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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윈도PC 가격 급등에 애플 구매 늘까?…"점유율 변화는 제한적"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4
2026-02-06 16:07:3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나와 "국내 노트북 시장서 맥 판매 비중 2%대 중반...윈도 노트북서 대안 찾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8xgLmjjN"> <p contents-hash="3e7c7cadaea6448f49150709771cd3d16408737c74318e13000b63cd6218470b" dmcf-pid="pa6MaosAka"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올해 출시된 AI PC 신제품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인텔·AMD 등 x86 기반 노트북 대신 맥북에어·맥북프로 등 애플 노트북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26a2630d98a30c5597093e615a040e535ff17525b906e4d22c639abfd8b3014" dmcf-pid="UNPRNgOcog" dmcf-ptype="general"><span>메모리 반도체 수급난 속에서 애플이 PC 제품 가격을 아직까지 올리지 않았다는 것이 그 이유다.</span></p> <p contents-hash="a0a84a39176265a6d0ce3d6ef2ab6a5760df96d9a537158506954c2904a95210" dmcf-pid="uSADSh1yjo" dmcf-ptype="general"><span>같은 용량의 메모리와 SSD를 탑재한 제품 기준으로 비교하면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난다.</span></p> <p contents-hash="96cb8f4ea82a82ec1cefec81690940032be6d06903dc4942292b8b309c44cd32" dmcf-pid="7vcwvltWcL" dmcf-ptype="general"><span>또 거의 모든 서비스가 애플 사파리나 구글 크롬 등 웹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 소프트웨어도 맥OS를 지원하는 등 호환성 문제도 줄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0d65c96b48afebba5cdd79a198d42ca69b4fa34092e26da3fe296b5f0f396f" dmcf-pid="zTkrTSFY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마포구 애플 홍대에 진열된 맥북프로.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6532nzgn.jpg" data-org-width="640" dmcf-mid="ywT9MQNd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6532nz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마포구 애플 홍대에 진열된 맥북프로.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e03cfede24b6f81e93b22f05c0100c06d9ae58164c502ecd0db68e3bc43f09" dmcf-pid="qyEmyv3Gji" dmcf-ptype="general">그러나 실제 국내 시장에서는 여전히 윈도 기반 노트북 제품의 선호도가 높다. 작년 10월부터 올 1월까지 시장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단순히 가격 때문에 윈도 대신 맥OS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다. 여전히 '윈도 생태계 안 대안 찾기'가 주류라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ee8e687fd980f2f7f68e3d2a9711b5415f94c82268e14dc242868d80e408004" dmcf-pid="BWDsWT0HjJ" dmcf-ptype="general"><strong>300만원대 진입한 AI PC 신제품</strong></p> <p contents-hash="0c9d6e544fb8f8c46c301efe87f400591eb785b06bc9402a2ad1ecbba1ac43cd" dmcf-pid="bYwOYypXcd" dmcf-ptype="general">주요 제조사가 1월 말부터 국내 시장에 출시한 최신 AI PC 가격은 300만원을 넘나든다. GPU·NPU 성능 강화와 OLED 디스플레이, 경량화 설계 등을 내세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 부담이 크다.</p> <p contents-hash="b80e9a476d4b998b887727f2cc07dc42878662ba97a6d228282e4b414d6e63fb" dmcf-pid="KGrIGWUZce" dmcf-ptype="general">16형(40.6cm) OLED 디스플레이와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 프로세서, 16GB 메모리, 512GB SSD를 탑재한 갤럭시북6 프로 가격은 306만원에 책정됐다(삼성닷컴 기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bfcac998faefa65145ee5cac94ddec5cd74bc95050152211e7c0e3518f4ef" dmcf-pid="9HmCHYu5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2/3 기반 AI PC.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6766whhx.jpg" data-org-width="640" dmcf-mid="YChq64Lx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6766wh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2/3 기반 AI PC.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c77efa7671cc3473076aadca87fc6cb9d8c8ab61d61be35145135ec64741ec" dmcf-pid="2XshXG71oM" dmcf-ptype="general">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 프로세서와 16GB 메모리, 1TB SSD를 탑재한 LG 그램 프로 AI 2026 역시 LGE.COM 회원가 기준 340만원이다. 각종 쿠폰과 카드 할인을 적용해도 실구매가는 280만원을 넘어선다.</p> <p contents-hash="8c0642f1ff9503dba17c01acd7069850434e129346b4701562fa515ec3751c60" dmcf-pid="VZOlZHztAx" dmcf-ptype="general"><strong>애플, 메모리 수급난에도 PC 제품 가격 동결</strong></p> <p contents-hash="e877032a05dda07a01e5c02bfb4355c2ea589f303289314ba787ce097c1b3644" dmcf-pid="f5IS5XqFAQ" dmcf-ptype="general">반면 애플은 작년 출시한 M4 탑재 맥북에어, M5 탑재 맥북프로의 가격을 아직까지 인상하지 않고 있다. 동일한 16GB 메모리 기준으로 보면 국산 AI PC 신제품과 맥북 간 가격 차이는 최대 100만원 이상 벌어진다.</p> <p contents-hash="fd1c4a88f09088c595e978327267bc623274bbb7dfffc7038db0654a52775a4f" dmcf-pid="41Cv1ZB3kP" dmcf-ptype="general"><span>6일 애플 온라인 스토어 기준 M4(10코어 CPU·GPU)와 16GB 메모리, 512GB SSD로 구성된 맥북에어 15형 정가는 219만원이다. M5(10코어 CPU·GPU)와 16GB 메모리, 512GB SSD를 탑재한 맥북프로 14형 정가는 239만원이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978bf54462933f6be46d4f110d3f914642b787be0c1684687a85a18987b91" dmcf-pid="8thTt5b0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3월 출시된 애플 M4 실리콘 탑재 맥북에어 15형.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8009euru.jpg" data-org-width="640" dmcf-mid="GdT9MQNd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8009eu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3월 출시된 애플 M4 실리콘 탑재 맥북에어 15형.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23b1faf8cc20537b2308f96b49a5be51af6f906cec803dd7fc4a874bc68436" dmcf-pid="6FlyF1Kpc8" dmcf-ptype="general">여기에 각급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약 10% 수준의 교육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실제 구매가는 더 낮아진다.</p> <p contents-hash="af4ac6058aee8af2e7f708fb20f98fd7f9f3e379b97e03c325bac1ac1baa0eff" dmcf-pid="PK53KBMVo4" dmcf-ptype="general"><span>주변기기 제조사들도 이런 현상이 애플 점유율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을 지 지켜보고 있다. 노트북 교체 수요가 본격화되는 새학기 시점에서 맥북 사용자 기반이 확대될 경우, USB-C 허브나 고해상도 모니터 등 수요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이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75a34feda21bf618ef8f2ddcc71e01359caf79223979d7eb0ac080fd7f057" dmcf-pid="Q9109bRf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변기기 제조사도 국내 애플 점유율 확대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8235wnxw.jpg" data-org-width="640" dmcf-mid="utmp2Ke4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8235wn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변기기 제조사도 국내 애플 점유율 확대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49b08edbaa77c297ca58b304a7ac739a629fdf81a75f8b09ef57352926e624" dmcf-pid="x2tp2Ke4kV" dmcf-ptype="general">외국계 모니터 제조사 국내 법인 관계자는 "작년 국내 PC 시장에서 애플 점유율은 8~9%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1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1ae1c7d239fbd3b853f7997e6204a160ef45dca8eb75da38af5373c2603717" dmcf-pid="yOojOmGhg2" dmcf-ptype="general"><strong>가격 부담 커도 윈도→맥 이탈은 미미</strong></p> <p contents-hash="bf69441e3e8ed2be74e9c1d6b81f603f7db37e07e7133c2e9d3d5a178ed0ddaf" dmcf-pid="WIgAIsHlc9" dmcf-ptype="general">단 국내 시장에서 AI PC의 높은 가격이 윈도 이탈까지 연결되지는 않는 상황이다. 실제 구매 단계에서는 기존 윈도 환경을 유지하려는 선택이 더 많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8381b15b88025312f56e414865656b3355e13e0573c385761aad0bf599525c5" dmcf-pid="YCacCOXSNK" dmcf-ptype="general"><span>커넥트웨이브 가격비교서비스 다나와 관계자는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PC 구매가가 오르고 있지만 윈도 대신 애플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여전히 적다"고 설명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3f1ec69fc2d30d8d0809d76cfacce5819fe5846f144aa2cfb366908f72fd5" dmcf-pid="GhNkhIZv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10~2026.01 국내 노트북/맥북 판매량 추이. (자료=커넥트웨이브 다나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9460qkhc.jpg" data-org-width="640" dmcf-mid="PGmCHYu5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29460qk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10~2026.01 국내 노트북/맥북 판매량 추이. (자료=커넥트웨이브 다나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2c75ff5d9d3f0696686161c6116b4b60c0d5e7e42af4bdcbb9f77e46cf811" dmcf-pid="HljElC5ToB" dmcf-ptype="general">다나와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노트북 전체 판매량과 애플 맥북 판매량은 2025년 10월 대비 각각 1.6배, 1.64배 늘어났다.</p> <p contents-hash="d2560537579db903512c8cd30b89dcb8b462532fedd07091a25a999e3fd0a03d" dmcf-pid="XSADSh1yaq" dmcf-ptype="general"><span>그러나 소비자가 선호하는 운영체제 비율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맥북에어·맥북프로 등 맥OS 탑재 애플 노트북 제품의 판매 비중은 2%포인트 중반대에 머물렀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ae3218869932336c6117ef19e868d4671f08138649774481fb775e5505816" dmcf-pid="ZvcwvltW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1월 국내 판매 노트북 운영체제 비율. (자료=커넥트웨이브 다나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30858oxtp.jpg" data-org-width="400" dmcf-mid="xlwOYypX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30858ox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1월 국내 판매 노트북 운영체제 비율. (자료=커넥트웨이브 다나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8e9f29574857a35e81250bfa9cf1eb0ca9c11942fe1cde298b8bf34f5152bb" dmcf-pid="5TkrTSFYa7" dmcf-ptype="general">지난 1월 기준 윈도11 홈·프로 기본 탑재 제품 비율은 41%, 윈도11 판매자 설치 제품은 21% 가량이다. 운영체제 미포함 제품(소비자가 직접 설치)까지 고려하면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윈도 점유율은 사실상 97%에 달한다.</p> <p contents-hash="b7401f00eb692e0d79065af03e65e60a6e1cc98a92b54887b62feb1ea0cb8fab" dmcf-pid="1yEmyv3Gou" dmcf-ptype="general">다나와 관계자는 "현 시점에서는 단순히 가격 때문에 애플 노트북을 선택하기보다는, 윈도 환경 내에서 대안이 되는 제품을 찾는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고성능·고사양 게이밍 노트북은 맥OS 기반 제품으로 대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7aeef318c0fbd492d0208ecad84c566cbcd8ca8743da10f8b090716c0ba844" dmcf-pid="tWDsWT0HNU" dmcf-ptype="general"><strong>애플 가격 인상 가능성 제기... 시장 구도 변화는 제한적</strong></p> <p contents-hash="a7d58f2dedc1df5b9784d23daa756ff37223c1fdd3688eb819cd199229f398b4" dmcf-pid="FYwOYypXap" dmcf-ptype="general">애플은 2024년 10월부터 기본 메모리 용량을 8GB에서 16GB로 두 배 올렸지만 메모리 수급난이 본격화된 현재까지 제품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기조가 언제까지 유지될 지는 미지수다.</p> <p contents-hash="cb18d8783e6f446db104fe86dc9d3e87d0d7edca5220f2937120665451f25db7" dmcf-pid="3GrIGWUZa0" dmcf-ptype="general"><span>애플은 맥북에어·맥북프로뿐 아니라 아이폰·아이패드 등 다양한 제품에 저전력 D램(LPDDR)을 적용하는 대형 수요처다. 이 덕분에 그간 타 제조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안정적으로 메모리를 수급해 왔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1bab229cfd0fd04c914056106b4e76080f6befc4ef6b18b1700f141f7544a" dmcf-pid="0NPRNgOc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M4 실리콘에 통합된 LPDDR5 메모리. (사진=아이픽스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32105zubp.jpg" data-org-width="640" dmcf-mid="3HkrTSFY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ZDNetKorea/20260206160432105zu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M4 실리콘에 통합된 LPDDR5 메모리. (사진=아이픽스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1068e2301395be18d139320208124dab1bc978bf42820684bf9ed3b0c6158e" dmcf-pid="pjQejaIkNF"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애플에 공급하는 LPDDR 가격을 전 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인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원가 부담도 상승했다(관련기사 참조).</p> <p contents-hash="49c4298d29db3b8efb1922d304b37e70e56c4cf236832c227e42dc0854897b57" dmcf-pid="UAxdANCEgt" dmcf-ptype="general"><span>다나와 관계자는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더라도 맥북프로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맥북에어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윈도 대신 애플 생태계에 머무는 소비자가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span></p> <p contents-hash="5e27fbbcaf1d1c31b9435ecfaadca67e8d7624bed6012282b9d0ee7863e1ffc7" dmcf-pid="ucMJcjhDj1" dmcf-ptype="general">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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