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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몬길 스타 다이브 "쇼케이스 죄송, 게임은 기대하셔도 좋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
2026-04-10 11:5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쿼릴티 3D 모델링, 속도감 넘치는 전투 액션, BM 등 정보 풀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63CWe4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5b6b5818f84d20d8449bece32ce5c9066b8bd84fdd628551fb104c5f33778" data-idxno="316342" data-type="photo" dmcf-pid="43QplGJ6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이다행 사업본부장 &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 (사진=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06905ocgj.jpg" data-org-width="1280" dmcf-mid="uJROiju5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06905oc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이다행 사업본부장 &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 (사진=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bb5334c58b792f80a3bc8b4dc389cb6c2fcff17fdfcd6e1d1c4d0095938bca" dmcf-pid="6pMuvXnQGC"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RPG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몬스터 길들이기'가 13년 만에 전혀 새로운 모습의 '몬길 스타 다이브'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0d497f4b7046a6c46d90605d7a52cb03022e530cd834717f541e81a1c79ba981" dmcf-pid="PUR7TZLxGI" dmcf-ptype="general">이번 신작은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완전히 새로운 서브컬처 액션 RPG를 지향했다. 특히 개발진은 "무엇을 만들까보다 무엇을 버릴까를 더 고민했다"며 유저의 시간을 존중하는 '낮은 진입장벽'과 '깊이 있는 액션성'을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027310fe928503ea33bc557d0facda5ab6508c9b21f67cab33e0ab37c0eb1e03" dmcf-pid="Quezy5oMXO"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몬길 스타 다이브 출시를 맞이해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는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와 넷마블 이다행 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그들은 화려한 3D 모델링과 속도감 넘치는 전투, 그리고 유저 기만을 덜어낸 투명한 BM까지 유저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e6ba230010fcc3e8aeed20fbf41712b411b0c58d8238074e0a051e18739de423" dmcf-pid="x7dqW1gRHs"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경쟁 스트레스 없는 싱글 플레이 중심의 게임성을 강조하며,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엔딩을 볼 수 있는 허들 없는 게임"을 표방했다. 쇼케이스에서의 '처절한 반성'부터 숏폼 드라마를 닮은 빠른 전개까지, 유저와의 소통을 통해 성장하겠다는 '몬길 스타 다이브'의 전략을 직접 들어보았다.</p> <p contents-hash="f65f5479055621b98995141d5ae9c891c34f19c91fceb483bba677b322357136" dmcf-pid="ykHDMLFYYm" dmcf-ptype="general">몬길 스타 다이브는 4월 15일 안드로이드, iOS, 에픽게임즈, 넷마블 런처로 출시되며 추후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5까지 대응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a67ccc8caf96825ba8fd0ffbbefababb255f547148f3754029c06b5e2d250" data-idxno="316343" data-type="photo" dmcf-pid="YDZreg0H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퀄리티 모델링의 대표 주자인 미나 (사진=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08196vaum.png" data-org-width="1280" dmcf-mid="79ilgEB3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08196vau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퀄리티 모델링의 대표 주자인 미나 (사진=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c19623c2a2030ded67003d4a688932571b68d355877711f96a303a842c3fb5" dmcf-pid="HcXwRo3GXE" dmcf-ptype="general"><strong>Q.</strong> <strong>3D 모델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캐릭터 제작에서 집중한 요소는?</strong></p> <p contents-hash="63091efc4a37f7b47ba8d1c3273cceb8fb452b7674881ffee5578383872589b9" dmcf-pid="XkZreg0H1k" dmcf-ptype="general"><strong>김건 대표: </strong>R&D를 오래 진행했다. 지금까지 넷마블몬스터는 반실사에 강점이 있었다. 이에 카툰 렌더링을 준비하며 남들을 따라가기까지 기간이 많이 걸렸다. 이후에는 피부 질감이나 복식 재질 등에서 차이를 주기 위해 R&D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cb78cc8b888ff2a3afc942b3a7633645c3a55e9a6ba94165bf3fd9d33d91ff5" dmcf-pid="ZE5mdapXHc" dmcf-ptype="general">그 결과 지금의 모습이 나왔다. 원작에 비해 캐릭터 수가 적은 편인데, 하나하나의 캐릭터가 개성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캐릭터 하나를 만들 때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를 통해 현재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진행 과정에서 많은 공을 들였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5D1sJNUZZ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195c5ee1ae14d3a6fdea4d6a7f38ec0fdd6a8315c08c87725233d86733b4658" dmcf-pid="1wtOiju5Yj" dmcf-ptype="general"><strong>Q. 원작이 국내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콘텐츠나 방향성은?</strong></p> <p contents-hash="ab08faee458513534a1435eca30304fe3ddaf2f5ddafa1e5b1e64e3e74501148" dmcf-pid="trFInA711N" dmcf-ptype="general"><strong>이다행 본부장: </strong>지난해부터 권역별 테스트를 진행했다. 일본, 북미 등 현지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테스트 과정 중 캐릭터 디자인부터 여러 시스템 등을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수정했다. 국내에서는 몬길이라는 IP에 기대하는 부분도 있지만, 글로벌에서는 생소하기에 게임 자체로서 승부를 봐야 한다 생각했다. 그래서 게임 체험의 장을 준비하고 실행해 왔다. 도쿄게임쇼, GDC 등 각종 행사에서 게임을 공개하고 테스트 플레이도 많이 한 덕분에 현지에서 기대의 목소리가 조금은 생기고 있다. 게임 바이럴 중심으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085eece1e7f2f9f6cc76e5f60314d7daa0cb1b529767f7378978f982a4d6b9" dmcf-pid="Fm3CLcztH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b8030201d351c78b146f1415801189730bc20928fb6d4cb27605f9f333dc7c2" dmcf-pid="3s0hokqFHg" dmcf-ptype="general"><strong>Q. 사전 예약자 수는 현재까지 몇 명인가?</strong></p> <p contents-hash="3d6a70e2e68ba71707ebe6f7badf6cc4f749171932fff35f2dce03119ad73d75" dmcf-pid="0OplgEB3Zo"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아직 공개하기 어렵다. 이건 별도로 론칭 직전 전달하겠다.</p> <p contents-hash="5b9d2bd714afebe70d5408f81550ac0930249f726626f71e01b4b33c26391747" dmcf-pid="pIUSaDb0t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8c084105ef40d98e337eb15a11ec2727c81327a404f807c674e9941107315a0" dmcf-pid="UCuvNwKptn" dmcf-ptype="general"><strong>Q. 경쟁작은 어떤 것으로 생각하는가?</strong></p> <p contents-hash="6264dc3cc1c5f1448366d269974a1ced81f62ac5ff836c57a5be970e11001788" dmcf-pid="uh7Tjr9Uti"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 </strong>경쟁해야 할 게임은 시장에 많다. 하지만 13년 전 몬스터 길들이기가 처음 나왔을 때는 지금보다 게이머가 더 많았다. 요즘은 지하철에서 봐도 게임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스타 다이브를 준비하면서는 게임이 아닌 게임의 시간을 뺏어가는 미디어들이 오히려 더 큰 경쟁 콘텐츠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노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0664d905d69ec16a846157c1496269afbeeda97051c1a1724abc39dc06c76" data-idxno="316344" data-type="photo" dmcf-pid="zSqWcsV7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행 사업본부장 (사진=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09481onyr.jpg" data-org-width="1280" dmcf-mid="zUr63qrN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09481on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행 사업본부장 (사진=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84e31b720cb172135aa52c7377add2497ce0197e79b505fc1bd567e18a363d" dmcf-pid="Bh7Tjr9UHR" dmcf-ptype="general"><strong>Q. 한국 외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는 곳이 어디인가?</strong></p> <p contents-hash="5d1298602c4d644921b394285df47a7a31dafcfd7893e55a8dceadedcdff734a" dmcf-pid="blzyAm2uHM"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 </strong>론칭이 다가올수록 긴장되어 한국에서라도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몬길 IP의 부활이 아니라 시작으로 생각하고 가능한 한 큰 시장을 바라보며 준비했다.</p> <p contents-hash="bcb2584d1791ba15c34a9005f67db0dbe0b21803b628fed6b0d801a8d2dc59c5" dmcf-pid="KSqWcsV7G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d99464dec0266d3483ade2ffc8849874824e2de5df8bf212df3ec0e3227cdaf" dmcf-pid="9vBYkOfz1Q" dmcf-ptype="general"><strong>Q. 최근 출시된 한국 서브컬처 신작 상당수가 성적이 좋지 않다. 이유를 뭐라고 진단하며 몬길만의 차별점이나 강점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c8eeff0b9349b131a6dc7feb5605a271557c4f9870a064f98b48deaebbfdef1d" dmcf-pid="2TbGEI4qXP"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캐릭터 중심 게임들이 규모의 경쟁에 있어 유저 눈높이를 맞추는 데 차이가 있었는데 의도한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 같다. 우리도 대규모 스튜디오로 볼 수 있지만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선택과 집중이었다. 개발 초기 무엇을 더 만들까가 아니라 무엇을 버릴까에 가장 많이 고민했다.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만 찾아서 추진했고 그 결과물은 우리가 자신 있는 부분들인 만큼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p> <p contents-hash="d08429a27b9c40864b2a02240eca9c9da2957456e61cb9c254d7fe013bf0a2fb" dmcf-pid="VyKHDC8BH6"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9c3b55e67b70f3b173680ff867938c399b745ff4bb8ac38782a68948a7531b1" dmcf-pid="fW9Xwh6b58" dmcf-ptype="general"><strong>Q. 원작은 특정 조합이 메타를 주도했다. 스타 다이브에서는 어떤 조합이 티어로 평가받는가?</strong></p> <p contents-hash="34332bf40f107809548f5211b1fc695887af2d2d3f3f677284d9da344d74592b" dmcf-pid="4Y2ZrlPKY4"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원작은 엔드 콘텐츠가 PvP라서 티어가 중요했다. 하지만 스타 다이브는 싱글 플레이를 지향한다. 어떻게 조합해야 점수에 유리한 것보다 캐릭터 조합에 따라 다른 게임의 플레이 감성이 다르게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고민했다. 전작에 비해 특정 메타가 게임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지는 않을 것이다.</p> <p contents-hash="2978de8b1ad6dffd4893ada55370421963b50c1516ddb733e8ca88a566593636" dmcf-pid="8GV5mSQ9Z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a34e3019523e2e64e8c47354a8cf01c0dd98b6035b2680782e3d4b7a88530b1" dmcf-pid="6Hf1svx2YV" dmcf-ptype="general"><strong>Q. 제작 과정에서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8f51ef423aa08f2d25c53cf97c8c8401d54afa42274e29fb38e66b1613c3d628" dmcf-pid="PX4tOTMVG2"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당연히 원작의 미나다. 론칭 스펙에는 나오지 않지만 나래라는 또 다른 구미호 캐릭터가 자매로 등장한다. 미나와 나래 자매에게 우리 아이들 같다는 생각을 하며 과몰입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7e0d5e1dadc31f0168e8a354ee8ec50cf90e10f225fbb2df350f6fabee667" data-idxno="316345" data-type="photo" dmcf-pid="x563CWe4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몬스터 대표 김건 (사진=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0779gzpi.jpg" data-org-width="1280" dmcf-mid="qwEf1uEo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0779gz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몬스터 대표 김건 (사진=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fafd9a43dcf32f2c28296671049e56407bb9f1020e09f637c1eb9c8024b38" dmcf-pid="WOplgEB3HB" dmcf-ptype="general"><strong>Q. 몰입을 위한 서사나 게임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6e2256e8ada3215489020ac872dbe113623fd062e393c7fd3b4ae6c836eff607" dmcf-pid="YIUSaDb0tq"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세계관에 인물을 심기보다 인물 중심으로 캐릭터가 설정에 살아있으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집중했다. 스타 다이브에는 이야기 전개 속도감이 있다. 요즘 유저들이 스킵을 많이 하는데 스킵을 하더라도 문장 단위로 시켜서 첫 문장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도록 설꼐했다. 숏폼 드라마에 가까운 전개로 만들었는데 이게 깊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겠지만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44b8b8f4c061ee4f569d87f20aff3e453a3290d3cb8167e48b822f11f41d56ad" dmcf-pid="GCuvNwKptz"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81746e8ca96b3d5718ea394f644773e9916be6dd8d847c6e39e5a048625afa1" dmcf-pid="Hh7Tjr9UG7" dmcf-ptype="general"><strong>Q.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차별화 요소는?</strong></p> <p contents-hash="7fa73ce75c80160b93c35e6d33dad790ca69a0ef3679975f17b90537c4ae8f6c" dmcf-pid="XlzyAm2u1u"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 </strong>게임의 밀도는 충분할 것이다. 다만 기존 게임들이 회사 시간표에 유저가 맞춰야 했다면, 스타 다이브는 유저가 자기 시간에 맞춰 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몬스터 테이밍 등 할 것은 많지만 경쟁이나 보상 때문에 강제로 성장해야 하는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 게임으로 포지셔닝하고 싶다.</p> <p contents-hash="12450163fd693a513529295cc7b6220107d772f1845706e515df73bc235481b5" dmcf-pid="ZSqWcsV75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1ae50e03ed5e87e5dc8d9801b2048cc3286a69ca25a6483e8526f73bc41d294" dmcf-pid="5vBYkOfztp" dmcf-ptype="general"><strong>Q. 전설 몬스터의 차별점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c11a5c29cdce4e494a6ac404e02b332e3106f573cd47ad828b47ce84c6d63d45" dmcf-pid="1TbGEI4qY0"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론칭 스펙에는 없는데 지속적으로 테스트 중이다. 업데이트 주기가 가장 길고 전투 자체에 다양한 재미를 줄 계획이다. 핵심 보상은 전설 몬스터링 획득이다. 또한 전설 몬스터링은 기존의 다른 보스보다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게 만들고 있다. 추후 공개하겠다.</p> <p contents-hash="b01f64f99bb4483fd58f0b29c74081adfc187356633885ccbaad6aa87d92c4f7" dmcf-pid="tyKHDC8B53"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c9ff7c58eb19591ab638e5589904c1e6368e815168f6066af3f0a555b139134" dmcf-pid="FW9Xwh6bYF" dmcf-ptype="general"><strong>Q. 천장이 90연차다. 재화 수급 구조나 난이도는 어느 정도인가?</strong></p> <p contents-hash="d7613a18bab0a8f69f3478a2064ed3bf42365b5904c8d05f353703e75c1962f3" dmcf-pid="3Y2ZrlPKHt"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유저가 편하게 볼 수 있는 방향에 포커스를 맞췄다. 스토리를 전개하고 콘텐츠를 확장할수록 재화 수급이 되는 구조다. 특히 스토리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쉬움을 선택하면 허들 없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스트레스 받게 하고 싶지 않다는 철학을 담았다.</p> <p contents-hash="1700db636ec1ebd1f701e85202cb4b95d9c34930db5158444464aec67bceeb94" dmcf-pid="0GV5mSQ9t1"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가챠 방식 BM이 동작하려면 PvP나 콘텐츠를 위해 강한 캐릭터를 뽑으라고 푸시해야 한다. 스타 다이브는 이를 완전히 탈피했다. 쉬운 난이도로 하면 플레이에 아무런 허들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여기에 허들을 느끼면 더 낮출 생각도 있다. 과금하지 않고서는 넘어갈 수 없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했다.</p> <p contents-hash="e554a4127defb98493f204cde4785ce3f5df10f52a4a2fa55f0615821658a3ce" dmcf-pid="pHf1svx2Y5"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8e1e4062e3fba2803b4b18617600602e4c79e2a8ee2d7f0bbbc6f119306e7d2" dmcf-pid="UX4tOTMVZZ" dmcf-ptype="general"><strong>Q. 돌파 시스템이 과금 부담을 높이는 것 아닌가?</strong></p> <p contents-hash="d155fd516b9a537c23cebdb9549c9ab610125019501a38aab8581d0e289946c7" dmcf-pid="uZ8FIyRfHX"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10연차에 5만 원 등 터무니 없는 금액은 아니다. 최고 효율 기준 2만 원 수준이다. 개화 시스템은 6단계인데 기만이나 상술을 위해 만들지 않았다. 허들을 낮춰 많은 사람이 캐릭터를 수집해 즐기도록 유도하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e92a82c61ebde347bb8234faf01f80d5e2cbb8cf6cdde7de8cd6e302239f686f" dmcf-pid="7563CWe4ZH"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 </strong>난이도 조절 기능 때문에 개화 자체가 필수는 아니다. 쉬움으로 바꿔 플레이하면 문제 없다. 캐릭터 획득은 애정의 영역이지 강요된 설계는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7483f92a223cdda6b7c1d7241fd0e81eeabfd6b0358285a2c1ed3c3615c05" data-idxno="316346" data-type="photo" dmcf-pid="qSqWcsV7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BM을 강조한 몬길 (사진=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2080uofq.jpg" data-org-width="1280" dmcf-mid="BQCR72CE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2080uo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BM을 강조한 몬길 (사진=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9ff0b8934d18d9c7a7a4538f496b5961fc66afefcdf08a7af0f9e5efeb090" dmcf-pid="bTbGEI4q1y" dmcf-ptype="general"><strong>Q. 차원 균열은 시즌에 따라 PvE 점수를 산정하는 랭크 경쟁 구조다. 결국 개화에 따라 차이가 벌어지지 않는가?</strong></p> <p contents-hash="c2f60e1001a8be1ae5bc7cde2f4d29dd39115f9d8d0c9201b80a3b9164b6d366" dmcf-pid="KyKHDC8BtT"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균열과 토벌 콘텐츠에는 단계별 난이도 구분이 별도 존재한다. 이는 스테이지 진행에 존재하는 추천, 쉬움 난이도와는 다른 형태로 진행된다. 등급의 차이에 따른 보상의 차이가 크지 않아서 개인이 자신의 성장을 확인하는 콘텐츠로 작용될 것이다.</p> <p contents-hash="64610afa001fae950dde97c4d1399ba31f1c5ff8a9a7c39be7a7ac4028499134" dmcf-pid="9W9Xwh6btv"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시즌제 랭크 시스템인 차원 균열이 있다. 이는 코어 유저가 본인 성장도를 확인할 장치로 존재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15cb8a1a30559540818db67ba7adaa43b52fcb1ccc4e8298cf0f470b82f75de" dmcf-pid="2Y2ZrlPK5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15c8451e7354c993754f78d6ca0d77593241f3b3a60f04fc3e9dabd7607b277" dmcf-pid="VGV5mSQ9Zl" dmcf-ptype="general"><strong>Q. 콘솔 출시 성과를 어떻게 잡고 있는가? 또한 어떤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a3aef79b181668caf927ac8f48e203adf9816f30f862b629544cf1f967a81295" dmcf-pid="fHf1svx2Gh"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해외에서는 콘솔 버전을 기다리는 의견이 많아서 놀랐다. 어떤 플랫폼으로 해도 비주얼 차이는 크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패드 조작을 가장 선호하고 패드에서 콘솔 게임처럼 편하게 플레이하기를 원했다. UI 전반을 패드로도 무리 없이 하게 개선하는 데 공을 많이 들여 거의 게임 3개를 만드는 수준의 노력을 들였다. 런칭 전 마지막 작업으로 모바일 터치 조작도 꽤 원활하게 개선했다.</p> <p contents-hash="e607c3353acac20b38e23a7262247a4dc93982460dc9fb9dcc6a9cf590e082dd" dmcf-pid="4X4tOTMVtC"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b5350a25ccd16f3ac852f33b5a7205b380eb16c28bdb5c771c58eae7cdfaa5e" dmcf-pid="8Z8FIyRftI" dmcf-ptype="general"><strong>Q. 출시 기준 캐릭터 수는 몇 종인가?</strong></p> <p contents-hash="b6074566964d738d86b5da67588bff3744d05693400bbaaeb62f7bb823aa268d" dmcf-pid="6563CWe4HO"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총 19종이다.</p> <p contents-hash="5d712db8ae00cffaddd8ff02a152601f0cfbabec82249083886c612b20693a5a" dmcf-pid="P1P0hYd8X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55887e43b73b7dfcdf1469313d377665db86fdd7313c9ea2c8903a37fe6af87" dmcf-pid="QtQplGJ6Hm" dmcf-ptype="general"><strong>Q. 쇼케이스에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추가로 공개하고 싶은 내용이 있나?</strong></p> <p contents-hash="97eb7bf3128675a6b1e9e01650d0d8e737bf481ada707756e816955f9573c72f" dmcf-pid="xFxUSHiP5r"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숏폼 형식의 여러 세션을 구성했는데, 유저들이 기다렸던 것보다 게임 소개가 짧았던 것 같다. 내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 플레이 화면과 스킬 구성 등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공개하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2782c40605c5623dec215ff0c0006d54f61a00433656041aaa302b97e21d9" data-idxno="316347" data-type="photo" dmcf-pid="Wh7Tjr9U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쉬움이 남았던 쇼케이스 (사진=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3432vbyb.png" data-org-width="1123" dmcf-mid="bODMu9Ik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3432vby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쉬움이 남았던 쇼케이스 (사진=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0fb9c88260e3d51d9b6349dfc4883c0df42ee1c3434a131ec1d1da6306a11b" dmcf-pid="GSqWcsV7Hk" dmcf-ptype="general"><strong>Q. 기술적으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strong></p> <p contents-hash="9a8db352bf169e6e9fc482aeab8f4a0b97ee27946fb2db44984df4bc790a9e0b" dmcf-pid="HvBYkOfzZc"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개발진이 몰아치는 액션을 좋아한다. 보이는 것보다 실제 조작했을 때의 피드백이 가장 빠른 게임이다. 누르자마자 선 딜레이 없이 즉시 발동하는 실제 조작감에 신경을 많이 썼다. 액션을 위해 포기한 부분도 많을 정도다. 이 부분이 다른 게임과 근본부터 다르다.</p> <p contents-hash="fcc9fbddebba575666453dad6be7110c72e025fc98b12be2167d6195b191a94f" dmcf-pid="XTbGEI4qH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5fcacd37bc6e87fab0c83373aa2868c568bb26ddc60a6d8e33111d7b2a4410c" dmcf-pid="ZyKHDC8B5j" dmcf-ptype="general"><strong>Q. 스토리와 커플링 관련 피드백을 반영한 결정은 회사 전체의 동의가 있었나?</strong></p> <p contents-hash="112e2bdcd873d6a2c8f275230c83c3b222ef2a12119d97875c5492dec3386a90" dmcf-pid="5W9Xwh6btN"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렸지만 지스타 이후 유저 피드백을 보고 개선됐다. 모두를 만족시키려다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결과를 피하기 위해 기조를 정했다. 론칭 후에는 유저들이 끌고 가는 게임이 될 것이니 커뮤니티를 보며 업데이트 방향을 결정하겠다.</p> <p contents-hash="1512d4ff33d6f5a2d4b701ff046d0736f30f2b8aff4ba016982a1a2d601cd883" dmcf-pid="1Y2ZrlPK5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88dc08cf5c782bfd012fda0cfdeaa0e20a792af38c3b5e92b8911fc39dea6a6" dmcf-pid="tGV5mSQ91g" dmcf-ptype="general"><strong>Q. 조선풍 배경이 인상적이다.</strong></p> <p contents-hash="746e08bb21c1d6efee2529c7c95fcc1d055516fbb27b76d71d54835e89a6899a" dmcf-pid="FHf1svx21o"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동양풍 지역은 스타 다이브의 확실한 강점이다. 중세나 근미래와 차별화되어 글로벌 반응도 좋다. 론칭 스펙 전반부가 끝나고 지역을 이동하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c20a7ee4624d3e8d22bed262c08fe91f0b6f1eaa2f57244ab322a6a327bcc4c" dmcf-pid="3X4tOTMVYL"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의장님께 보고할 때 단청 문양이나 비파 모양 등 고증 지적을 많이 받아 깜짝 놀랐다. 일본이나 중국풍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내부에서 검증과 고증에 정말 많은 공을 들였다.</p> <p contents-hash="a888e026c66075323617fc3c5393dc6a590950275cc4afc60302b76f21aaa5cf" dmcf-pid="0Z8FIyRfG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c804f029d47da27d321cc05eaf829ab8b7db0165ffde9ed919b393dad7d701d" dmcf-pid="p563CWe4Hi" dmcf-ptype="general"><strong>Q. 론칭을 3개월 미루며 개선에 집중한 부분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96df78ec75fe5775a281920905556cee9a24eec5fe3adb7d0ab168813356627a" dmcf-pid="U1P0hYd81J"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첫 번째는 플레이 밸런스다. 난이도 두 개의 색깔을 명확히 하고 재미를 잡는 데 공들였다. 두 번째는 모바일 최적화와 터치패드 반응성을 돕는 어시스트 기능 개발에 주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9ed229312ad69fb164d549176ba1fe2c7df3dca134f193b91847ad61adfe8" data-idxno="316348" data-type="photo" dmcf-pid="7s0hokqF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역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몬길 (사진=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4852jblk.png" data-org-width="1280" dmcf-mid="KJqWcsV7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4852jbl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역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몬길 (사진=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1307e1b416449ec746350acb0c5d95526fe7cf233f92320033a96e8eb60a52" dmcf-pid="qIUSaDb0ZM" dmcf-ptype="general"><strong>Q. 에픽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얻은 부분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baa3cdca818c105c04c3fec0253936b3a8b3f6b37f2e0b8fac8606fac6d78e61" dmcf-pid="BCuvNwKp1x"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에픽게임즈 마켓을 통해 글로벌 시장 오프라인 이벤트 등 홍보 기회를 많이 얻었다. 서로 성장하려는 기조가 맞아 홍보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772010502c7fbcee66fd8f454e4e0e630acfe75e495da962ee1497d27d5905c2" dmcf-pid="bh7Tjr9UH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47c52978ad42240875087c97a97002c7b006d7694117de47dc048657924b1bc" dmcf-pid="KlzyAm2uZP" dmcf-ptype="general"><strong>Q. 서브컬처 게임으로서 정체성을 강조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a62a102158fcea48190785669ea79e50f7ada5f3582781e26814b4e90347d463" dmcf-pid="9SqWcsV7H6"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서브컬처라고 선언하는 것보다 유저들이 좋아해 주면 서브컬처 게임이라 불리는 것이라고 본다. 다만 유사 장르를 즐기는 유저들이 스타 다이브를 했을 때 만족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발했다.</p> <p contents-hash="462266d26952f7315a443a9c4f3cb4f8cac0932b1f4c2cc566b1219000e2872d" dmcf-pid="2vBYkOfzX8"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36c9326ed70a50cf3f4100b40e95cf1ef702d8a2d5b3ca32cb25b725c16f66f" dmcf-pid="VTbGEI4qG4" dmcf-ptype="general"><strong>Q. 서브컬쳐가 AI 이슈가 민감한데 AI 도움을 받은 것이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f4608f09d79b1f0638a1c6a3460f40b9e96e68f00276bdc63b81749ec13b4d48" dmcf-pid="fyKHDC8BXf"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오랫동안 개발한 게임이라 인간들끼리 모여 만든 마지막 게임이라 할 정도로 AI 활용이 거의 없었다. 최근 코드 리뷰 자동화 등 개발 효율화 측면에서만 실험적으로 쓰고 있다. 완전 3D 게임이라 AI 사용에 대해 우려할 부분은 전혀 없다.</p> <p contents-hash="f2823f7c9c268d54e0054c3450c8db155819e304fd0fd43d1e9686801f36025b" dmcf-pid="4W9Xwh6b1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74bc6b2ac451e9b7f17ccd515fd78a226538b34c128bce196778d2f180a94f5" dmcf-pid="8Y2ZrlPKH2" dmcf-ptype="general"><strong>Q. 쇼케이스의 개그 센스나 톤앤매너 관련 지적이 많았다.</strong></p> <p contents-hash="e85f78bf70a187591aa9bcae5dad459d5f2daf0623531b49095fadead2dad524" dmcf-pid="6GV5mSQ9G9"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철저하게 반성하고 있다. 숏폼 형식을 시도했으나 실패를 인정한다. 다시는 그런 쪽은 건드리지 않겠다는 처절한 반성을 하고 있다. 내일 라이브는 게임에만 집중하겠다.</p> <p contents-hash="3fec9140beb1cd89af15e5c11769745f4e3a5b7abc55effd6edc0432c66a968c" dmcf-pid="PHf1svx21K"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개그 코드는 개발팀이 관여한 게 아니었다. 우리도 방송 보고 처음 알았다. 내일 해명하겠다.</p> <p contents-hash="917bbc2e853a8c1817c895371a521ef7d5856a0c94184d6499876080ad11b9bd" dmcf-pid="QX4tOTMVGb"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e0192c1121b67e146bf511a05b7c53259da90d209ccaef10ecd379753b1b112" dmcf-pid="xZ8FIyRf1B" dmcf-ptype="general"><strong>Q. 에픽게임즈로 배포된 김 대표의 토막에 몬길 트레일러가 나온다. 광고를 넣은 의도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b90493e54a03e7cd2804c75d46a57d0a8c5c5f1c239964fa2fc63e0c9c8c57eb" dmcf-pid="ylzyAm2uYq"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strong> 올해가 연차 25년 되는 해라 15주년 기념으로 토막을 무료 배포하게 됐다. 원래 몬길을 작년에 낼 생각이었어서 광고를 넣어봤다. 너무 찰떡같이 어울려 별도의 프로모션으로 진행해 보았다.</p> <p contents-hash="59077af444eb4884894991e3b21f7035604bf97ba8d7ffb1870c76c7d2f93ce0" dmcf-pid="WSqWcsV7Xz"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8becee329cec253e9cbfbcf476f6f4a93037366426c4176c8c6aa1502297716" dmcf-pid="YvBYkOfzt7"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게이머들에게 한 마디 전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84e76ada108456bb74801e4167aa4a4fb4095468c2e3c178f998d3aad523be80" dmcf-pid="GTbGEI4q5u" dmcf-ptype="general"><strong>이 본부장:</strong> 13년 만의 귀환이다.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서비스하며 숨 쉬고 자라나는 게임이 되겠다. 미흡한 점은 소통하며 개선할 테니 애정 어린 응원 부탁한다.</p> <p contents-hash="103ccd7e684fe6e50f1e123487652e4123d5087416156691cdec2eab69d78108" dmcf-pid="HyKHDC8BYU" dmcf-ptype="general"><strong>김 대표: </strong>커리어에서 가장 큰 프로젝트다. 성공 여부가 비자발적 퇴사와 연결될 수 있으니 무게감이 크다. 그냥 게임만 즐기다 나가도 좋으니, 회사 존망 걱정 말고 게임 자체를 즐겁게 봐주면 좋겠다. 정성껏 준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4ff32d565d3c76afa1141cc2ca0dbeb38b79d7c723f4ee813633fad1c4cb4" data-idxno="316349" data-type="photo" dmcf-pid="ZY2ZrlPK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강동기 사업부장, 이다행 사업본부장, 김건 대표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6233iswe.jpg" data-org-width="1280" dmcf-mid="2J9Xwh6b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114816233is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강동기 사업부장, 이다행 사업본부장, 김건 대표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22721d5622605ee2afe42a61eb85d22be43b4cf461a265379f9e7ae643e459" dmcf-pid="1Hf1svx2YF" dmcf-ptype="general"> hopesre@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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