 AI가 개념이 아니라 물리적 현실이 되는 지점으로 설명하면서 ‘AI 팩토리(AI factory)’를 에너지가 입력되면 토큰(token)이 출력되는 일종의 에너지 변환 머신으로 비유했다. 토큰은 AI의 산출물이자 비용 단위이며, 토큰 경제에서는 초당 토큰 수, 첫 번째 토큰까지의 시간, 토큰당 비용, 엔드투엔드(end-to-end) 지연, 와트당 토큰이 모두 최적화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p> <div contents-hash="4be9e0f20edf89c19fd4d5e2271298c7ffe42011eb744880651d7f4f12feda01" dmcf-pid="1eOovhZvhV" dmcf-ptype="general"> “AI에서 에너지는 가장 궁극적인 제약이 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부분을 최적화하지 않으면 에너지를 소진하면서 수익성을 훼손할 수 있죠. AI에서 성능은 곧 경제학으로 귀결되고, 경제학은 곧 레버리지가 됩니다. 이 부분에서 F5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834546ad1286f7728b4322c2ef3c76fe6fbae6ca04b2437353ef706acd3a2" dmcf-pid="tPDdImWI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날라판 부사장은 AI 팩토리에서 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ing Unit, CPU), 그래픽처리장치(Graphics Processing Unit, GPU)와 함께 데이터처리장치(Data Processing Unit, DPU)의 역할을 강조했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7582kbrm.jpg" data-org-width="1024" dmcf-mid="8wTkXYpX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7582kb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날라판 부사장은 AI 팩토리에서 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ing Unit, CPU), 그래픽처리장치(Graphics Processing Unit, GPU)와 함께 데이터처리장치(Data Processing Unit, DPU)의 역할을 강조했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facb2ccf87aaf71c62ed876346b15d522525e94c3573beeea152578b9213bd" dmcf-pid="FQwJCsYCW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d9b9cab9f77e168cf8e0eadaed21a5d5cec33e3864807186d26645d9580bc5d9" dmcf-pid="3xrihOGhyK" dmcf-ptype="general">날라판 부사장은 AI 팩토리에서 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ing Unit, CPU), 그래픽처리장치(Graphics Processing Unit, GPU)와 함께 데이터처리장치(Data Processing Unit, DPU)의 역할을 강조했다. CPU가 일반 연산을 처리하고 GPU가 학습과 추론의 고부하 작업을 담당한다면, DPU는 네트워킹, 보안, 로드밸런싱을 담당하는 영역이라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5182d82224bc0512b13e6686a23ce745960f641779e38d4f2f7060d627269489" dmcf-pid="0MmnlIHlvb" dmcf-ptype="general">또한 F5는 엔비디아 블루필드(NVIDIA BlueField) DPU용 BIG-IP를 통해 트래픽이 GPU에 도달하기 전에 전송과 보안을 처리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보안, 로드밸런싱, 대규모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라우팅,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 같은 기능을 데이터 흐름에 맞춰 DPU에서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날라판 부사장은 “토큰 생성률이 40% 증가했고, 첫 번째 토큰까지 걸리는 시간이 60% 줄었으며, 첫 번째 추론 반응 시간이 30%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7cd0c899d02dd8e286267ab922b2243ae86872d1c87480511c0cbb96ac5943e2" dmcf-pid="pRsLSCXSyB" dmcf-ptype="general"> 발표 말미, 날라판 부사장은 엔드포인트(endpoint), 아이덴티티(identity), 네트워크, 워크로드(workload) 영역은 이미 플랫폼 중심으로 통합되고 있지만, 애플리케이션 계층은 WAF, 봇 방어,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DDoS) 방어, 인그레스(ingress), 트래픽 관리, AI 보안 등이 분절돼 있다고 진단했다. AI 시대에는 이런 파편화된 구조가 유지되기 어렵고,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API, AI 기반 시스템 전반의 전송과 보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루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49554f14c0d5dda2854ae9b484e4fa4eec481acec6206162491e0714d50eb" dmcf-pid="UeOovhZv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기본 운영 모델이 되고, AI 에이전트와 API가 새로운 사용자이자 공격 표면으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F5는 ADSP를 축으로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운영 제어를 통합하고, AI 보안 거버넌스까지 연결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사진=테크4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9093obin.jpg" data-org-width="1024" dmcf-mid="6frihOGh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552816-OGTrtXj/20260624090329093ob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기본 운영 모델이 되고, AI 에이전트와 API가 새로운 사용자이자 공격 표면으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F5는 ADSP를 축으로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운영 제어를 통합하고, AI 보안 거버넌스까지 연결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사진=테크4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15863834caba733693274897cda8d99889ce302368f71db852f99bba7447ed" dmcf-pid="udIgTl5TW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p contents-hash="14b92edc1e87ce6627bfc9f541549c0aa356fdac9b1a345544485513e45f2bd0" dmcf-pid="7JCayS1yT7" dmcf-ptype="general">“AI 시대의 승자는 새로운 AI 기술이나 대규모언어모델의 발전을 따라다니는 업체가 아니라, 앞서 설명한 컨트롤 포인트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에 따라 갈릴 것입니다. F5는 고객에게 한 가지 환경만 선택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을 선택하든 일관된 결과를 전달하려 합니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완전한 전송과 보안을 제공하고, 어떤 환경에 있든 어떤 형태로든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이 ADSP의 약속입니다.” </p> <p contents-hash="28ff2561a94380fb372b6dcc0fc49f48542fa2bde941226716a147149d09d2cc" dmcf-pid="zihNWvtWSu" dmcf-ptype="general">이날 F5가 제시한 메시지는 AI 시대의 보안 경쟁이 단일 보안 장비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진입점, AI 오케스트레이션, 추론 인프라를 동시에 제어하는 플랫폼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기본 운영 모델이 되고, AI 에이전트와 API가 새로운 사용자이자 공격 표면으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F5는 ADSP를 축으로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운영 제어를 통합하고, AI 보안 거버넌스까지 연결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007e6052c6db265f8626921273d4a4888405f4a639a27d25a73ec0a454ff77d5" dmcf-pid="qnljYTFY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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