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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NHN두레이, 공공기관 AI 전환 해법 제시··· 'CSAP 인증 협업 툴로 GPT·제미나이 활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03-26 13:3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byUMEoEp"> <p contents-hash="4b7dc95e6f16bb27f1926ad7e376657abfac362166be2362463c5a063196bfd3" dmcf-pid="VEKWuRDgE0" dmcf-ptype="general">[IT동아 남시현 기자] NHN두레이가 지난 3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Dooray! Connect Summit’ 행사를 진행했다. 두레이 커넥트 서밋은 ‘공공기관 인공지능(AI) 협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NHN 두레이 기반의 AI 전환 기반 협업 환경과 구축 사례 소개, 실제 상담 등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두레이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1년 반 만에 금융사 20곳에 사업을 도입하고, NHN클라우드와 결합한 사업 모델을 꾸준히 선보인 것이 알려지며 200여 명 내외의 기관 담당자들이 현장을 찾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11e2c442965d2da897f02db9dd1dca76dc9d233b90b19e4d630aaf2563442" dmcf-pid="fauht8Nd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두레이가 지난 3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전국 기관 소속 디지털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협업 툴 및 AI 도입에 대해 설명하는 두레이 커넥트 서밋을 개최했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09289taip.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tifNSr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09289ta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두레이가 지난 3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전국 기관 소속 디지털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협업 툴 및 AI 도입에 대해 설명하는 두레이 커넥트 서밋을 개최했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617683e09da28cbf38be38f5d7a1bea60a13bbdb9027210b2cc7fc9ea686d" dmcf-pid="4N7lF6jJmF" dmcf-ptype="general">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2030년까지 공공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협업 툴을 도입하는 기관이 많다. NHN두레이는 공공기관은 물론 금융사까지 폭넓게 협업 툴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ETRI, KAIST, 한국에너지공단, 서울대 등의 주요 기관 도입 사례는 물론 우리금융그룹같은 금융계에서의 도입도 활발한 상황”이라면서 “기관에서 직접 찾아오거나 추천받아서 오는 경우도 있지만 보다 다양한 접촉 경로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두레이 커넥트 서밋을 기획하게 됐다”라는 뜻을 밝혔다.</p> <h3 contents-hash="466af994fbe49fc2b4f154245714897e0c9bc286cd687a39b08990c9310d5d7d" dmcf-pid="8jzS3PAirt" dmcf-ptype="h3">사내 AI 도입,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설정부터 시작해야</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e84c07e8fb548b72843e5f4f7cfbe05441e882d5558d9816a1a49cbec9cc1" dmcf-pid="6Aqv0Qcn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계근형 NHN두레이 온보딩팀 팀장이 사내 AI 도입의 목표와 절차, 방향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10693okd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URTDXKp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10693ok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계근형 NHN두레이 온보딩팀 팀장이 사내 AI 도입의 목표와 절차, 방향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a1040365116a1f5f30b9bf896dd334c3101b99af3e802d517ab5232efdc70" dmcf-pid="PcBTpxkLs5" dmcf-ptype="general">계근형 NHN두레이 온보딩팀 팀장은 “AI 도입에 앞서 우리가 AI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정의를 내리는 것이 먼저다. 도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업무 효율화 기여, 유연성과 확장성, 안정성 확보, AI 안착 가능성과 방안이라는 세 가지 축을 고민해야 한다”라며 발표를 시작했다. 우선 업무 효율화 기여와 관련해서는 “AI 도입 자체보다는 우리가 어떻게 이를 바꿀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또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데 얼마나 유연하고 안전하게 받아들일지 고민하자. 제일 중요한 것은 AI가 도입 후 방치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안착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b2b81909a390ca6a8239edfab6bf49805aabfd7336b478af510c55980f165b" dmcf-pid="QkbyUMEowZ" dmcf-ptype="general">하지만 많은 공공기관, 금융사가 AI의 활용도에 대해 인지하지만 보안, 제도적 문제 등으로 인해 AI를 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지만 NHN두레이 협업 툴 내에 탑재된 두레이 AI를 활용하면 보안 환경에서도 클로드, 제미나이, GPT를 활용할 수 있다. 협업 툴은 CSAP 인증은 물론 KISA가 제시한 AI를 위한 7대 보안 통제요건도 준수한다. 지난해 3월에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최초로 두레이 AI를 도입해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e8390e210e05e6695efc06fc3433a6f4b402b81be713363bde547b30f045d" dmcf-pid="xEKWuRDg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수 NHN두레이 사업부 선임이 두레이 협업 툴 내에서 AI를 활용해 챗봇을 구축하는 데모를 시연 중이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11923ix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GNQEJO1y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11923ix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수 NHN두레이 사업부 선임이 두레이 협업 툴 내에서 AI를 활용해 챗봇을 구축하는 데모를 시연 중이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ac6d9e5b7c05cbf3eccabe14ae7b73e5e081bdaeff8b7234020aad13384d1f" dmcf-pid="yzmMcYqFIH" dmcf-ptype="general">협업 툴을 기반으로 AI를 도입할 때의 장점은 실무 수준에서의 업무 역량 향상이다. 계근형 팀장은 “많은 AI가 문서 생성에 가장 많이 동원된다. 협업 툴로 사전에 데이터를 쌓아놓으면 두레이 AI로 그대로 메신저, 메일, 프로젝트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보안 문제 등의 우려 없이 바로 AI를 쓸 수 있다. 4월부터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해 활용도를 더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e667fa74f916190afb48a42ec477514eba0232ff06c20c061fcaeb96f0957a6" dmcf-pid="WqsRkGB3mG" dmcf-ptype="general">이어서 “자연스레 내부 보안 환경을 만족하는 데다가 축적된 업무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하고, 도입 즉시 진입장벽 없이 바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오는 4월부터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해 직접 결정까지 내리는 게 가능해진다. 물론 데이터만으로 업무가 자동화되는 것은 아니므로 AI 안착을 위한 기능 교육, 협업 툴과의 연동성, 일하는 방식을 꾸준히 바꿔야 한다”라면서 “두레이는 꾸준히 현장에서 고객사 대상 교육을 진행하며 실제 업무에 AI가 도움이 되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p> <h3 contents-hash="969c100e2baa2756fcf5403abc052459d0cd53965798fbd73698b2dfd8023734" dmcf-pid="YBOeEHb0EY" dmcf-ptype="h3">국내 최초로 두레이 AI 도입한 ‘한국에너지공단’ 사례도 소개돼</h3> <p contents-hash="58b91c5a4092b4c63b44a5e778110bf610947525218e41fc2270de1bfc536e69" dmcf-pid="GbIdDXKpmW" dmcf-ptype="general">국내기관 중 처음으로 두레이 AI를 업무 현장에 도입한 한국에너지공단의 사례도 소개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021년 9월 SaaS 기반으로 두레이를 처음 도입했고, 2023년 5월부터 내부망까지 두레이를 도입했다. 두레이 AI는 2024년 1월에 처음 도입했다. </p> <p contents-hash="d3bd63b877d448d5d0fab2af06e0da35fdcd14cfae055594b371987f1cae4b39" dmcf-pid="HKCJwZ9UOy" dmcf-ptype="general">서승원 한국에너지공단 AI데이터처 ADX 혁신팀 팀장은 “협업 툴 기능으로 프로젝트 관리, 업무, 드라이브, 위키, 캘린더 기능을 활용하며 사내 과제나 진행 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 여기에 두레이 AI를 적용해 메일 초안 작성, 위키 기반 챗봇 생성 등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AI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협업 툴을 쓰며 축적된 업무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 가공 없이 AI용 매개변수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aa05ba711a66a169493881211f5c46ecdb1bf76752fca8c486f794c1b71da" dmcf-pid="XKCJwZ9U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승원 한국에너지공단 AI데이터처 ADX 혁신팀 팀장이 한국에너지공단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4874uc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Io6cyO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4874uc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승원 한국에너지공단 AI데이터처 ADX 혁신팀 팀장이 한국에너지공단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6481ece765087c80a88d455b65665fd4cf8a4e102035563a13b4e4db4e84e3" dmcf-pid="Z9hir52urv" dmcf-ptype="general">실제 작업 환경에서는 “특정 업무를 진행할 때 양식에 맞춰 요약하고, 이를 기반으로 주간 및 월간, 임원 보고서까지 폭넓게 활용한다. 특정 업무에 따른 양식에 맞춰 요약해달라거나, AI가 알아서 업무 포털에 있는 자료를 찾아달라는 것도 가능하다. 드라이브 기능을 통해 관리업무나 양식 등을 불러오고, 여러 명이 문서 하나를 AI로 공동으로 편집한다. 복잡한 매뉴얼도 위키로 옮겨 자동으로 취합하고 버전 관리하는 식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9d207096e592ad35c14891a70b3be27cf5ec2019ab637e4199ec8376124232" dmcf-pid="52lnm1V7mS" dmcf-ptype="general">이용률과 관련해서는 “직원의 4분의 1은 매일 GPT, 제미나이 API 서비스는 물론 gpt-oss-120B 같은 대형 모델도 활용한다. 메모리가 많이 먹는 대형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추가금이 붙는 등의 형태가 아니어서 활용도가 높다. 다만 이용률 자체는 디지털에 친숙한 저연차 직원 위주로 높은 편이어서 AI 확산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잘 쓰는 사람이 더 잘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모든 직원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p> <h3 contents-hash="ba89b1d3cf9678dbfb9838ca1adf2ad420b44286da9142404f7d6679f761ebf7" dmcf-pid="1VSLstfzDl" dmcf-ptype="h3">두레이, ‘익스텐션 에이전트’로 내부 서비스와 AI 연결고리 제공할 예정</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5f0f713350fc4388cbb646706e45e5725f878f55f7fbb7b052f24e3fadd92" dmcf-pid="tfvoOF4q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동민 NHN두레이 CTO가 NHN두레이 내 탑재된 네 가지의 AI 에이전트 개념에 대해 소개 중이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6080vz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b4kMbnOc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6080vz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동민 NHN두레이 CTO가 NHN두레이 내 탑재된 네 가지의 AI 에이전트 개념에 대해 소개 중이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a6df8ddc0ccd9661aabaccce28784f28766c9512fdf2aab2fadb0bbda63d4c" dmcf-pid="F4TgI38BEC" dmcf-ptype="general">신동민 NHN두레이 최고기술책임자는 “두레이 AI는 챗봇을 넘어 AI 에이전트 화하고 있다. 기존의 위키 기반 AI는 커스텀 에이전트라는 이름으로 제공할 예정이고, 내 업무나 메일, 캘린더 등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마이 에이전트와 작업 내용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프로젝트 에이전트, 사용자 서비스와 연동하는 익스텐션 에이전트 네 개로 구분해 제공할 것”이라며 설명을 시작했다. 사실 기술적으로 커스텀, 마이, 프로젝트까지 세 개의 에이전트는 일반 대형언어모델 기반의 활용도라 특별하진 않고, 익스텐션 에이전트는 NHN두레이가 준비한 ‘회심의 한방’이라 할 만한 기능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a14ea1c8de506bb1f7262aa1aaf489895eccf4cdb965e2456faa1955e4441" dmcf-pid="38yaC06b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두레이는 오는 4월 말부터 조직 내 데이터와 외부 AI를 연동하는 ‘익스텐션 에이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7381rylm.jpg" data-org-width="1000" dmcf-mid="K9c4ol0H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7381ry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두레이는 오는 4월 말부터 조직 내 데이터와 외부 AI를 연동하는 ‘익스텐션 에이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99969ac2f8880c2da30bbfc0e2992dd9ac693f925582d48376c0049c1e0bd0" dmcf-pid="06WNhpPKwO" dmcf-ptype="general">익스텐션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사전에 인프라 내 데이터를 연결해 두면, 이를 외부 AI와 연동하는 기능이다. 즉 외부 AI 도입이 폐쇄적인 조건에서도 익스텐션 에이전트를 통해 외부 AI를 사용할 수 있다. 도입 방법도 파이썬 기반으로 제공되는 SDK를 활용해 간단히 사내 데이터와 LLM을 엮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인사 정보와 연동해 잔여 연차 등을 조회하거나 국세청 사업자등록번호 조회 API를 연결해 자연어 문장으로 외부 기업의 영업 여부를 찾는 내용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도 CSAP 인증 및 KISA AI 7대 보안 요건을 충족한다. 이 기능은 4월 말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출시되고, 5월 초 공공기관 용으로 선보이게 된다. </p> <h3 contents-hash="ef1f0dcd94961dd218f2e03f3b46a97e1d36d7e8958f5e7be807d74651bbe194" dmcf-pid="pPYjlUQ9Es" dmcf-ptype="h3">2030년 공공 클라우드 대전환 예정··· 협업 툴로 기반 마련하려는 기관 많아</h3> <p contents-hash="c8d455c910f6545ea94eb1e19801214174f8863fffd0de34e57629b5dd792767" dmcf-pid="UQGASux2mm" dmcf-ptype="general">그간 NHN두레이는 도입 기관을 찾아 도입 교육을 진행한 경우는 많으나, 도입을 고려 중이거나 아직 협업 툴을 도입하지 않은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행사를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두레이가 여러 기관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 그리고 우리금융그룹같은 금융업계 도입사례까지 확보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서다.</p> <p contents-hash="002b882446ade28768b8a1291a454a88acb0e22f178a5e1f2d5f49f1cfeff3e6" dmcf-pid="uxHcv7MVOr" dmcf-ptype="general">백창열 대표 역시 “금융은 도입 사례가 없으면 SaaS가 진출하기 굉장히 어려우나, 우리금융그룹은 직접 찾아와 사업 설명을 듣고 도입을 결정해 전사 확산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DB손해보험 등의 사례가 생겼고 증권사나 보험사로도 사업이 확산할 예정이다. 올해 3~4분기 중에는 국내 주요 1 금융권에서도 두레이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즉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는다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인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7dad2c148f71b8dcebcf138722d444095ef4951a0cb046af77efd508b80f6" dmcf-pid="7MXkTzRf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기관 내 디지털 부서 담당자들이 두레이 AI 시연을 보고 있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8593tgv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IVHqJmj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tdonga/20260326132728593tg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기관 내 디지털 부서 담당자들이 두레이 AI 시연을 보고 있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3638fbc951fe0fdec5fc51c4b7ce88730b637a8707c57c1a8bc69dc331cd66" dmcf-pid="zRZEyqe4ED" dmcf-ptype="general">실제로 현장을 찾은 담당자 중 절반 가량은 도입을 고려해 찾은 현직자들이었고, 세션 중간 브레이크타임마다 현재 기관 도입에 대한 상황 설명과 도입 시 이점, 그리고 발표에 다 담지 못한 유사 도입 사례를 확인하고자 발품을 팔았다. 익스텐션 에이전트는 외부 AI 도입이 어려운 기관 입장에서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이라 보며, 혁신금융서비스를 통한 도입사례 등이 이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AI 도입 이후 협업 툴 시장도 점차 바뀌는 상황에서 NHN두레이는 꾸준히 업계 선두를 지켜 나갈 것으로 사료된다.</p> <p contents-hash="7db385bb134dfc25124fbee4b24fa45ece7856690a67b734a5f7b5d2741215aa" dmcf-pid="qlx3fNSrIE" dmcf-ptype="general">IT동아 남시현 기자 (sh@itdonga.com)</p> <p contents-hash="d61ad4f42ccac6088c96c030cc60a79feedd00eb22e4f89fff49827a4b8d4a92" dmcf-pid="BSM04jvmEk"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span>it.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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