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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창문 열었다가 ‘날벼락’” 끔찍한 벌레, 벌써 나타났다…잘못 물렸다가 ‘큰일’ [지구, 뭐래?]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
2026-04-01 21:4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tKcBSr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96ad90176abb05f7da4e5113adf6259ac592277bcf45f1362bfbd7f4a9612" dmcf-pid="69fiydpX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창문에 모기떼가 붙어 있다.[X(구 트위터)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5773pyvz.jpg" data-org-width="1280" dmcf-mid="zUIXQGNd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5773py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창문에 모기떼가 붙어 있다.[X(구 트위터)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2e5ec5d6d0369d3e6d269877efce6d0d8a40e4dab39b8c5d34251750b6108f" dmcf-pid="P24nWJUZY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strong> “벌써 모기가 나타났다고?”</strong></p> <p contents-hash="65ff373a6d7066de55f3f85ddbf9cc32cec231bded5dfea7238ffb5f16692638" dmcf-pid="QV8LYiu5XZ"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봄이 시작된 것과 동시에 반길 수 없는 불청객이 나타났다. 야외 활동은 물론, 숙면까지 방해하는 인류의 적 ‘모기’.</p> <p contents-hash="3ae2989b91f9ee84d5360366c509752b158dc846ff7fec5d2adf6e640afb8cef" dmcf-pid="xf6oGn715X" dmcf-ptype="general">문제는 그냥 ‘모기’가 아니라는 것. 실제 <strong>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옮기는 모기 개체가 확인돼,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eceedad0b3ac29527c9ec2617073146c1ebf1dcc0b53d1e55d8e8ab9d9c52e" dmcf-pid="yCSte5k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충망에 모기떼가 붙어 있다.[X(구 트위터)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105xlyj.png" data-org-width="1280" dmcf-mid="qmkS9hd8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105xl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충망에 모기떼가 붙어 있다.[X(구 트위터)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4806b0f198a4ba611fee4133a0db82f744ae41b83f062951a465de46258015" dmcf-pid="WhvFd1EoZG" dmcf-ptype="general">다소 이른 모기 출몰. 그 원인은 다름 아닌 ‘기후변화’다. 특히 지난 2월과 3월 평년에 비해 유독 높은 기온이 유지되며 모기 출몰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e1b5645e386096e63678a6d1526f0a9377caf7f3d41d00953774045f8b81dced" dmcf-pid="YlT3JtDg1Y" dmcf-ptype="general">일찍 나타났다고, 일찍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strong>기온 상승이 지속되며, 모기의 활동 기간은 초겨울까지 이어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ffd0255b7c43c4d6b11282883c06cbe660d7196922abebbde5b3c998acdad079" dmcf-pid="GSy0iFwaHW" dmcf-ptype="general">그야말로 한겨울을 제외한, 1년 내내 모기의 괴롭힘에 시달려야 한다는 것. 심지어 모기가 옮기는 감염병 위험 또한 증가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4174a346ce47c94532fa44c51f62c310e73eaa20f8dbecacd1f7fdfcaace93" dmcf-pid="HvWpn3rN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월 말에도 모기에 물린 아이의 모습. [독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370noco.jpg" data-org-width="1280" dmcf-mid="BZQaXoqF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370no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월 말에도 모기에 물린 아이의 모습. [독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33c8922c2c19ced1a3a2f379e4c81aeeeeb2f0f21f8685a4bf64804e842698" dmcf-pid="XTYUL0mjtT" dmcf-ptype="general">질병관리청은 지난달 20일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개체가 확인된 데 따라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일본뇌염은 남아시아 및 서태평양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이다.</p> <p contents-hash="adda28625ade87aa414fb801d94a5b199a37dfa9bb8322a32ae4a6079c643ec3" dmcf-pid="ZyGuopsAHv" dmcf-ptype="general">일본뇌염의 초기증상은 발열, 두통, 구토 등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착란, 경련, 마비, 방향 감각 상실 등 증상이 나타난다. 이 중 20~30%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회복돼도 환자의 30~50%는 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d57de2252d241c3d002c2e3d58c51de0be156701e9cffe38c2fa255256508b" dmcf-pid="5WH7gUOc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기사와 무관. [123RF]"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617iuzd.jpg" data-org-width="1280" dmcf-mid="bGNIqsx2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617iu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기사와 무관. [123RF]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2a78856be992ee81e346ee113b196863299c6a86fc38fe07996db16932bf74" dmcf-pid="1YXzauIkXl" dmcf-ptype="general">실제 국내에서도 감염자와 사망자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평균 17.4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다. 모기는 3월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정점을 이룬다. 지난 2024년에는 연간 환자 수가 21명, 사망자는 6명에 달했다.</p> <p contents-hash="4622ca0aafc9762828e4797dae723af2ab4b0ce0120efb16fa2aee08a7cda4ef" dmcf-pid="tGZqN7CE5h" dmcf-ptype="general">주목할 점은 올해 뇌염모기 출몰이 유독 일렀다는 것.<strong>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앞당겨진 3월 16일부터 감시가 시작됐으며, 2일 만에 총 18개체의 모기가 채집됐다. 그중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 1개체가 확인된 것.</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907469ed769ed145fdc5810ddf77126096f2fc2211f1d823aef05d6e83bd9" dmcf-pid="FkwyfvnQ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월 말까지도 기승을 부리는 모기.[독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850halw.png" data-org-width="800" dmcf-mid="KojCBOMV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6850hal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월 말까지도 기승을 부리는 모기.[독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f76735315d1c54fada6a5fc02d81c999bfae00e8ab3509635bdc9860817b6c" dmcf-pid="3ErW4TLxtI" dmcf-ptype="general">이는 기후변화로 인해 유독 기온이 높게 나타난 영향이다. 실제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채집된 곳은 제주특별자치도. 이곳의 최근(2월 16일~3월 15일) 평균 기온은 지난해에 비해 08도 높았으며, 최고기온 평균은 지난해 대비 1.1도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a2630f1638bac7ff4303bace54d28a9500059d25717129868b1764e11ec9a09" dmcf-pid="0DmY8yoM5O" dmcf-ptype="general"><strong>과거에 비해 일찍 나타나기 시작한 모기. 그렇다고 해서 일찍 사라지는 게 아니다. </strong>갈수록 모기의 활동 시기 자체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가을 모기’를 넘어 ‘겨울 모기’까지 나타나는 추세. 초겨울에 해당하는 12월까지도 모기가 활동을 지속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특히, 여름철 폭염이 거셀 경우, 가을 기온이 높아져 모기 활동을 부추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06a89a082e1f45e89c84ab9fa05259c77f43cc70600026db58ddbe5220e1ac" dmcf-pid="pwsG6WgR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기.[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120xeli.jpg" data-org-width="1280" dmcf-mid="9vbMhQ1y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120xe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기.[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d171cb0ea3ff473756c342d547144339acbce4af62c0e95f3c05b3f0ca22b6" dmcf-pid="UrOHPYaeHm" dmcf-ptype="general">아울러 여름철 폭염에 이은 ‘가을 장마’, 그리고 국지성 집중호우 현상이 잦아지며 모기의 활동이 늘어난다는 분석도 나온다. 고인 물에서 번식하는 모기의 특성 때문이다. 쉽게 말해, 기후변화가 진행되면서 1년 내내 모기가 활동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ec7bc9e4e006447d6b690b87d60b5ed1dc3aa33f26174e1ca76add4e1d66e36" dmcf-pid="umIXQGNd5r" dmcf-ptype="general"><strong>가장 실질적인 문제는 모기로 인한 전염병 창궐이 우려된다는 거다.</strong> 올해와 같이 모기 출몰 시기가 확대될 경우 일본뇌염 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체로 하는 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a17bd85ebfeb790a75b4477ee4b45df7b282e99e71e76e148d4101bd2b9e6" dmcf-pid="7sCZxHjJ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웅덩이 속 장구벌레(모기 유충).[유튜브 ‘국가대표 쩔템’ 채널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377megk.jpg" data-org-width="1280" dmcf-mid="2LH7gUOc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377me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웅덩이 속 장구벌레(모기 유충).[유튜브 ‘국가대표 쩔템’ 채널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058e506dee8e17d37b106db577f9dd4af839f026c219996661e7a788aded2" dmcf-pid="zOh5MXAitD" dmcf-ptype="general">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기온 1도가 상승할 경우 쓰쓰가무시증, 말라리아 등 주요 전염병의 평균 발생률은 4.2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 외에도 ‘럼피스킨병’ 등 가축 전염병도 문제로 떠오른다. 럼피스킨병은 주로 소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피부에 결절이 생기고 심하면 죽게 된다.</p> <p contents-hash="ca95ac75b61c3bcfe977a769b41882e190e2eadcb4b5051bedf95cbaea2c2148" dmcf-pid="qIl1RZcntE" dmcf-ptype="general">심지어 새롭게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감염병도 있다. 지카, 뎅기열, 황열, 웨스트나일열, 치쿤구니야열, 열대열 말라리아 등이 있다. 주로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전염병들이지만, 한국도 안전지대가 될 수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2c9646b3d89fb759818325ea306eb7be1ae0a768201ae87862b4b166f2e16" dmcf-pid="BCSte5kL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흰줄숲모기 [헤럴드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582ckvl.jpg" data-org-width="550" dmcf-mid="VfzPO8XS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582ck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흰줄숲모기 [헤럴드경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b0015e3d82d8b506b8aa4a24354d89c0efc9d2e81c1c31cf151710752f5766" dmcf-pid="bhvFd1Eo1c" dmcf-ptype="general">예컨대, 뎅기열은 1월 평균기온이 10도 이상인 지역이 발생 위험지역이다. 현재 국내에선 이 같은 지역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기후변화와 기온상승이 이어지면 뎅기열 바이러스의 주 매개 모기인 이집트숲모기의 서식 조건이 형성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c58605840dde5ed84a897b99e27bffface47e88565b1ded185ee56dd4b6d8f9a" dmcf-pid="KlT3JtDgYA" dmcf-ptype="general">질병관리청의 ‘기후변화 대비 매개체 감시현황’에 따르면, 2010년부터 아열대 기후인 제주도는 매개체 감염병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뎅기열의 매개체인 이집트숲모기는 월동을 못 한다. 그래서 겨울이 있는 한 생존할 수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8d2c29312834ad78c5f577552640cec4424119101af34d90e2f50035a4708" dmcf-pid="9Sy0iFwa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작은빨간집모기.[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779osib.jpg" data-org-width="600" dmcf-mid="fOVJTe0H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779os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작은빨간집모기.[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7f2152102f727d99d2b30444ac8e80d6eb14bdc06ee5e78033c58108041865" dmcf-pid="2vWpn3rNXN" dmcf-ptype="general">하지만 1월에도 평균기온이 10도를 넘기게 되면 이집트숲모기가 생존할 환경이 된다. 기온 상승의 여파로 이제 제주도가 그 범주가 임박했다는 분석이다. 뎅기열 매개체가 될 모기가 들어올 경우, 이미 토착화가 가능한 환경이 조성돼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ddb9fb81c0a97c7ef110772be1772bf507034115579a80911e114e05ccf56a1" dmcf-pid="Vb2dvR3Gta" dmcf-ptype="general">이에 질병관리청은 지난 16일부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 매개체 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올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 사업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 ▷검역구역 내 감염병 매개체 감시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등 순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67dd7efbc1eec1a69c96906a8ee32834144ca7825c373d280ccb0b7851caa6e0" dmcf-pid="fKVJTe0HHg" dmcf-ptype="general">질병관리청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감염병 매개모기 발생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는 추세”라며 “매개모기에 대한 선제적 감시와 집중 방제를 통해 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4f2a127bd9c96bbf01120bf9586d0d23d797116e3c680f11708e948fca1e2" dmcf-pid="49fiydpX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988udxp.jpg" data-org-width="1280" dmcf-mid="49JE3cV7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214217988udxp.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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