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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엄현경, 가짜 키스→회사 처분에 눈물…윤종훈에 오해까지 '분노' ('기쁜 우리')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04-02 21:14: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8jAE4q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8519eca6bfa31ded962a4fc0b561cb7032b955921190208fa1e09fbed3337" dmcf-pid="QE6AcD8B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05961uyxh.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QNjkfz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05961uyx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8c1942b660593ec43287d03f104682cb40c3bc87b7e3590e8db4f2e1f5c95" dmcf-pid="xDPckw6b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07356mkhk.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T0p7CE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07356mkh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e40e7e4b56f66314bcc0f1abe98511a294905ddffa4ef7d7158fa53f69abc" dmcf-pid="yqvu7BSr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08731zeuk.jpg" data-org-width="1000" dmcf-mid="KS0f4P5T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08731ze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37ca77788e38c395da24bf0e49a8aebcce664009010b31665899474b12520e" dmcf-pid="WBT7zbvmcq"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오현경이 윤종훈에게 소매치기범으로 오해받은 가운데, 회사를 되찾아오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7441a4c3a591bff0fc7dfb3a4823b998d99dfeefcaea21717e5aa81c0f27cbdb" dmcf-pid="YbyzqKTsjz"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를 오해한 고결(윤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c414d9c3c44cf1d8319e0b300142b76656abcbe6d70bc9a361833faad90a0c5" dmcf-pid="GKWqB9yOc7" dmcf-ptype="general">이날 조은애는 공항에서 한지훈(서동규)을 잡기 위해 추격전을 펼쳤다. 마침 귀국한 고결은 "도둑이야"라고 외치는 소리에 발을 걸어 한지훈을 넘어뜨렸다. 조은애는 "왜 도망쳐. 기사 봤어"라며 "어떻게 된 거냐. 그날 그 고백, 키스는 뭐냐고"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a5bb17d8603c99768a0654e5c10946e5f4dc7e62ab76dfb9f6f2f9c10d02a9e4" dmcf-pid="H9YBb2WIku" dmcf-ptype="general">흔한 사랑싸움이라고 생각한 고결은 돌아섰다. 한지훈은 다시 달아나다 고결과 부딪혔고, 두 사람은 고결을 사이에 두고 대치했다. 한지훈은 조은애를 넘어뜨린 채 도망쳤다. 지갑이 없어진 걸 깨달은 고결은 조은애 손목을 잡아당기며 "지갑부터 내놔라. 당신들 한패지?"라고 의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26166895bf686eb3dc3920e3b1f6d68bed420c25a0ef2318b41c942fb97cef" dmcf-pid="X2GbKVYC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0075mmpz.jpg" data-org-width="1000" dmcf-mid="9QXOIlJ6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0075mmp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bfe626b0444f287c839bb80544414c44f7a0366067af43f962777c2d5e295" dmcf-pid="ZVHK9fGh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1435qg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2ICNjkfz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1435qgd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2729a348b433ceb3eaaff6f6bdbfc0bd44bda0c30ecac3110d7bba902a34f" dmcf-pid="5fX924HlA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2796wd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VRL48Q1y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2796wd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e981881003e16772f38cb75e1d2a0c20d982d3a7e08dd438482b1d223d2e0f" dmcf-pid="15DHX1EoN3" dmcf-ptype="general">그러나 조은애는 고결의 손을 뿌리치고 한지훈을 잡으러 달려갔다. 고결의 손엔 조은애의 팔찌만이 남았다. 고결은 서권식(정호빈), 주용만(주용만)의 환대 속의 차에 탔고, 조은애가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는 걸 보게 됐다. </p> <p contents-hash="20877ab90175fdc43389e451f878d489171848f4c0a8ab2d2c202ed4db0597b6" dmcf-pid="t1wXZtDgAF" dmcf-ptype="general">집에 온 고결을 본 고강수(이호재)는 "그래도 내 걱정이 되긴 했나 보다"라고 반가워했다. 고결은 "치료는 왜 포기한 거냐. 분명 방법이 있을 거다"라고 걱정했지만, 고강수는 "조금이라도 정신이 있을 때 마쳐야 할 숙제가 있다"라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d6a50c2154303fd0aaa9fdbcfaaf21683d8017868aadc2251aa46fce988df68" dmcf-pid="FtrZ5FwaAt" dmcf-ptype="general">고결이 오래 있진 않을 거란 소리에 화색이 도는 고대치(윤다훈)와 은수정(문희경). 그때 집에 서승리(윤다영)가 찾아왔다. 엄마 심부름은 핑계였고, 고결을 만나기 위해 온 것. 은수정은 나란히 앉은 고결, 서승리를 보며 잘 어울린다고 밀어주려 했지만, 고민호(정윤)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정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5b63ced9ea0699f99e0f6b7fbd1aa00b7d5a4750ea8048176ef3d351d58eec" dmcf-pid="3Fm513rN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4728bbit.jpg" data-org-width="1000" dmcf-mid="46rpUzhD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4728bbi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da8a7f3bf16f9861442940d76d75237bd78940ae274efa930f42f5d122e3c" dmcf-pid="03s1t0mj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6069mjuk.jpg" data-org-width="1000" dmcf-mid="83pingB3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6069mju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2609958d1866935b465d66c74fd948ae04be24df29d88d52abe75a554ac95" dmcf-pid="p0OtFpsA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7415fpvj.jpg" data-org-width="1000" dmcf-mid="6gKnLab0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report/20260402211417415fp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25f6b8577e3b9d1a59571f1cebb17b1313e517f1988465440f9396ace2d1dd" dmcf-pid="UpIF3UOckX" dmcf-ptype="general">고결은 소매치기범이 잡혔단 연락을 받았다. 한국인 2인조가 아닌 외국인이란 말에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고결. 그 시각 빈손으로 집에 돌아온 조은애는 자책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16430f548e7821c3fecc5a937a9c4681c4e3387c37405265c1d5bf6a86092a94" dmcf-pid="uUC30uIkkH" dmcf-ptype="general">조은애는 "적어도 키스할 때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진 알았어야지"라고 속상해했고, AI '조이'를 떠올리며 "내가 낳고 키워서 이제 막 세상에 내놓은 내 자식을 어떻게 포기해"라고 밝혔다. 아무것도 모른 채 조은애를 위한 축하 파티를 준비한 가족들. 결국 조은애는 "우리 헤어졌다"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59467f719bb738fbeeb4bd4851a1e1c26b00588988996fb9f2f69ad76b53d01d" dmcf-pid="7uh0p7CEoG" dmcf-ptype="general">조은애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한지훈은 "공항에선 미안했어"라고 사과했고, 조은애는 "나 몰래 회사 처분한 거? 가짜 키스에 가짜 고백?"이라고 분노했다. 한지훈은 매각되면 돈을 절반 보내겠다며 "서로 윈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조은애는 "그 돈 반환할 생각이나 해"라며 회사를 되찾아 올 거라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6bf1b6daf48e291decadfd42447ac39cade1d6bb3c2ba49f494734c09b8cf29d" dmcf-pid="z7lpUzhDoY" dmcf-ptype="general">이후 고강수는 고대치, 고민호, 고결에게 강수토건 새 주인을 찾는 레이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a39ec5e085c778c7e83d56074ee62c22ecaf1334c88a51430ce0bc2f6110747" dmcf-pid="qzSUuqlwoW"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 사진=KBS1 '기쁜 우리 좋은 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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