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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베팅 온 팩트' 강전애·박성민, "여야 정면충돌?…우리 사실 알콩달콩 친해요" [인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4-21 07:01:3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베팅 온 팩트' 공개 직후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qOESx2v3">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MBIDvMVy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c9df8b87bf1781c29dd0185802f4e2f9f1fb7a976fb56c66a91e43b470c16e" data-idxno="1201806" data-type="photo" dmcf-pid="QRbCwTRf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왼쪽부터).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38978mqni.jpg" data-org-width="600" dmcf-mid="9B3cor2u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38978mq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왼쪽부터).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eKhrye4C1"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yYrfBQYCC5"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27578125a7e6e91dbc2c6303f3069d394c3d170fe021e27d2450f30b1c4f7cfd" dmcf-pid="WGm4bxGhCZ" dmcf-ptype="general"> <p>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 진영이 다른 두 정치인이 한 공간에 갇혔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는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출연자 8인(장동민·이용진·진중권·정영진·예원·헬마우스·박성민·강전애)이 뉴스의 진위를 가려내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로,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의원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가 나란히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여야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같은 게임판에서 충돌하고 때로는 연대하는 모습은 정치권에서 보기 드문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을 만나 프로그램 참여 소감과 그 안에서 얻은 것들을 물었다.</p> </div> <div contents-hash="985c2ec988207219303d4661265c1c16af85ac8a74602ffd6e8f4f23a649fb2b" dmcf-pid="YHs8KMHlhX" dmcf-ptype="general"> <p>지난 20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포스트타워 인터뷰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진영 논리라는 무거운 옷을 잠시 벗어던진 채, 제작 비하인드와 서로에 대한 속내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p> </div> <div contents-hash="f6d63254fd6c7aec7536451dab06b527389793e3840fba0d21ad40cc1fe8af3d" dmcf-pid="GXO69RXSSH" dmcf-ptype="general"> <p>두 사람 모두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는 데 나름의 고민이 있었다. 박성민은 예능이라는 포맷이 갖는 힘을 이미 한 차례 경험한 바 있었다. 시청자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얼마나 다층적인지를 체감하면서, 예능이 또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전달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1bc39788db86d419516559296c59fd1e3dc9bddacf545df3e2ea296701715ae7" dmcf-pid="HZIP2eZvvG" dmcf-ptype="general"> <p>"제가 잘했다고 생각할 때 못했다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못했다고 느꼈던 순간을 잘했다고 봐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를 바라보는 다층적인 시선을 경험하는 게 저한테 큰 배움이었어요. 예능이라는 포맷이 제 모습을 좀 더 말랑말랑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큰 매력이 있어서 다시 도전하게 됐습니다."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52eb37858af43b6c17a88d9b26ba3ab1bd66f9772f12d305e6b0350102d23cfe" dmcf-pid="X5CQVd5ThY" dmcf-ptype="general"> <p>강전애는 출연 전부터 박성민과 이미 친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공동으로 진행한 방송을 통해 서로 쌓아온 신뢰가 참여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12a024b44c2f69bc69e50937aed00b6ce56ad66cf08ea152f8f80103a0fb7c14" dmcf-pid="Z1hxfJ1yvW" dmcf-ptype="general"> <p>"박성민 의원이 먼저 섭외돼 있다는 얘기를 듣고, 우리가 신뢰가 있으니, 여야가 서로 대화하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뢰가 없는 대한민국 정치의 모습 속에서 젊은 사람들이 서로 대화하는 걸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어요." (강전애)</p> </div> <div contents-hash="90c5f83ea6c4f9e465b3248477e639c0863d720a78793ad4798fb2506c7f4f28" dmcf-pid="5tlM4itWy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8554dfe518a2cfdeab71ac4f8286978de30b6c1f608b83ce58d2e619a8532" data-idxno="1201807" data-type="photo" dmcf-pid="1WwVqPW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0244ibqi.jpg" data-org-width="600" dmcf-mid="2GrVqPWI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0244ib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a536b2adf5ff298cb09611c1d3e5a33b2a5ae1b7c6f9787640c97fe06a8038" dmcf-pid="tYrfBQYCC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2bcb676fbeea8f7f58bddd63fad1e9ab15fde906ee95fe640c3e88a73bdf75d" dmcf-pid="FGm4bxGhyS" dmcf-ptype="general"> <p>두 사람이 각각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구도로 방송에 비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박성민은 솔직하게 인정했다.</p> </div> <div contents-hash="b10429e983214c5cd731096ddadc27fde721d2b5b67a9cd99b0cec2e06765ff3" dmcf-pid="3Hs8KMHlTl" dmcf-ptype="general"> <p>"제 의견이 민주 진영을 대표하는 의견처럼 비칠 수 있다는 위험성에 대한 부담은 솔직히 있었어요. 그래도 그걸 매번 생각하면서 플레이할 수는 없고, 제가 진영의 생각대로만 말할 수도 없어서 솔직하게 임하는 자세로 내내 임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0821fa3bb276baa98d85e1971abf2e75c60d0887c2ac1cec64f4a40e1f71a34f" dmcf-pid="0XO69RXSWh" dmcf-ptype="general"> <p>"오히려 이 예능을 통해서 여야는 서로 말도 안 섞는다는 생각들을 깨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저희 세대에서는 사이가 좀 연하게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강전애)</p> </div> <div contents-hash="759e1ee7bd5f4a96fe29e527d1d7da593f66c5c30a979af7097a9eeea480b80f" dmcf-pid="pZIP2eZvlC" dmcf-ptype="general"> <p>프로그램의 핵심은 뉴스의 진위를 가려내는 것이었다. 두 사람 모두 평소 뉴스를 누구보다 많이 소비하는 직업인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게임에 임하자, 예상과 다른 벽에 부딪혔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f1efb0a0cc9dfd0285f96cee437bf3368d2e7ed98c6196ba5cf7da755ef0294d" dmcf-pid="U5CQVd5TlI" dmcf-ptype="general"> <p>"제가 오만했다는 반성과 함께 게임에 임했던 것 같고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나중에 가니까 모두가 자신을 굉장히 의심하게 되는 딜레마에 많이 빠졌어요. 뉴스를 소비하는 절대량이 중요했던 것 같지는 않아요. 오히려 많이 소비하는 사람이 더 많이 헷갈리는 게임들도 있었거든요."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2dbac8ee1c22367ae8922657e62d9c38e177a2425fdd004c3b1e4521721a463a" dmcf-pid="u1hxfJ1yCO" dmcf-ptype="general"> <p>"휴대폰을 제출하고 퇴소할 때까지 폰을 주지 않으니까, 각자 살아온 배경과 경험을 토대로 판단해야 했어요. 거기서 선입견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느꼈어요. 평소에는 워딩 하나만 검색하면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는데, 그게 마치 내가 원래 알고 있었던 것처럼 오해하면서 살았구나 싶었어요." (강전애)</p> </div> <div contents-hash="c849008e13011b649672c53e7fe77901758d300d445ab88a31406e315e611d35" dmcf-pid="7tlM4itWh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a9a8a488e123c645a7b57e86ebbf864a72ca4b1d16e6f832d1b38a32ceb51" data-idxno="1201808" data-type="photo" dmcf-pid="z4pDNO4q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1510jbbj.jpg" data-org-width="600" dmcf-mid="Vfn1YpkL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1510jb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a26b1a9ded29c3b090cc75c1c214ce07a9e6a1227e02abf2cec9c83bde365f" dmcf-pid="q8UwjI8By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179f81246bca2d0b386f62a363b0ab120146d3b9f22bee528a97cc02507b0bf" dmcf-pid="B6urAC6bTw" dmcf-ptype="general"> <p>프로그램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자, 두 사람은 공통으로 산업재해와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선수 이슈를 꼽았다. 특히 재택근무 중 발생한 산재 인정 여부를 두고 벌어진 토론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 진지한 사회적 논의로 이어졌다.</p> </div> <div contents-hash="995ca18f1d65d447d23db109fd043b325c4856827e3e3529f34a5d66262e9378" dmcf-pid="bP7mchPKhD" dmcf-ptype="general"> <p>"재택근무도 분명하게 근무의 연장이고 근무 중에 다치는 문제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재택근무 시키지 마세요'라는 말이 제 생각인 것처럼 많이 돌아다녔는데, 사실 그건 노동자 입장에 빙의한 발언이었거든요. 민감한 주제들이 짧게 쇼츠로 나가다 보니 제 입장이 충분히 전해지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b71cfbad39fe752973664ddf88de314f08d681757b7e31e0baf2f5b834168bc8" dmcf-pid="KQzsklQ9vE" dmcf-ptype="general"> <p>"트랜스젠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제가 굉장히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사람들이 다른 생각을 한다는 전제 자체를 제가 갖고 있지 못했던 게 아닌가 싶었어요. 닫힌 사고를 막고 있는 사람이었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강전애)</p> </div> <div contents-hash="ab011e59f79113f0c52750bc754d70a7737bec1456bc9405da7430a738382006" dmcf-pid="9xqOESx2v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f0a12f9888a7ef3553ae0330d8bedc34289037e2e66e57bac5270fe9c04e0" data-idxno="1201809" data-type="photo" dmcf-pid="2MBIDvMV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팅 온 팩트' 방송 캡처.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2775iiao.jpg" data-org-width="600" dmcf-mid="frRGS1ae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2775ii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팅 온 팩트' 방송 캡처.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9c2bc29a0c1b7125516d443858607a0302d2a3c8776e8ce2200111ba45c3f9" dmcf-pid="VRbCwTRfS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a154bf13dd264e24eaeff1ac07c35432333699aec3014db8f5468f9e41cd07f" dmcf-pid="feKhrye4Wj" dmcf-ptype="general"> <p>방송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처음의 날 선 공방에서 점차 연대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입을 모아 그것이 갈등이 아닌 대화의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4529c9f904c7e5502c0bed2fe2034a3c1f014926f18ef139282ae969174fc141" dmcf-pid="4rn0ZzrNlN" dmcf-ptype="general"> <p>"다르니까 생기는 케미인 것 같아요. 다른 게 꼭 적대를 의미하지는 않거든요. 저희가 의견이 달라서 부딪히는 게 사실 갈등이라기보다는 대화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이야기들도 대화할 수 있고 열려 있는 사람이다, 그 이미지를 좀 동시에 가져가고 싶어요."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5a919e28da55c0daac63941e6a99ccea86525c8cb58cb2580770d17121d01ab3" dmcf-pid="8mLp5qmjCa" dmcf-ptype="general"> <p>"정반합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게임에서는 결론을 빨리 내야 하니까 정과 반만 보여줄 수밖에 없는 구조였던 거죠. 생각이 달라도 목적이 있으면 또 같이 가게 되는 거니까요." (강전애)</p> </div> <div contents-hash="c47385e8db3cd6fa36430238a8a5a5c2c1384f64a350ad2602792460b482a0e3" dmcf-pid="6soU1BsACg" dmcf-ptype="general"> <p>함께한 출연자들에 대한 인상도 빼놓을 수 없었다. 두 사람 모두 장동민에 대한 각별한 평가를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cef4cf1c60a4a2e79d70d6125613c1fc13bc0c9034c5eecaa30a8217e5efc394" dmcf-pid="POgutbOcyo" dmcf-ptype="general"> <p>"사람 마음을 읽는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세요. 어떻게 보면 정치인들이 더 갖춰야 하는 영역이거든요. 그분들이 어떻게 하면 웃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 결국 많은 걸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기도 해서 정치인으로서 적합한 능력을 갖추고 계신 것 같습니다."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43624fbb7cc545be074927665ef1b8df0a4d8f0afa231caf1310adc4183f7e2c" dmcf-pid="QIa7FKIkSL" dmcf-ptype="general"> <p>"살면서 저런 사람을 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놀라웠어요. 굉장히 세세한 부분까지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장악하고 이끌어가는 능력이 정말 출중한 분이에요. 예능을 넘어서서 어떤 분야에서든 대단한 성과를 낼 분이라고 생각해요." (강전애)</p> </div> <div contents-hash="59f4e63f8d808d8651d96b68000fff8a87ce90ee5ad121c010bf7e9232aa77e4" dmcf-pid="xCNz39CEh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e3b094e865c1f8d1ee478dc7564ecb3f4af51cb8fc343e2bb962060a547ef" data-idxno="1201810" data-type="photo" dmcf-pid="yf0Easfz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왼쪽부터).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4027liqt.jpg" data-org-width="600" dmcf-mid="4nBrAC6b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4027li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왼쪽부터).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f88a1a86d043a8bc96fa83ce8300d9e718e2659f212117b34c0e64f6e1529e" dmcf-pid="W4pDNO4qy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2680d5a738d22b51b9c23da377653220d6b552403b87a2266d0c41f5b309312" dmcf-pid="Y8UwjI8BCd" dmcf-ptype="general"> <p>가짜 뉴스 근절을 위한 정책적 방향에 대해서도 두 사람은 각자의 목소리를 냈다. 강전애는 처벌 수위 강화와 함께 구제 절차의 신속화를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e7928dbb49fb46c198b03a6605ea5f785436759061f7397c9da6a1a15fdf67a8" dmcf-pid="G1hxfJ1ySe" dmcf-ptype="general"> <p>"처벌 수위가 너무 낮아요. 잘못된 정보가 퍼져나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쇼츠처럼 빠른데, 이걸 구제하는 데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요. 지방선거 공명 기간에도 후보들과 일반 개인 모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제도 개선이 분명히 필요합니다." (강전애)</p> </div> <div contents-hash="9a931cb631960cfdcb4b67ffbb85a9d8854defecca69dfaa905b377c9510e0f2" dmcf-pid="HtlM4itWCR" dmcf-ptype="general"> <p>"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고의성을 가지고 상대를 해하려는 목적의 뉴스임이 명확하다면 생산자에게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하는 거죠. 정정 보도 시스템도 있지만 정정 보도에 대한 관심은 뒤로 가기 마련이잖아요. 그 부분도 좀 더 강하게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fcfae820c64c69354ee2900d3c05437dfc86bc2451213f0fdbb74fab04630fb7" dmcf-pid="XFSR8nFYv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d3dbfd13ca43fd93d5fab61fbb143bb76bb91a4ec4a4dfc5b1c16afd75b06" data-idxno="1201811" data-type="photo" dmcf-pid="Z3ve6L3G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왼쪽부터).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5331nlxu.jpg" data-org-width="600" dmcf-mid="8xjq02hD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070145331nl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왼쪽부터).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2327b5fb9781a6152e290fff8cf5e435e1b149225a0ad1bd1e7a952913f905" dmcf-pid="50TdPo0Hv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792e3111536e27ef197f07cbe122d4ebb5abbd6836f6087257656d159cf5e23" dmcf-pid="1pyJQgpXhP" dmcf-ptype="general"> <p>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남고 싶은지를 물었다.</p> </div> <div contents-hash="cbb76c4b9b251f2784efe0082b24a4230048905742b16b4d766d26340e9fcb2b" dmcf-pid="tUWixaUZW6" dmcf-ptype="general"> <p>"내 편일 때 참 든든하겠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해요. 뚜렷한 주관을 갖고 얘기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배척하지 않는, 뚜렷하면서도 열려 있는 사람이라는 두 가지 이미지를 동시에 가져가고 싶어요." (박성민)</p> </div> <div contents-hash="60792ea6b0e99c6937bfbf15c59544a959236861588aa90e9b23df8dc9e1611d" dmcf-pid="FuYnMNu5h8" dmcf-ptype="general"> <p>"시사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 다른 모습들이 있다는 걸 어느 정도 보여드리지 않았나 싶어요. 사람의 다중적인 모습들이 있다는 것, 그것만 해도 나름대로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강전애)</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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