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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현장] 도쿄게임쇼의 폭발적 성장 "2026년 30만 명 예상"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2-27 18:2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로나 이전 대비 2.2배 확대·비즈니스 미팅 8배·인디 출품 2.5배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7PhO71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54030c1ed976221dd63f6bbcefc3a963f4a8cd8fc540cf4928afd564660b9" data-idxno="313965" data-type="photo" dmcf-pid="73qxSCqF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3355zned.jpg" data-org-width="1280" dmcf-mid="6HSObzgR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3355zn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744299670512ce0b4b4c58f29981c4ffb5a44bff1f114818d782b5846744d7" dmcf-pid="qpbRTlb0Y1" dmcf-ptype="general">아시아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가 30주년을 맞아 사상 처음으로 '5일 체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단순한 일정 확대가 아니다. 참가업체 1136개, 4157개 부스, 26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라는 역대 최대 기록이 말해주듯, 도쿄게임쇼는 지금 '성장의 정점'이 아닌 '확장의 분기점'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7cafa6e06766a9cc2e2c019c71ad197fae2a153499ac13764f9446a03d1b4b49" dmcf-pid="BUKeySKpY5" dmcf-ptype="general">27일 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은 서울 중구 기업중구센터에서 'TGS 2026' 미디어 브리핑을 진행했다. 타이요 타나베 국장 및 사키 야마무라 매니저 등이 참석해 TGS의 가파른 성장세와 2026년도 행사의 주요 변경 점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9ca7167b63ba0c9a1200da0c2899b9c9de8b3046bc00d2fa977d8595049d345" dmcf-pid="bFzQlIztHZ" dmcf-ptype="general">도쿄게임쇼는 아시아 게임 시장이 글로벌 점유율 44%를 차지하며 1년 새 약 1조 5천억 엔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모바일 중심을 넘어 '모바일 지배 구조'로 재편되는 시장 흐름은 도쿄게임쇼의 위상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비즈니스 미팅 요청이 최근 3년간 8배 가까이 늘고, 인디 출품작이 2.5배 증가한 수치는 이 행사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실질적인 산업 플랫폼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f4a966226358503c2392b084d91f24992c373bdd197b1d8218db1c6e5f1cd1f" dmcf-pid="K3qxSCqFHX" dmcf-ptype="general">여기에 엔화 약세에 따른 비용 경쟁력, 글로벌 참가국 확대, 그리고 일본이라는 관광·문화적 매력까지 더해지며 도쿄게임쇼는 '가야 할 행사'로 자리 잡았다. 숫자로 증명한 성장세, 콘텐츠로 완성한 흡인력.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 게임 산업의 중심 무대로 도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9ef37793c8e9e38ffd7143c0184ff128620f1e78c7591e0158a142df77e20e8" dmcf-pid="90BMvhB3Z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9324314577749e4e33309bb148815ccc197e48dcbaaf6efcf4006e898958b6b" dmcf-pid="2pbRTlb0tG" dmcf-ptype="general"><strong>■ 글로벌 전시로 우뚝! 숫자로 증명한 성장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f636c3c96639d7ca1f668348dadb4bc4e45fc00a40ea23bf556baf0ea7a7b5" data-idxno="313966" data-type="photo" dmcf-pid="fu9dWv9U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이요 타나베 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국장 (사진=최은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2016utzq.jpg" data-org-width="1280" dmcf-mid="8yHT8VEo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2016ut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이요 타나베 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국장 (사진=최은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fde63a0de6963950a46d02746c6e1b677672aa38197381c0c4c46882e5d9e5" dmcf-pid="8zViGyV75T" dmcf-ptype="general">타이요 타나베 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국장은 "왜 도쿄게임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결국 숫자가 말해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690d959a3a78f7820966ab2328bb4678179abd885bc21d0888f1a6f161cf8c" dmcf-pid="6qfnHWfzZv" dmcf-ptype="general">그는 아시아 게임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를 언급하며 "아시아 시장 점유율은 44%에 달하고, 1년 사이 시장 규모가 약 1조 5천억 엔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 게임 시장은 북미·유럽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모바일 우세를 넘어 모바일 지배 구조에 진입한 시장이 바로 아시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922abeaf05245785c1c375f3ae44866abb69dc6da39e15ccc61d1611633453" dmcf-pid="PaDy6fDg1S" dmcf-ptype="general">TGS의 성장 역시 수치로 확인된다. 참여 업체와 국가가 증가함에 따라 비즈니스 미팅 요청 건수는 최근 3년간 약 8배 가까이 늘었다. 인디 게임을 조명하는 '셀렉티드 인디 80' 출품작 역시 2022년 583개에서 2025년 1365개로 약 2.5배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7a8bb2573a65dd0ef45d38aa464952a656ffe575cc79acde04059eb1257c5" data-idxno="313967" data-type="photo" dmcf-pid="xjrYQ8rN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참가업체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 중이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4637xezh.png" data-org-width="1280" dmcf-mid="PRqpgnyO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4637xe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참가업체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 중이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9791362668f7aa5bd117e9e7e22c075d0b6998b57d312cc4e0defd50fb08c1" dmcf-pid="WUKeySKptI" dmcf-ptype="general">타나베 국장은 "도쿄게임쇼가 인기 있는 이유는 압도적인 콘텐츠 양에 있다"며 "참가 업체와 부스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만큼 관객을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9d5a5db0fe50e78f6bf3da7b83d3abdd5766b9c0880ef58cbd0fbf945b54f9" dmcf-pid="Yu9dWv9UYO" dmcf-ptype="general">또한 "비즈니스 및 인디 분야에서 TGS는 절대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해외 참가업체와 국가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동북아를 넘어 글로벌 규모의 전시로 성장했다는 평가다. 수많은 해외 기업들이 꾸준히 참가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TGS의 매력을 방증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47647d184b304001dd02eaf29ce71f1dae085848f4d43dbb124d7bfd8940043" dmcf-pid="G72JYT2uYs" dmcf-ptype="general">일본 엔화 약세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해외 전시업체와 방문객 입장에서 참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실제로 부스 대관료를 엔화로 납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도 글로벌 참가 확대의 배경으로 꼽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f2ff83cdd78079ef1c5ce394077d42a78fe4e4ed48ed208e1ff5721cf894b" data-idxno="313968" data-type="photo" dmcf-pid="XqfnHWfz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압도적인 콘텐츠 양이 TGS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5897ysdg.png" data-org-width="1274" dmcf-mid="FfPBkjZv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5897ysd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압도적인 콘텐츠 양이 TGS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7a043c2c6f93ff34dc868d780834e6790fca8748df88780b5230504a9de778" dmcf-pid="5CWUaLWIGD" dmcf-ptype="general">네트워킹 기회 역시 확대된다. 비즈니스 데이 마지막 날 열리는 인터내셔널 파티는 전 세계 참가업체가 함께 교류하는 장으로,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창출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afda4ce76feec653c35c3fed2ceb85193aeb653729d5320998838f00c60d79a3" dmcf-pid="1hYuNoYCXE" dmcf-ptype="general">아울러 일본이라는 개최지 자체도 강력한 매력 요소다.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도쿄게임쇼 외 일본 방문의 다른 목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100%가 '있다'고 답했다.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부한 점이 참가자 유입을 더욱 촉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8e59a926897b3766db5661f8837ee8f42967d123e26627c781e150d76bb4c" data-idxno="313969" data-type="photo" dmcf-pid="FSHzAaHl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저 현상에 따라 해외 기업과 방문객의 문턱이 낮아진 것도 원인으로 꼽혔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7167cvpv.jpg" data-org-width="1280" dmcf-mid="39VUaLWI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7167cv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저 현상에 따라 해외 기업과 방문객의 문턱이 낮아진 것도 원인으로 꼽혔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8999c7f2546aa7ce951555dbb65a56242e759b2b4bf8f5b32831c703cf2f91" dmcf-pid="0TZBkjZv5j"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7ec6822a5c7582505c1f4edafe49622ed89b472fabf2d8789562d892f0d5e1a" dmcf-pid="py5bEA5TXN" dmcf-ptype="general"><strong>■ 30주년 맞은 TGS, 역대 최초 5일 행사로 진행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2068812993b2f8f9b6e06cd164cc7f5d1a105acfcb22fdda7574df9ebea86" data-idxno="313970" data-type="photo" dmcf-pid="uLcSf9cn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키 야마무라 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매니저 (사진=최은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8472mmrv.jpg" data-org-width="1280" dmcf-mid="0cxKDc1y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8472mm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키 야마무라 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매니저 (사진=최은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367d1053ac7ab8f788c4675af53fbcd0a801ebfa24eccccef7c3cb4f1288db" dmcf-pid="zgET8VEoYL" dmcf-ptype="general">TGS는 30주년을 기념해 기존 4일 운영에서 벗어나 총 5일간 행사를 진행한다. 비즈니스 데이 2일, 퍼블릭 데이 3일로 구성되는 이번 일정은 역대 최장 기간 개최다. 이는 단순한 기간 확대를 넘어, 비즈니스 기능과 대중 체험 요소를 모두 강화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5일간 예상 방문객 수는 30만 명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c42e7b794606de4db2a5e6f58ca8483dbc9c26df09ee214b077f52d398aa98a9" dmcf-pid="qaDy6fDgtn" dmcf-ptype="general">사키 야마무라 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매니저는 "2025년 도쿄게임쇼는 참가업체 1136개사, 부스 수 4157개, 방문객 26만 3101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치를 달성했다"며 "참가 국가는 47개국과 지역에 달했고, 차기 행사 재방문 의향 역시 약 80% 수준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2197e5540af878f8648a4d0f208e9328ffa123590d38cdeed9f2811aae96bc" dmcf-pid="BNwWP4waYi" dmcf-ptype="general">특히 참가업체와 부스 수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2.2배 증가했다. TGS가 단순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게임 산업 허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강조했다. 해외 참가업체와 국가 수 역시 매년 증가 추세를 이어가며 동북아를 넘어선 국제 행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1ff204a45db562217cc27d41a59b4994f5dedac83930169313cd15764bf99" data-idxno="313971" data-type="photo" dmcf-pid="KAmGx6mj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참가업체와 부스 수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2.2배 증가했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9742rems.png" data-org-width="1276" dmcf-mid="pIjh2bjJ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yungGametoc/20260227181849742rem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참가업체와 부스 수는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2.2배 증가했다 (사진=도쿄게임쇼 운영사무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a0edf0cde63ade1c1f4e414aa05b91c0d0a2c0704118ea90203e9138bf556c" dmcf-pid="2okv42kLXR" dmcf-ptype="general"> anews9413@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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