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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신예' 엠비오 "코첼라에서 저희 실력 보여주고 싶어요"[EN: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4-24 05:06:0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CkiL3GOE"> <div contents-hash="574df363a75d57d96cf5640886aec49fccd0d74f47d50070e7992c0e31b480d9" dmcf-pid="FlhEno0HDk"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첫 미니앨범 '보이즈 비 앰비셔스' 활동 마친 엠비오 인터뷰 ② <br>2003~2007년생 테츠·지수·루원·기원·승상으로 구성된 보이그룹 <br>엑소-타블로-NCT 127-방탄소년단-엔하이픈 보며 꿈 키워 <br>앞으로 해 보고 싶은 음악 장르는?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cb106381760993127a96adfca8d7cbd82b714f9721cd2915cbc052a5b2bd0" dmcf-pid="3QPbF0cn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 보이그룹 엠비오를 만났다.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2451uubs.jpg" data-org-width="710" dmcf-mid="Y7a90UEo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2451uu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 보이그룹 엠비오를 만났다.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8200b3492288139613e6f847468c26378fc1cb9752b7630b52fa550644cf15" dmcf-pid="0xQK3pkLrA" dmcf-ptype="general"> <br>지난해 9월 프리 데뷔한 후 올해 3월 첫 미니앨범 '보이즈 비 앰비셔스'(Boys Be Ambitious)로 활동을 마친 신인 보이그룹 엠비오(AmbiO). 2003년생인 맏형 테츠를 시작으로 2004년생 지수와 루원, 2006년생 기원, 2007년생 승상까지 전원이 Z세대(Gen Z·보통 1990년대 후반부터 2010년생까지를 이름)로 구성돼 있다. </div> <p contents-hash="49ce4d05919cd864d254e19fb16082522697cba1061daf8e40154caebc62b401" dmcf-pid="pMx90UEoDj"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엔터테인먼트에서 엠비오를 만났다. 이날 인터뷰에서 엠비오가 하고 싶은 음악 장르부터 꿈을 키우게 한 가수, 향후 목표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기분이 좋을 때는 ESFJ가 되는 ISTJ(테츠), ISTP(지수), 두 명의 INFP(루원·기원), ESTP(승상) 등 MBTI도 다채로웠다.</p> <p contents-hash="c9dbd26f033d0d6646f319d91b19ae40dc2acded52ae68b53084a93b01efee5c" dmcf-pid="URM2puDgON" dmcf-ptype="general">엠비오는 다국적 그룹이다. 루원은 일본, 기원과 승상은 한국 태생이다. 대만과 일본 이중국적인 테츠는 오키나와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라 대학도 진학했다.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인 지수는 여름 방학 때 캐스팅돼 '한번 해 보자'라는 마음에 도전하게 됐다. 지수는 "재미있고 나 자신을 증명할 직업을 할 수 있단 생각에 너무 기뻤다"라고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560d78568cf10690c8a53d1dd0cdc0d3c46552afe3e4d0fe487d45a2170bc" dmcf-pid="ueRVU7wa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비오 기원.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3856jvfp.jpg" data-org-width="710" dmcf-mid="GAd3WGiP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3856jv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비오 기원.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addd0cadbc712e58693094ee61ea4e0f297b3e00f252733d489b7f493a2e84" dmcf-pid="7defuzrNsg" dmcf-ptype="general"><br>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두루 쓰는 다국적 그룹인데 의사소통은 얼마나 잘 될까. 기원은 "사물의 이름이 (언어별로) 다 다르다. '하이파이브'가 일본에서는 '하이터치'가 되는 것처럼. 처음에는 (어떤) 말을 했을 때 '어, 그게 뭐지?' 하는 것도 있었는데 (외국인) 형들이 한국어로도 엄청 소통이 잘 되니까 이제는 오히려 서로 다르게 말할 수 있는 게 더 장점이 된 것 같다"라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07a63f2eb22eb68a4e5769542bd22fedd59322f4002e9524bf3605cd57e62705" dmcf-pid="zJd47qmjEo" dmcf-ptype="general">테츠는 "저랑 루원이가 일본어로 말하고 있을 때도 (한국인 멤버들이) 무슨 말인지 알더라. 일본어를 잘 모르는데도"라며 놀라워했다. 기원은 "(일본은) 한자를 많이 쓰니까 비슷한 말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6424c1f0689e8432c489199e81459b54f2a7ae915c3f9adf5ff68cb14281e56" dmcf-pid="qiJ8zBsAsL" dmcf-ptype="general">평소 취미와 특기를 물었다. 기원이 "격투 게임을 좋아하고 '철권'을 주로 하는데 잘한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자, 테츠는 "진짜 잘하는 거 같다. 옆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프로페셔널해 보였다"라고 치켜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287c3c6d967293ae0526ed15ea5da77ccc08b121733be09dcb2d78a56ad06" dmcf-pid="BoLQb9CE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비오 루원.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5294yiqf.jpg" data-org-width="710" dmcf-mid="HJ6HClQ9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5294yi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비오 루원.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674ccaca02fd65706d107832230497a7a41464bf32c46e75389d396b5fb378" dmcf-pid="bgoxK2hDEi" dmcf-ptype="general"><br>'운동파'도 있다. 승상은 "어렸을 때 10년 정도 검도를 했다. 쌍절곤도 할 줄 안다"라면서도 "운동 신경이 좋은 쪽은 아니다"라고 몸을 낮췄다. 검도의 장점은 "자세가 확실히 좋아지고 멘탈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라는 점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축구를 했던 루원은 "요즘 새로 생긴 거로 팀 안에서 잘하는 건 한 발 뛰기다"라고, 취미로는 "자기 전에 헤드 마사지 ASRM을 듣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e708a1c2df18036b30538bbd2ce4e47ee1e2c9c987ef57c2f377da46f2824da" dmcf-pid="KagM9VlwmJ" dmcf-ptype="general">"도구 쓰는 걸 빨리 익히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테츠는 "멤버들끼리 탁구, 볼링하러 갈 때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제일 잘 했다. 반대로 멀리뛰기나 단순하게 빨리 뛰는 건 잘 안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수는 "다양한 게임을 한다. 매일 영어책을 읽고 주 3회 이상은 오래달리기를 하려고 한다. 보통은 10㎞ 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2b97bacb5e8d36f9e7c96f768c057d3d260d7e23269f247909169a46ae0787" dmcf-pid="9NaR2fSrEd" dmcf-ptype="general">멤버들에게 '아이돌을 꿈꾸게 한 롤모델'이 궁금했다. 기원은 "엑소(EXO) 선배님이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파워'(Power) 무대에서 신나게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고 아이돌을 꿈꿨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8a4eaa6324b42cb4d1def5ea65708fdbb1751548b8f431d1a63d56c2640ac" dmcf-pid="2jNeV4vm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비오 승상.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6651erpk.jpg" data-org-width="710" dmcf-mid="XFPXhSx2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6651er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비오 승상.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32358ea87ee20b56df2ca59cd0fa5a756e069eeb860459f6a675ffda5bacd5" dmcf-pid="VAjdf8TssR" dmcf-ptype="general"><br>지수는 "어릴 때부터 동경하고 좋아했다"라며 에픽하이(Epik High) 타블로를 언급했다. 그는 "영어랑 한국어 섞은 랩을 많이 들었고, 지금도 좋아하고 많이 듣는다"라고 말했다. 루원은 "고등학교 때 엔시티 127(NCT 127) 뮤직비디오를 봤다. 콘서트 갔을 때 태용님이 진짜 멋있어서 그때부터 K팝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241e5ecacce3dfaec1c90837d066bab28f4c537277d4705bc3b1a59958b23b" dmcf-pid="fcAJ46yOw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을 통해 K팝을 처음 알게 됐다는 테츠는 "친구가 '디엔에이'(DNA) 춤 한 번 춰보자고 해서 BTS 선배님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 K팝에 빠져서 안무 영상을 아침 점심 저녁 계속 봤다. BTS 선배님 영상 볼 때도 마블 히어로처럼 저와는 먼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제 친구 중에 아이돌로 데뷔한 친구가 있어서 '오, 나도 할 수 있는 건가?' 생각했다. 춤과 노래를 배우기 시작해서 여기 와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b2debb710ad66567174551caa7ce4ec4808729a3298067b7458749d25d5c6b" dmcf-pid="4kci8PWIwx" dmcf-ptype="general">승상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방탄소년단을 좋아한 팬이다. 수록곡까지 앨범 전 곡을 열심히 들었기 때문에 "'노래 1초 듣고 맞히기' 하면 제가 더 잘할 수도 있다. 그 정도로 좋아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0fcd3f5fe6d4f0d40a000beae52a2df6ac26405488ab613c67f4f455a06db" dmcf-pid="8Ekn6QYC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비오 지수.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8014zauo.jpg" data-org-width="710" dmcf-mid="ZGb3WGiP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8014za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비오 지수.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71fc59f452061395d75cecfcb7c85346fe5e0b79752394baac8973d9764f5" dmcf-pid="6XHhkDKpmP"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제가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뭐지?' 생각하다가 춤 노래를 보고 즐긴다는 걸 알았다. 이후엔 엔하이픈(ENHYPEN) 선배님 알게 됐고, 지금은 안 계시지만 희승님 노래에 완전 빠졌다. 제가 사춘기로 힘들 때 위로를 많이 받아서 저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e38c211026b06544e58415413dfb5131fcc381c1311f6632df9acdaeb7772f66" dmcf-pid="PZXlEw9Ur6" dmcf-ptype="general">앞으로 해 보고 싶은 장르에 관해, '막내' 승상은 대번에 "섹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멤버들이 귀엽기도 하지만 섹시도 은근 잘 어울린다. 엔하이픈 '페이탈 트러블'(Fatal Trouble)이라는 노래 무대를 보고 '와, 이게 섹시지!' 했다. 옷을 벗지 않아도 멋졌다. 그런 걸 언젠가는 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971d2bb5b2bfbf6bfa34bdd1c32bec80fe917cab916de97f3d661ca2d425cc" dmcf-pid="Q5ZSDr2uw8" dmcf-ptype="general">일본 랩곡을 많이 듣는 테츠의 취향은 "빠르고 신나는 랩이 들어간 음악"이다. 아티스트로는 트레저(TREASURE)를 들었다. 테츠는 "옛날에 트레저 선배님 라이브 공연을 보러 갔다. 엄청 신나게 랩 하는 모습이 멋있기도 하고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더라. 저희도 더 신나는 느낌을 찾으면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242688f723666f36ed6dc0500dafb48ea63f3836f3cfec983520bf86cadb6" dmcf-pid="x15vwmV7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비오 테츠.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9358diik.jpg" data-org-width="710" dmcf-mid="5MZSDr2u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09358di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비오 테츠.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d2894b5ac4aa6017a7df761838d4a769f8530bbcaa338a9c02e6dd450514bf" dmcf-pid="yLnPBKIkOf" dmcf-ptype="general"><br>제일 하고 싶었던 콘셉트 '청량'을 이미 경험해 본 기원은 "평소 자주 듣는 음악이 알앤비(R&B) 장르라서 그런 쪽 노래를 한번 해 보면 좋겠다"라고, 지수는 "저는 힙합에 도전하고 싶은데 (팀의) 이미지가 밝으니 너무 다크한 힙합보다는 청량한 힙합을 해 보고 싶다"라고 각각 전했다.</p> <p contents-hash="af2854b350ecd678c5de03ba442dd4c0fa2e2467a10a45c98b03bffba504c9b8" dmcf-pid="WoLQb9CEsV" dmcf-ptype="general">루원은 "저는 에이티즈(ATEEZ) 선배님처럼 에너지가 있는 곡을 하고 싶다. 대학생 때 동아리에서 에이티즈의 '게릴라'(Guerrilla) 무대에서 제가 마지막 댄스 브레이크 센터를 맡았다. '오늘은 너밖에 안 보였다' '오늘은 너의 날이었다'라는 말을 들어서 너무 기뻤었던 적이 있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ffac290c8d8cdfea8251643e63b62c2bef75886822b2d15a8caca5227e8a2f2" dmcf-pid="YgoxK2hDw2" dmcf-ptype="general">엠비오라는 팀으로 이루고 싶은 야망에 관해, 기원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저희 엠비오 단독 콘서트를 해서 팬분들을 보는 거다. 두 번째는 유행하거나 빵 터진 곡이 있으면 그 노래가 음식점에서도 나오고 어딜 가든 나오지 않나. 그게 저희 엠비오의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5d4500152aa4c1f98d2c56fab3c3f8bc0e94a224b5f9690ea09488b16bca4" dmcf-pid="GagM9Vlw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그룹 엠비오.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10818znna.jpg" data-org-width="710" dmcf-mid="1F6Bt3Ai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ocut/20260424050610818zn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그룹 엠비오.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545d027183c564cd9967b55887382e203eed883d2831f52cf73aeeae47e5a" dmcf-pid="HDELPxGhOK" dmcf-ptype="general"><br>지수는 "해외 여러 나라 투어를 하고 해외 팬분들하고 소통하는 거다. 남미, 태국을 가본 적이 없어서 그런 곳을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루원은 "일본에서 돔 투어를 하면 진짜 성공했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저는 돔 투어를 하고 싶다. 고향이 오사카인데 교세라돔에 가보고 싶다. NCT 127도 교세라돔에서 본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9447d06d7e8e3ef4cbf8c4b76cd05fea8af4a9a2fc2a17373ecb09a89999f6" dmcf-pid="XwDoQMHlEb" dmcf-ptype="general">'돔 투어'는 테츠 역시 바라는 바다. 테츠는 "여러 나라에 많이 가 보고 싶다. 저희에 영어, 일본어, 한국어 되는 멤버가 있으니까. 또, 저는 힘들 때 아이돌을 계속 보면서 힘을 낸 적이 있어서 저도 (다른 분들에게) 그런 아이돌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p> <p contents-hash="c9940554f1ecdebb6032f7fe88cacc0ba95690aed77fe56bd04c58a2c8116536" dmcf-pid="ZrwgxRXSOB" dmcf-ptype="general">승상은 미국의 야외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를 꼽았다. 그는 "코첼라에서 저희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 '와, 이런 애들이 코첼라 나가야지' 하는 느낌을 드리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공연 장소가 야외라서 무대를 꾸밀 때 어려운 점도 있다고 언급하자, 승상은 "그런 걸 즐기는 편이다"라고 여유를 보였다. <끝></p> <div contents-hash="69654911d71162a6095ad6b47de8972e02ac054c0b5a44178e79d9bfe48fed19" dmcf-pid="5mraMeZvsq"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eaf674fac9f32d0c635ee712293009bfd3b31bb47728998a2743b3d0c9d459da" dmcf-pid="1smNRd5Trz"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df7e75162f226ac62e3ac6f1d5ef2091ca4da8be21062007a82a2fc81ba9231d" dmcf-pid="tOsjeJ1ym7"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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