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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엔씨에게 이런 날이 오다니...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6
2026-04-11 20:17:3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준 PD와 인섭 실장 만나기 위해 강남으로 모인 유저 500여 명<br>38페이지 문서까지 준비하며 개발진과 허심탄회한 소통 나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AJj3jJ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69d7dee04c53a037974f9b80f1a34555bb2c1476d22861af8012cad7ba0bf" data-idxno="316434" data-type="photo" dmcf-pid="6tkncpcn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5723mgeo.jpg" data-org-width="1280" dmcf-mid="XZPUbDb0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5723mg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b82ae3f7e514f047f53fe8d7e00ea33f4f97b3f844b265c30c1e5a5634bf9" dmcf-pid="Q3DoEuEoHJ" dmcf-ptype="general">엔씨에게 이런 날이 올 줄이야. 수년간 유저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온 엔씨가 아이온2와 함께 달라지고 있다. 개발진에게 커피차를 보내고, 500명이 한자리에 모여드는 풍경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p> <p contents-hash="e6a212e8371f6fc209b4ad5923213fcba0f6d9c5d0d36ab41e78938e7a27f18f" dmcf-pid="x0wgD7DgGd" dmcf-ptype="general">아이온2가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 개발PD와 사업실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수백 명의 유저가 한자리에 모이고, 날카로운 질문과 진지한 건의가 오가는 오프라인 소통의 장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f4d292ceaec9375cbd1c177456a9cc2d36a484355ef0f2fc613177ef5ffd5028" dmcf-pid="yNBFqkqFYe" dmcf-ptype="general">엔씨는 1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알베르 카페에서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와 소인섭 아이온2 사업실장이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는 오프라인 행사 'AION2 스몰토크 인섭x남준 지금 만나러갑니다'를 진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da08baa88ee50a6f2ef5bd73e3924a6ee857b457411139e16a24bccbb79b8" data-idxno="316435" data-type="photo" dmcf-pid="YAK0bDb0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7046ibvk.jpg" data-org-width="960" dmcf-mid="UhvArqrN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7046ib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2cbe934c8360bd5ca3e6149019202c3fb5d0893eb57b74153e05285d698afc" dmcf-pid="Hm6B8C8BtQ" dmcf-ptype="general">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열린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약 500여 명의 유저가 직접 발걸음을 옮기며 아이온2 개발진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5e78e5b23c415a1d5474b0a0114bf9ea189e4a59f7bdb2d00bf7f448f67d03" dmcf-pid="XsPb6h6bGP" dmcf-ptype="general">진행 방식은 유저들이 직접 하고 싶은 말을 전하거나 질문을 던지면 김남준 개발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앞에서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게임 밸런스부터 업데이트 방향까지 다양한 주제를 놓고 솔직한 이야기가 오갔다.</p> <p contents-hash="99556908b18a04b1426c890478f6122f54d2f455c77d91b193b8ecf3216ed32d" dmcf-pid="ZOQKPlPKG6" dmcf-ptype="general">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했다. 평소 온라인에서만 나누던 이야기를 오프라인에서 개발진과 직접 마주하며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호응이 높았다. 개발진 역시 유저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c438bee3918feb017a24c3b5b872e65f24e5787dd274cc91bc6fcf928abac5" data-idxno="316436" data-type="photo" dmcf-pid="1CM2xvx2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8332xwab.jpg" data-org-width="960" dmcf-mid="uHeBfOfz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8332xw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3d1592dfcf83b588f1ca50f112d2b70cf050acd530bc40e9be25bf698d3b11" dmcf-pid="FlefRyRfGV" dmcf-ptype="general">유저들의 열의는 행사 곳곳에서 드러났다.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내는 유저들도 있었고, 한 유저는 38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직접 준비해 개발진에게 전달하기도 했다.아이온2에 대한 유저들의 애정과 진지한 관심이 남달랐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37968b4a378cbb6c90de614b7fc794f8f48f4afac75bbb564f13d9158b5d70ce" dmcf-pid="3Sd4eWe4G2" dmcf-ptype="general">유저들의 소통 의지는 행사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퇴장 시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직접 적어 통에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으며, 행사장을 나서면서도 개발진에게 직접 구두로 의견을 전하는 유저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21091e517ba382fcb050a3a1ad63127ddc90ae22b0f1515407b8f9dbeb576734" dmcf-pid="0vJ8dYd8t9"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현장에서 개발진과 유저가 직접 마주 앉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 만큼, 이날 오간 내용들이 향후 업데이트에 어떤 형태로 반영될지 주목된다.</p> <div contents-hash="c120511bef514968e02c98922dc79efa780f40ce4b6d111ded9ed9661d8f6de5" dmcf-pid="pTi6JGJ6XK" dmcf-ptype="general"> <div> <strong>지금 만나러갑니다 1부 Q&A</strong> </div>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6f2c18d2b44eda520a1ef66c970c590691a5f5f313fb313f2d6e943c3a93b4" data-idxno="316437" data-type="photo" dmcf-pid="UynPiHiP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저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한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와 소인섭 아이온2 사업실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9626njhm.jpg" data-org-width="960" dmcf-mid="VOuhGMGh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059626nj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저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한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와 소인섭 아이온2 사업실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cc9d13da4d2b458a2ff64492aa6cfa13db790316d4ca73ee7348a0120af2cf" dmcf-pid="uWLQnXnQ1B" dmcf-ptype="general"> <div> </div> <p> <strong>Q. 같은 스펙임에도 전투력이 낮은 클래스들이 있다.</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최대 30~40K 정도 손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있다.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중간 오류도 수정했으며, 2차·3차 업데이트를 거치면 만족스러운 수치가 될 것으로 본다.</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스탯 베이스 구조 특성상 클래스마다 전투력 점수 효율이 다르고, 일부 스킬은 실질 성능 대비 전투력 반영이 맞지 않는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다. 빠른 도입을 우선했던 만큼 순차적으로 정상화해 나가겠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스킬 퀵슬롯: 빠른 사용1'을 다른 퀵슬롯처럼 여러 칸으로 확장할 수 없는가?</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기능적으로 구현 자체는 어렵지 않다. 예스냐 노냐 하면 예스에 가깝다. 다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퀵슬롯을 쌓아 매크로로 돌리는 방식이 마냥 좋지는 않다. 유저들이 피로도 때문에 그렇게 플레이하고 있다는 것도 이해하고 있고, 그 흐름에서 이런 요청이 나온다는 것도 안다. 게임 자체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 노력을 해보겠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죽은 드라마타의 둥지 파티를 만들고 깨주기만을 기다리는 유저들이 많아졌다.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 1, 2티어 파티가 없는 구조도 문제고, 도와주고 싶어도 횟수 제한에 걸려 못 하는 상황도 있다. 해당 던전에서 나오는 보상이 키나만이 아니다 보니 다양한 측면을 고민하고 있다. 뉴비 유저들이 방을 열었다가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를 잘 서포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4243b3773bac184b82734644658e1e57879e437e019efbc1d5415bc2258fb" data-idxno="316438" data-type="photo" dmcf-pid="7YoxLZLx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0927lpri.jpg" data-org-width="960" dmcf-mid="GIhiA0Ai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0927lp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7ac74ad7bf6673ce6a8a4c66e726ec597d2bd9dabfae9c8b2c4ff828bb5dad" dmcf-pid="zJ0G3o3GGz"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서버 이전권 언제나오는가?</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서버 이전권을 위해 계정 공유 시스템을 먼저 구축했다. 캐릭터가 아닌 계정 단위로 이동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최근 배런 포함 서버 전체 개편도 완료했고, 그 베이스 위에서 만들어지는 기능인 만큼 당장은 아니지만 근시일 내라고 말할 수 있다. 구체적인 시점은 방송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같은 종족 내 이동은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타 종족 이동은 칭호·보상 등 모든 데이터를 일대일로 매칭해 처리해야 해서 DB 작업이 상당히 많다. 관련 없는 나머지 개발은 완료된 상태고, 해당 부분만 남아 있다. 완성 후 의사결정을 거쳐 적절한 시기에 출시될 것이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PvP 장비가 영혼각인, 훈장 문제로 외면받고 있다. 군단장 장비를 구하기 어려워 PvE 장비를 쓰는 상황인데 PvP 장비 상향 계획이 있는가?</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관련해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다. 방향성으로는 어비스 장비의 PvP 성능을 상향시키는 쪽으로 나아갈 것 같다.</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PvP 장비를 완전히 분리해버리면 전장이 너무 극단적으로 변한다. 200~300k 수준의 뉴비가 들어오면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환경이 될 수 있어서 PvE 장비를 하향하는 방식은 어렵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PvP 장비를 상향하거나 수급처를 늘리는 형태가 될 것 같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마우스 매크로에 대한 생각이 궁금하다.</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초반에는 마우스 매크로가 경제를 망가뜨려서 강하게 잡았다. 지금은 재화보다 딜 상향 목적으로 양상이 바뀌었고, 그 과정에서 인게임 매크로가 효율적이지 않다는 점을 남준님과 함께 고민했다.</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인게임 매크로가 아예 없으면 할 말이 없었을 것이다. 좌우 클릭 피로도가 높아 인게임 매크로를 넣었고, 상용 제품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개발해왔으며 완성되어 가고 있다.</p> <br> <br> <p>현 상황이 개발자로서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단번에 바꾸면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스킬 트리 연구 등 게임 자체가 재미있어지면 외부 매크로 니즈도 자연히 줄어들 것이다.</p> <br> <br> <p>핵심은 상대적 박탈감이다. 공식도 아닌데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는 유저가 손해를 봐야 한다는 문제다. 인게임 매크로 기능을 충분히 개선해서 "그냥 다 쓰게" 만드는 방향으로 가려 한다.</p> <br> <br> <p>로그는 남지만 외부 매크로 사용을 증명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레이저 같은 특정 하드웨어는 막을 수 있어도 모든 하드웨어를 차단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매크로를 막는 것을 첫 번째 수단으로 삼지 않고, 인게임 기능 개선으로 박탈감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가겠다. 시즌3 내에 조치가 있을 것이다.</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d211bc26b035f3cc7a84e6dab0913f56eb2c1fe638045faf6a01ee44684a77" data-idxno="316439" data-type="photo" dmcf-pid="qipH0g0H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2209qcto.jpg" data-org-width="960" dmcf-mid="Xj0OyPyO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2209qc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7b10b6d8216dabb2f5b8b5d03d79e46c344ed70482a2cd4e593e71a5685772" dmcf-pid="BnUXpapXZu"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테스트 서버 만들 계획이 있는가?</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계획은 있다. 테스트 서버는 본 서버와 다른 특화된 서버인 만큼, 테스트 목적 외에도 신규 유저 부스팅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서버 이전 시스템과 연계해 본 서버로 복귀시키는 방안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패치 노트에 수치를 구체적으로 공개할 수 있는가?</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내부 가이드상 퍼센트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 이미 한 차례 교육도 진행했고, 앞으로는 패치 노트에 퍼센트 수치로 기재될 것이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남성 캐릭터 신규 의상이 이상하다.</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이상하게 멋있는 의상보다 독특한 의상이 더 잘팔린다. 앞으로는 멋진 의상도 자주 출시하겠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키나 수급 대비 강화 비용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것 같다.</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배럭 조치 이후 더 심해졌을 것이다. 현재 재화가 기획보다 10~15% 더 풀려 있는 상황인데, 이 부분이 정리되면 각인이나 강화를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다.</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확정은 아니다. 키나를 그냥 추가로 풀면 유통량만 늘어나기 때문에, 각인 쪽에서 더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논의하고 있다.</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3acd57cd628f0131760b1e208972149f16dbc8f1dc31a0b354d3b0f541628" data-idxno="316440" data-type="photo" dmcf-pid="bLuZUNUZ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4911wfkh.jpg" data-org-width="960" dmcf-mid="VcIxLZLx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4911wf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3782597f71bb51e6c4686a0ee655dbd6d4de3f371aa051e0e18db270fc7ad2" dmcf-pid="Ko75uju5tp"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보스 처치 횟수 티켓이 있었으면 한다. 오드는 많은데 처치 횟수가 없어 못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파티창과 포스창도 따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다 하겠다. 파티와 포스 UI 분리는 어렵지 않다. 처치 횟수 티켓은 이미 있는데 아직 안 풀고 있는 것이다.</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티켓은 조금만 기다려달라. 앞서 얘기한 경제 상황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모바일에서 특정 UI 버튼 사이즈가 너무 작아 잘 눌리지 않는다. 사이즈를 취향에 맞게 지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PC도 커스터마이징이 되는 만큼 모바일도 사이즈 조정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시기를 확답하기는 어렵지만 될 것이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모바일로 플레이할 때 물이 있는 맵에서 렉이 심하다.</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아이온2는 언리얼 5의 모든 기능을 사용해 구현한 유일한 게임이다. 원래 모바일에서는 안 돌아가는 게 정상이다. 타사 게임들은 언리얼 엔진의 일부 기능만 가져다 썼지만 아이온2는 그렇지 않다. 물 관련 부분은 최대한 최적화하도록 하겠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아이템 풀리는 주기가 너무 빠른 것 같다. 방향성이 궁금하다.</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말씀하신 게 사실이다. 다만 이번에는 아래쪽 유저들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후에는 계단식으로 성장하면서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의 가치를 보존하고, 뒤쪽에 도파민 요소도 추가하는 방향으로 가려 한다.</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소위 '완자'는 피하려고 노력했다. 출시 4개월밖에 안 됐는데 4년 된 게임 같다는 말이 나올 만큼 빠르게 진행됐고,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해야 했다. 앞으로는 계단식으로 가면서 지금까지의 노력이 다음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조로 개선될 것이다.</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05d349096baca5a6965084e89fe0ce90767e1b85bd95e24017d6c0e23b86f" data-idxno="316441" data-type="photo" dmcf-pid="9gz17A71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6185gtsk.jpg" data-org-width="960" dmcf-mid="fmM2xvx2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yungGametoc/20260411201106185gt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오프라인 행사 현장 [사진=김영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196784c2a6bf45799d30453651d92545b6480182490c8a5df068a615604c07" dmcf-pid="2aqtzcztH3"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어비스 랭킹 매크로, 성장 동력 등 문제가 너무 많다.</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클래스 파티 시너지와 어비스 부분이 정리되면 플레이 방향이 만들어질 것이다. '완자'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쌓아놓은 장비로 더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문제도 고민했다.</p> <br> <br> <p>시즌2 때 난이도를 올렸더니 중간 이하 유저들이 대거 포기해버렸다. 그래서 시즌3는 일단 즐기게 하되 어려운 콘텐츠도 만들자는 방향을 잡았는데, 현재 그 어려운 콘텐츠가 부족한 상황이다. 성장 욕구와 목표 사이의 거리를 만드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이다.</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성장해야 할 목표, 높은 난이도와 그에 걸맞은 보상이 있는 콘텐츠가 명확히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할 것이다. PvP와 어비스 쪽 문제는 들여다보고 맞는 방향을 찾겠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살성의 '암영보' 채택률이 매우 낮다. 교체나 스티그마 변경 의향이 있는가.</strong></p> <br> <br> <p><strong>김남준</strong>: 우선 암영보에 대해서는 죄송하다. 의향이 있냐고 하면 있다. 채택률이 낮긴 해도 아예 안 쓰이지는 않는 만큼, 효율성 문제와 불편한 부분들을 전체 스킬 밸런스와 함께 놓고 논의하고 있다. 그대로 둘 생각은 없고 무언가 개선이 이뤄질 것이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치유성 스티그마는 언제 추가되나</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조만간 준비될 것이고, 일정까지 안내할 예정이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중층 지령서 변환식을 만들어 주고, 성역 남은 횟수도 보이게 해달라.</strong></p> <br> <br> <p><strong>소인섭</strong>: 두 가지 모두 반영하겠다.</p> <br> <br> </div> <p contents-hash="ab2579e5c97593cfa5af3d913d53fdb1b28baa09b12fc4a7c8f350588e1eb11a" dmcf-pid="VNBFqkqFGF" dmcf-ptype="general"> as7650@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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