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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데스크가 만났습니다]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원장 “AI 강국 아키텍트 넘어 결과 격차 없는 기본사회 구현해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6-15 16:07:3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pBnEEo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7649bbf9303c4c868411eda92b9620ecd2723fa467d1d63d92a8a4dd1b9d3" dmcf-pid="pGUbLDDg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형철 NIA 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5/etimesi/20260615160313214mckd.jpg" data-org-width="700" dmcf-mid="FNBfjOOc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5/etimesi/20260615160313214mc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형철 NIA 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6031bbcd3e68d3ca57cfe3fecc61fdca849d786e0c0bdb0b6ffd8b045e5fbb" dmcf-pid="UHuKowwaOM" dmcf-ptype="general">“책상 위에서 펜만 굴리는 조직은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수 없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공공 AI전환(AX)과 데이터의 '국가 대표 아키텍트'가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35a161181068d3cbb021914664dc2ca113567bf3219b344f808b2d25f4b47dc" dmcf-pid="uX79grrNDx" dmcf-ptype="general">김형철 신임 원장 체제를 맞이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AX가 가속화하는 현시점,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AI 사업의 뼈대를 제대로 세우는 동시에 본격적인 성과를 내야한다는 게 김 원장 생각이다.</p> <p contents-hash="076584fd4417e842337adfff9081ee15fab21d1e8c2b8e4e0d20cd3ab839f0f1" dmcf-pid="7Zz2ammjDQ" dmcf-ptype="general">그는 “정부가 AI를 전면에 내걸고 달리는 2년 차 시점에 접어들면서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성과 청구서가 다가오고 있다”며 “사방에서 AI와 데이터를 외칠 때 '과연 NIA는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라는 질문에 당당히 답할 수 있도록 잠 못 드는 고민의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03a776968ee7c29cb6dab78130c465d478b2751e8b3c752548380b5058902f" dmcf-pid="z5qVNssADP" dmcf-ptype="general">김 원장이 그리는 NIA의 미래 우주는 넓다. 피지컬·에이전트 AI가 쏟아낼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의 표준을 잡고, AI 기본사회의 이면인 '결과 격차'라는 새로운 소외 영역을 발굴하며, 위성 통신과 양자 상용화 등 차세대 인프라의 마중물 역할까지 자처했다. 국가 AI 성과의 실점을 막는 골키퍼이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골잡이가 되겠다고 강조한 김 원장을 만나, 그가 구상하는 NIA의 미래 비전과 실행 로드맵을 들었다.</p> <p contents-hash="ddd85e339f47f3074d7a27b2bdbe352cc38fce8627a2103059bf4b2909e3a640" dmcf-pid="qxaEXuu5I6" dmcf-ptype="general">대담: 김지선 SW/AI산업부 부장</p> <p contents-hash="eb13bddbaf9abc3af714a53e0939e34dc1b3655ab19e3c1aff5e3644f0748561" dmcf-pid="BMNDZ771O8" dmcf-ptype="general">-취임 후 두 달간 어떤 생각을 가졌는가</p> <p contents-hash="8dfcee8da10c3ff08ba84c42d62de0cc4310162783e253a2f5dec95564df2e79" dmcf-pid="bRjw5zztD4" dmcf-ptype="general">▲ 세 가지 관점으로 말할 수 있다. 첫째는 부임 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회 등을 돌며 NIA가 고객에게 깊은 신망을 받고 있고 기대가 크다는 점을 실감했다. 둘째는 현 정부 2년 차를 맞아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다. 정부가 본격적인 성과 청구서를 받을 때 '누가 봐도 NIA가 해야 했던 것 아니냐'는 자리에서 우리가 보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잠이 안 올 정도다. 그래서 직원에게도 막연하게 뛰지 말고 경기장 내에서 우리의 명확한 포지션을 찾으라고 전사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셋째는 포지션이 주어지지 않았더라도 우리가 보기에 우리 아니면 할 수 없고 필요한 일이라면 무조건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AI 기본법에 따라 인공지능정책센터로 단독 지정된 만큼, 단순히 문서상의 정책 설계에 그치지 않고 범정부 AI 대전환의 싱크탱크로서 정책 기획부터 현장 구현까지 전체 파이프라인을 직접 관통시키며 확실히 책임지려 한다.</p> <p contents-hash="dca19b3583053850f4c6a0995d9a2b8fa3a3b082c22c43ee914d7c41e982570d" dmcf-pid="KeAr1qqFOf" dmcf-ptype="general">-취임 두 달이 지났다. NIA에 대한 외부 시선은 어떻다고 보는가</p> <p contents-hash="35b35a39a21af4d966366c2f4830c00f32d95f34efa5b9b56c87728f7c442cfa" dmcf-pid="9dcmtBB3wV" dmcf-ptype="general">▲ 외부에서는 우리에게 AI 강국에서의 데이터와 공공 AX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한다. 우리의 역사를 보면 한국전산원 시절부터 국가 초고속 인터넷망 확산으로 정보화 초석을 다질 때 언제나 선도적인 자리에 NIA가 있었다. 그 역할을 지금까지 이끌고 온 DNA가 현재의 핵심 주제로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미·중 선도국이 대규모 자본으로 기술 패권 경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같은 방식으로 추격해서는 승산이 없다. AI G3 비전은 단순히 우수한 모델뿐만 아니라 차별화한 데이터 체계와 첨단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비로소 실현할 수 있는 국가 전략이다. NIA가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역량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만의 차별화된 AI 경쟁력을 뒤에서 확실히 뒷받침하겠다.</p> <p contents-hash="39534e530a82f10bf095423e9545523c0038b7e68d005d533e3c03c3254d3751" dmcf-pid="2JksFbb0E2"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인프라 영역에서 NIA의 포지션은 무엇인가</p> <p contents-hash="e3634d5022d0569b1dbb43a8ead962b485377b1644830f3d7bb3763a649ecbab" dmcf-pid="ViEO3KKpI9" dmcf-ptype="general">▲ 네트워크에서 신기술 개발이나 사업, 서비스 중 우리의 포지션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다. 네트워크에 관한 국민의 요구를 우리가 다 받아내고 있는데, 레거시 영역 고도화 작업은 잘할 수 있는 기관에 맡기고 NIA는 더 앞으로 나가야 한다. 초저지연·초연결 환경에서 AI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며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지능형 인프라'로의 진화가 필요하다. 시선을 저궤도 위성을 포함한 우주 통신까지 넓히고 초기 R&D 기술을 상용화하는 자리로 계속 움직여야 한다. 실제로 제조·조선·정유 등 주요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로봇, 센서 기술과 5G-SA, AI-RAN, 자율운영네트워크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서비스 실증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산업 전반의 고성능 하이퍼-AI 인프라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526c1c8c49d9aeb051a90a1cbe7ed5d48073f80c53060a9254e90051f554cf2" dmcf-pid="fnDI099UEK" dmcf-ptype="general">-아직 초기 단계인 양자 영역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p> <p contents-hash="03b8e1d918e2f69ad1bdf2aaaacdd7f55aef1901103dabb724980786fb381d1c" dmcf-pid="4LwCp22uDb" dmcf-ptype="general">▲ 양자는 통신, 컴퓨팅, 센서 세 축이 있다. 단순히 국가시험망 등 시험 여건을 만들었다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국산 양자 제품과 서비스가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려면 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탐색하고 발굴해야 한다. 과거 양자 컴퓨팅 소프트웨어 풀스택 기획을 주도했던 만큼 애착이 많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연산 한계를 극복할 오류 정정 기술 쪽에 정부가 집중 투자해 핵심 특허와 코드를 확보해야 한다. 또 양자 센서는 차세대 국방 및 안보의 핵심이 될 영역이므로 관점을 바꿔 선제적으로 잘 챙겨야 한다. 최근에는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등 국가 대표산업의 양자전환(QX)을 가속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협력해 산·학·연 협력 혁신 생태계인 'K-양자클러스터' 기획·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단발성 지원을 탈피하고 매출이 발생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일처럼, NIA가 아니면 해내기 어려운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겠다.</p> <p contents-hash="1257d2e05b77ce5a2b77b96cc7a6e71cb800a35b4cec812aec536ba7614819a9" dmcf-pid="8orhUVV7sB" dmcf-ptype="general">-정부가 강조하는 'AI 기본사회'를 NIA는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가</p> <p contents-hash="ad07b0908273f04afc06150b632044c059557d927230f4cb9cbe169f285d976f" dmcf-pid="6gmluffzDq" dmcf-ptype="general">▲ 기술적 글로벌 경쟁력 관점과 국가 차원의 포용 관점이 있다. 최근 간부들과 포용의 전체 우주를 그려보는 마인드맵을 만들었다. 기존의 디지털 포용이 취약계층의 단순한 '접근 격차'와 '활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AI·디지털 배움터를 69개소로 확대하고 AI 디지털 튜터 1000명을 양성하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격차의 차원이 다르다. 딥러닝 이후 언어 모델과 멀티모달 시대에는 경제적 여건이나 학습 데이터의 편향성에 따라 인식이나 질문에 완전히 왜곡된 결과를 내는 '결과 격차'가 심각하게 발생한다. 이 결과 격차가 굳어지면 일자리와 생산성의 심각한 양극화로 이어진다. 이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투자해야 하고 우리도 역할을 찾아냈다. 또한 발견한 영역 외에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소외 영역을 발굴해 선도적으로 이슈를 제기하는 것이 NIA의 책무다. 어디에 살든, 얼마를 가졌든 장애인·고령층을 위한 포용성 영향평가 제도나 농어촌 와이파이 구축처럼 AI 혜택을 동등하게 누리는 환경이 우리가 지켜야 할 디지털 기본권이다.</p> <p contents-hash="24af63a9ced7d69c61422acf66469efb6add58003fb068d3c5662e4a97c64d15" dmcf-pid="PasS744qOz" dmcf-ptype="general">-임기 내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p> <p contents-hash="9b4ce3e187c26282d63d451343b48599ce1210414ec24d8b4dc0bcc2a0328696" dmcf-pid="QNOvz88BI7" dmcf-ptype="general">▲ 두 가지 아이템을 꼭 하고 싶다. 첫째는 데이터다. 피지컬 AI나 에이전트 AI가 쏟아내는 실시간 라이브 센서 데이터의 표준, 유통, 저장, 분석 체계에 대해 전체 아키텍팅을 누군가 정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각 부처와 산업계가 중구난방으로 데이터를 쌓게 된다. NIA가 데이터와 관련된 모든 설계와 유통망의 아키텍트가 돼야 한다. 둘째는 공공 AX다. 정부 AI 전환 측면에서 각 부처와 지자체가 기술 도입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게 사실이다. 중앙 행정부의 AI 정부 체계를 제대로 잡고 공공기관과 어떻게 연결해 실행할지, 우리의 전문성을 더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p> <p contents-hash="880d5890a5f2cfc848ff6a73ebfb9c8fcac5a48346734a59eeb6661dd2c9b9a2" dmcf-pid="xjITq66bIu" dmcf-ptype="general">-글로벌 기술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진정한 AI 강국이 되기 위해 필요한 국가적 역량과 NIA 역할은 무엇인가</p> <p contents-hash="36cd7d9bfad588210be3ac7a18b1f0c23159927f13327f271fedd3dcdaab1614" dmcf-pid="yDvH2RRfEU" dmcf-ptype="general">▲ AI 강국은 우수한 AI 모델과 반도체 기술은 물론, 이를 산업과 공공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확산할 수 있는 국가 종합 역량이 함께 갖춰질 때 실현될 수 있다. AI 시대는 인프라·데이터·표준·공급망·통상 환경과 실제 현장 적용 능력이 결합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종합 역량이 곧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산업과 공공 분야 전반의 AX를 실제 현장에서 구현하고 확산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609460c926629108f6fc659cf64f597a4abfe82fb33b734eab77a162f058bae7" dmcf-pid="WwTXVee4Ip" dmcf-ptype="general">기술 주권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와 관련해선 특정 기술이나 장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우리 산업 환경에 적합한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 축적해야 한다. 특히 최근 AI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보안체계만으로는 AI 데이터센터 등 국가 핵심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어렵다. 이에 대응해 양자키분배(QKD)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양자암호통신 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이를 우리 손으로 직접 검증·실증할 수 있는 '양자기술 주권'을 확립해야 한다. 자체 검증 인프라가 뒷받침되고, 글로벌 협력과 개방성을 기반으로 국제 표준과 시장 경쟁력을 함께 확보해야만 지속가능한 AI 경쟁력을 만들 수 있다.</p> <p contents-hash="d6d3e9bde753de03aa32bd299f24b8e3a56c18dd2cd35e0802f3687a848fa461" dmcf-pid="YryZfdd8E0" dmcf-ptype="general">AI 경쟁력을 현실의 산업과 서비스로 연결하고 안전하게 지켜내는 핵심 기반은 네트워크다.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판단하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초저지연·초연결·고신뢰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 AI-RAN, 자율운영네트워크 등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는 철저한 양자보안 기술과 결합해 AI 시대의 국가 핵심 기반이 될 것이다. NIA가 안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역할을 해야한다.</p> <p contents-hash="cfe0d4065af48ca95fe579d44f414a7e15c0808a3a02cad39d27a98a4c476bdb" dmcf-pid="GmW54JJ6m3" dmcf-ptype="general">-목표를 이루기 위해 조직을 어떻게 이끌 계획인가</p> <p contents-hash="9dcb29c333313609b1c656bb842725769002c1a336ca0a89aec6feb5c7feb0b4" dmcf-pid="HsY18iiPOF" dmcf-ptype="general">▲ 우리는 정책을 설계하는 아키텍트인 동시에 현장에서 발로 뛰는 실행자여야 한다. 경험상 내가 공부하지 않고 전문가들만 모아 책상 위에서 기획 회의만 해서는 생동감 있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다. 주말에 최신 논문을 몇 개씩 읽으며 회의를 준비하는 이유다. 펜만으로 움직이지 않고, 우리가 직접 현장 사업을 추진해 실무 경험을 축적해야 한다. 그리고 현장에서 정량적으로 검증된 데이터를 다시 우리의 정책 아키텍처에 피드백하는 선순환을 만들 것이다. 임기 동안 단순한 싱크탱크의 역할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기술 적용 전후의 성능과 품질을 정량적으로 증명하며 '구상과 실행을 완벽히 동기화하는 조직'으로 NIA를 한 레벨 올라가게 만들고 싶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90ac5002be570c9b658c2a83ca5586d423a0c36decc38603c0427bc511f36" dmcf-pid="XOGt6nnQ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형철 NIA 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5/etimesi/20260615160314474ypoz.jpg" data-org-width="700" dmcf-mid="3zVQDSSr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5/etimesi/20260615160314474yp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형철 NIA 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b0ba38e27d35290b406f09efd9a9b2fa1dde28fa17e587a0933efc9471da4f" dmcf-pid="ZIHFPLLxI1" dmcf-ptype="general">◇김형철 NIA 원장은…</p> <p contents-hash="d58785c3d50f9ebd6cc885d66e337dc04519d156fc07e2839470b71fe50fcd57" dmcf-pid="5CX3QooMs5" dmcf-ptype="general">인하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을 거쳐 나다텔 기술이사, 씬멀티미디어 부사장을 역임하며 산업 현장 경험을 쌓았다. 또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프로그램 매니저(PM)로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등 국가 ICT 전략 분야의 연구개발 기획을 주도했으며, 2023년 1월부터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소장을 역임했다. 연구기관, 산업계, 정부 정책기획 분야를 두루 거치며 기술과 정책을 연결하는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4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제16대 원장으로 취임,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한 첨단 인프라 구축과 공공 AI 대전환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864e51a803429cd396722af680fedf8e67e0afa3e2bf269f65108c76811ea15e" dmcf-pid="1hZ0xggRmZ"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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