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아, 세계랭킹 1위였던 2023년에 올림픽이 열렸다면 어땠을까...‘신 빙속여제’ 김민선, 주종목 500m에서도 부진하며 14위, 차세대 간판 이나현은 10위로 선전
온카뱅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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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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