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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카리나도 스트레스 받게한 '미스터리 수사단2', 시청자 도파민 터트린다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2
2026-02-19 12:1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snxeKp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27458aa1dd0a16208740a5ecc2badc1a91410b58dfd07944e9c9529b2d229" dmcf-pid="UMjP9f0H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1727287xmil.jpg" data-org-width="620" dmcf-mid="FVykoNQ9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1727287xm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163fa4ec066d3e1ffe2d3518c642f2c61af6e583bed251f3bbd5f9554e141" dmcf-pid="uRAQ24pX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터리 수사단'이 시즌 2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채운다.</p> <p contents-hash="09777ba6deec0edeae99b914ec97b5bdb37795978d39122fdcb84c3ea2a86316" dmcf-pid="7ecxV8UZyD"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7e44c7dfefb2210bf73b0873d713e80511bb346019f50dc1d540265edffde8fb" dmcf-pid="zdkMf6u5yE"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p> <p contents-hash="e35fc71e32007d9dcb9ace690dca6d284df755bc0a39a63fe92c732ea1fbf9e6" dmcf-pid="qJER4P71vk" dmcf-ptype="general"><strong> ◆ 프로그램 분량·출연진·제목 유사성·시즌3까지, 정종연 PD가 논란에 답했다 </strong> </p> <p contents-hash="8cc8e236c100039cf90498fc416bb010ccf9c06490b58aaf27e268059eb4eb26" dmcf-pid="BiDe8QztTc" dmcf-ptype="general">이날 정종연 PD는 "이전 시즌에서 질타를 받았던 부분이 너무 짧았던 것이다. 그래서 한 개의 미스터리를 추가했다. 에피소드가 많아졌다. 저희가 좀 더 다양하고 능동적인 스토리를 가져가기 위해서 야외 촬영을 했다. 이런저런 스토리로 잘 풀어서 야외로 나갔다. 잘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ee08732492a6f9f0953b71170f2525667d13e3b8e735582d8eb7e67c6f0fff" dmcf-pid="bnwd6xqFTA" dmcf-ptype="general">정 PD는 "새로운 수사단원인 가비 씨가 합류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오자마자 늘 있던 사람처럼 합이 잘 맞아서 재밌게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e9e7d058617602db1ec95b2e1ff5b208320d432f525028fa249bcdd85ecf2cb" dmcf-pid="KLrJPMB3vj" dmcf-ptype="general">기존 출연진인 이은지의 하차의 빈자리는 가비가 채우게 됐다. 정 PD는 이에 대해 "제가 느꼈을 때 OTT 예능에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었다. 합류해 주시면 멋진 캐릭터를 얻게 되는 것이었다. 제 주변 가비씨와 일을 했던 제작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칭찬이 자자했다. '나도 한번 같이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설명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60261cc8e6a1451a23ca41a6b4d5c2237c6f345296a93d026f090a74dfef5aa" dmcf-pid="9omiQRb0lN" dmcf-ptype="general">이어 정종연 PD는 "출연자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는 것들도 그렇고, 저희는 이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가비 씨가 들어왔으면 좋겠단 생각으로 들어갔다"라며 "빠지시게 된 이유는 존재할 수 있는데, 은지 씨와 잘 얘기를 했다. 굳이 누가 뭐가 잘못 돼서 나간 건 아니다. 장르적으로 특이한 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b2254aa0ec6dc00192c6b9fefb7e4739f9e27dce3b4d74d620f0c8c2953ba47" dmcf-pid="2gsnxeKpSa" dmcf-ptype="general">앞서 제기된 유튜브 콘텐츠와 제목 유사성 논란에 대해 정종연 PD는 "제목이 유사하다는 점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 제목 외에는 비슷한 점 없다. 제목이 유사하다는 것 때문에 아이덴티티를 침해받았다고 걱정할 정도로 비슷하지 않다. 보시면 각각의 프로그램이 개성이 있고 독자성이 있어서 속상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2f4e0d5e02972fb75e7321da33ccfa0638baed023eccb7c558d472fc9208ff" dmcf-pid="VaOLMd9Uvg" dmcf-ptype="general">시즌 3 제작 여부에 대해 정종연 PD는 "시즌 2에서 저희가 잘해서 설정한다면, 시즌 3이 될 것이다. 시즌을 이어가는 게 시리즈물의 숙명이라 생각한다. 이 6명을 꾸려서 하나의 예능 콘텐츠로 탄탄한 라인업을 꾸렸는데, 헤어지기 아쉽다. 시즌 3은 넷플릭스 측에서 어지간히 알아서 해주시리라 생각한다. 저희도 원하고 있다"라고 짧게 설명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6b6b7a506618ce37d20b91ba3e02d86c55c9945e8d320601bb8f7558c06f6f" dmcf-pid="fNIoRJ2u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1728581qehb.jpg" data-org-width="620" dmcf-mid="3CXmAEd8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1728581qe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e80f4af679041925ff355a95f1a5acb21ee8abf590d48adb1b36cd65e0fc3a" dmcf-pid="4jCgeiV7SL" dmcf-ptype="general"><br><strong> ◆ PD들의 자부심 담긴 수수께끼 + 야외 로케이션, 시청자 몰입감 이끌어낼까 </strong> </p> <p contents-hash="d2fc66b9a43eadb0bfeca4e21466b81ed36d23d7e65f24cb595fb04d1f942b43" dmcf-pid="8AhadnfzCn" dmcf-ptype="general">이원기 PD는 "첫 블랙룸은 다 같이 협동해야만 풀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을 준비했다. 세계관 확장을 알리는 에피소드다. 두 번째 '디 아더'는 좀비물이나 크리처물을 발전시킨 에피소드다. 굉장히 공을 들인 크리처들이 떼로 나오는 장면이 담겼다"라며 "마지막 에피소드는 한 마을에서 기이한 사건이 일어나고 파악, 추적하며 펼쳐나가는 미션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김서구 PD는 "블랙룸에 신경을 많이 썼다. 시스템 적으로는 많은 기술력이 집약됐다. 작품 속에서 이게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는지 잘 들어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31bb593339e2231f1cc827134d0f1565be8d08a596e24a333bbe067e95aef9d" dmcf-pid="68LVzb5TTi" dmcf-ptype="general">김서구 PD는 "이번 시즌은 역동성을 추가하겠단 의미가 있었다. 지난 시즌엔 저희가 수사본부에서 텔레포팅 개념으로 뚝 떨어지는 스타일을 가져갔는데, 그러다 보니 얼어있고 남의 집에 들어간듯한 느낌이 들었다. 출연진의 에너지가 아쉬워서 야외로 나가게 됐다. 세트장으로 구현할 수 없는 것들을 생생하게 전하고 싶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f35116f7b6490579a13a6149935683b123879345d431bdb05bac8f603b383cd" dmcf-pid="P6ofqK1yhJ"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 PD는 "아낌없이 투입했다. 손에 느껴지는 소품들의 디테일을 많이 신경 썼다. 촉감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다. 회사에서 많이 실험을 해보기도 했다. 최대한의 불쾌감을 드리려 노력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77b80df9b14477930b2d8e68a1be022b4a18998a6c3b999bc32d1c8844e3cbd" dmcf-pid="QPg4B9tWhd" dmcf-ptype="general">이에 혜리는 "어디까지가 구현된 거고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분간이 안 됐다. 우리가 여기 있는 게 실제 현장인 건지 헷갈리니까 몰입이 잘됐다. 제가 놀랐던 건 이쯤 되면 끝나겠다 싶었는 데 안 끝났던 것이다. 그런 부분이 제작진분들이 이를 갈았다고 생각했다. 원래도 이런 추리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개연성을 많이 신경 써주신 것 같아서 놀랐다"라며 혀를 내둘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71b4042c65835ff3b04df4143369acd983d380ffb3df20b89cd14d72b1b64" dmcf-pid="xQa8b2FY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1729940ochn.jpg" data-org-width="620" dmcf-mid="0K43H5CE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1729940oc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a8c4c96aad718077275d543bdf3c2edc08c79425a8b15305d418e4a95aaca4" dmcf-pid="yT3lrOgRhR" dmcf-ptype="general"><br><strong> ◆ "혼자라면 걸림돌, 함께라면 디딤돌"…"트라우마 안게 돼" 출연진의 말말말 </strong> </p> <p contents-hash="890b9eba83c137e2076b7c36684b441388fd8d67b75e72cad3b4ab92565c2bcc" dmcf-pid="Wy0SmIaeC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핫 데뷔를 앞두게 된 가비는 "같이 하자고 제안이 들어왔을 때 너무 해보고 싶었다. 프로그램을 봤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뭘까 했는데, 제가 과몰입을 잘하니 그걸 하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설레었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가 특별히 잘하는 게 없더라. 수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담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VR 공포게임을 하다가 울기도 했다. 1인분만 하자는 생각을 했다. 집중은 확실히 잘했던 것 같다. 에너지를 주려고 노력했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20e0f5765f55c29d07e4247943dee3fb243556133710cfdd234fd2f89a2a4eb" dmcf-pid="YWpvsCNdCx" dmcf-ptype="general">수사단의 리더 이용진은 "시즌 2를 기다리게 됐는데, 스케일이 커지다 보니 몰입도가 더 있었다. 시즌2 제작발표회를 하고 있지만, 지금 말하는 순간에도 시즌 3을 기다리고 있다. 시즌 3을 약속받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개인 능력치보다 협동에 집중했다. 제가 할 수 있는 걸 생각했는데, 상황을 정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리더에 근접하려고 노력했다"라며 "혼자 보면 앞에 있는 돌이 걸림돌로 보일 수 있지만 팀원들이 보면 디딤돌로 보일 수 있게끔 노력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준비해 온 것이냐"는 지적엔 "어제부터 준비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ec77597105323ca2f8596f306e1ea3756eb776e8dd45c9c715f63d2166281ab" dmcf-pid="GYUTOhjJWQ"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시즌1에서도 날 것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고 생각하는데, 시즌2에선 더 날 것의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다"라며 "기대도 되고, 요즘 도파민이 필요한 세상이지 않냐. 시청자분들에게 도파민을 채워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921b642b601fbe3228e98a02cc93ca0926c88a3c5488dacb9b4f5b6010b816c" dmcf-pid="HGuyIlAihP" dmcf-ptype="general">시즌 2 공개를 앞둔 혜리는 "출연 전에 시즌 1 복기를 많이 했다. 후회 없이 이 경기를 치르겠단 승부욕이 강해졌었다"라고 말했고, 김도훈 또한 "체계적인 훈련을 했다. 불 끄고 샤워하기, 공포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들기, 갑자기 귀신 상상을 하기 등등 혹독한 시간을 거쳤다"라고 전했다. 김도훈은 "촬영을 통해 트라우마를 안게 됐는데,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밝고 행복한 곳에 있으려 노력했다. 친구 집에서 자기도 하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dfbdc2eeeb0acfd05f7902229cb8e80a11d1d0b0042764663a10f822675d773" dmcf-pid="XH7WCScnW6" dmcf-ptype="general">이어 이용진은 "막내들이 업그레이드 됐다. 무서운 게 생기면 나서질 않는다. 본인들의 머릿속엔 제가 더 좀 더 오래 살았고, 지금 죽어도 손해지 않은 멤버라고 생각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19fa3fffed73a06625c6aaf910e655e26d50ac1a89d78d7ba8adb52ff46a731" dmcf-pid="ZXzYhvkLS8"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블랙룸'은 정말 제가 최근에 이렇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적이 있나 싶었다. 그리고 '디 아더'를 촬영하면서 제가 사전미팅 때 좀비를 무서워한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났다. 이러면 안 되지만 너무 괘씸하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bacfd7ea96bd49001adc1af5e1a60dc2738da912e43d8cffc2b22160940bd3b" dmcf-pid="5ZqGlTEol4"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의 케미에 대해 혜리는 "존박 오빠도 한 겁쟁이 하는구나 싶었다. 도훈이는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괜찮을까 싶은 걱정이 들 정도였다"라고 말했고, 존박은 "저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보조 출연자분들을 보며 '나 이제 죽는구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순간이었다"라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8d73463a126a72ed89c72caa2d4820ac9c73e401a6cea2f5d7375a1b033fb8c" dmcf-pid="15BHSyDgWf"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f462313a9f4dabb8a2b0c5bd1c0b394d262fec14a3436b284f1eec72525ff09" dmcf-pid="t1bXvWway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f7797b9c8fd492e4035731a8aa1e97753d70d67efd635e8f0496fcba51e563fd" dmcf-pid="FtKZTYrNW2"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터리 수사단2</span> </p> <p contents-hash="a6d3b0c19fef4e859403e6a9285b22d6eb8e021476db1ab4a1013f64e1b6456a" dmcf-pid="3gsnxeKpv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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