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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SC현장]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부인하면서…"실체는 멤버 가족"(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0
2026-01-28 15:02: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GRlM9U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e300fd62b98e1a353f1fb03cbee049a44fa2d4c042dd334e3dc4da2383498" dmcf-pid="KYXdveV7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선웅 변호사가 공개한 반박 자료 모습.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0687ab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XdveV7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0687ab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선웅 변호사가 공개한 반박 자료 모습.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b1fc1aad3a56e05348ee9097b1f33869fe33309010ce645949e601b738f5e3" dmcf-pid="9GZJTdfzd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해당 논란의 실체가 민희진이 아닌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자본시장 교란 세력의 결탁 구조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9fa38edb0d93b6636326d18a1f5a6a1e41dc932ba2abb43c09917398b850bec" dmcf-pid="2H5iyJ4qJV"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민희진의 뉴진스 템퍼링'은 사실이 아니며, 실제로는 특정 기업인 세력과 멤버 가족이 결탁한 주식시장 교란 공모 구조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5e9f9c712c9acb0f8a8c6310cc8a1ff7fcda45eef3677a34a75abc78dda314" dmcf-pid="VFpNZaMVd2" dmcf-ptype="general">먼저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가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뉴진스 멤버 가족들과 관련된 문제로 직접 발언이 어려운 상황이며, 최근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7e627f7dac981d9e0e82787d7382bf893c9217e126b1afb63530399a9e577cf" dmcf-pid="f3Uj5NRfL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뉴진스 템퍼링' 의혹, '다보링크 접촉' 의혹 등에 대해 타임라인 순으로 설명하며 해명했다. 어도어는 팀에서 퇴출된 멤버 다니엘과 민 전대표를 상대로 지난해 12월 430억 9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섰다. 뉴진스 이탈과 완전체 복귀 지연의 책임이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있다는 게 어도어 측 입장이다.</p> <p contents-hash="4486b742ff5e09493d5537dac211fe3218cb18d707aa2eba4673c5baa8acc968" dmcf-pid="40uA1je4RK" dmcf-ptype="general">다보링크 박정규 회장은 지난해 8~9월 민 전 대표 측으로부터 신설 회사 설립을 위한 50억 원 투자 요청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민 전 대표의 친인척(B씨)이 연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6fc88cf3a967855e6e7983333186631bb97d570e3c2635ba13064b42fc0b5" dmcf-pid="8p7ctAd8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0947xomi.jpg" data-org-width="1159" dmcf-mid="7h4CBIAi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0947xo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0cb952098df0925144f164d232db2875b72bd99edf9d54fed1f7b96e37ee93" dmcf-pid="6UzkFcJ6LB" dmcf-ptype="general">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 템퍼링' 프레임 자체가 왜곡된 서사 구조라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2024년 4월 발생한 하이브-민희진 분쟁은 뉴진스 전속계약 문제와 무관한 지배구조, 운영 방식에 대한 관점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후 언론 보도를 통해 주주 간 분쟁이 '뉴진스 빼내기 서사'로 전환됐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be55c97f59d3d4cae193335e2fed9ec09d3a07eae503c546c5918c3275b2bdd" dmcf-pid="PuqE3kiPMq" dmcf-ptype="general">특히 "민 전 대표는 당시 오히려 뉴진스 복귀와 재활동을 위해 주주간 계약상 권리(풋옵션)까지 대폭 양보하며 하이브와 합의를 시도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aba7c633f89c261b9fc05f459f295cf26b229620713cc0697c48d716cfc1b" dmcf-pid="Q7BD0EnQ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1144gw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o1R5Sr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1144gw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03162ac554526b4428518a5cf78b4b10eba5fd4f332a813bd31f4b9b7b1c78" dmcf-pid="xzbwpDLxn7" dmcf-ptype="general"> 민 전 대표 측이 제시한 핵심 구조는'멤버 가족 1인 + 특정 기업인 세력 + 테마주 기획 구조'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2024년 4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 분쟁은 뉴진스 전속계약이나 템퍼링과 무관하게, 하이브 계열사 운영 방식에 대한 관점 차이에서 발생했다. 그해 6월 민 전 대표는 뉴진스 멤버 한 명의 아버지로부터 "형이 인맥이 넓으니 하이브 협상을 맡기면 잘할 수 있다"는 제안을 처음 전달받았다. </p> <p contents-hash="b083da8f9e9fb62897a5cca1cd5f255fcab16880c048a45c1eba38ebd5718d11" dmcf-pid="yErBjq1ynu" dmcf-ptype="general">7월 민 전 대표는 멤버 아버지를 통해 그의 형(이모 씨)의 연락처를 전달받았고, 8월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해임됐고, 뉴진스 활동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p> <p contents-hash="f518f896a7719849f9b8e118504c1c0975033da99a81fe54e2bf543311b92eb1" dmcf-pid="WDmbABtWRU" dmcf-ptype="general">이후 9월 9일 이씨는 민 전 대표에게 연락해 하이브 핵심 경영진 신영재와 나눈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여주며 "하이브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말했고, 9월 중순 민 전 대표는 "대표이사 복귀와 레이블 독립 운영만 보장된다면 풋옵션도 포기할 수 있다"며 하이브와의 합의를 이씨에게 요청했다.9월 19일 이씨는 민 전 대표에게 "방시혁 의장을 합의에 나서게 할 인물이 있다"고 말했으나, 실명을 밝히지 않았다. 9월 28일 민 전 대표는 이씨를 신뢰하지 않아 직접 하이브 대표이사 이재상과 면담을 진행,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테라사이언스'와 '다보링크'라는 회사명을 들었다.</p> <p contents-hash="4c06b0b041c88f70a8178abf7e918b723d53809e824d20edeaaa82087efeb903" dmcf-pid="YwsKcbFYip" dmcf-ptype="general">다음 날인 29일,이씨는 민 전 대표 앞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에게 전화를 걸었고, 박정규는 국제행사 명단에서 방시혁을 빼고 민희진을 넣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때 민 전 대표는 통화 중 "다보, 테라가 뭐냐"고 질문했고, 이씨는 "테라는 박정규, 다보는 본인이 대주주인 회사"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10d6e2a8d886719fe9186fef0bbcbcfd0f9e094d705944b2b7c4d6917ea2c61" dmcf-pid="GrO9kK3GL0" dmcf-ptype="general">이후 다음 날인 30일, 민 전 대표는 이씨의 권유로 박정규를 직접 만나 약 1시간간 대화를 나눴고, 이 과정에서 강한 의심을 느껴 녹음을 진행했다. 10월 2일 민 전 대표는 지인을 통해 테라사이언스와 다보링크가 연계된 주가부양 구조, 기업 인수 구조와 관련돼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과 뉴진스가 이용 대상이 됐을 가능성을 인지했다.</p> <p contents-hash="14179bba8b28a7e180768773b3dcc0981671007a06185228ad54463f7ceb12d8" dmcf-pid="HmI2E90He3" dmcf-ptype="general">10월 중순, 이씨는 민 전 대표에게 국제 컨퍼런스(ICAE 2024) 참석을 재차 요구했으나, 민 전 대표는 정치권 연루 오해, 텀퍼링 의혹을 이유로 거절했다. 11월 2일 민 전 대표는 주변 지인들로부터 다보링크 관련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11월 5일 민 전 대표는 다보링크와 무관하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고, 이후 다보링크 주가는 급락했다. 그러자 11월 7일 다보링크는 임시주주총회 공시를 통해 멤버 큰아버지 이모 씨의 사내이사 선임 계획을 철회했다. </p> <p contents-hash="29d812fbd4b0f8a66310cbf6bbf091002672feb44a76d5bf474faf3396ad13c6" dmcf-pid="XV8hbCcnLF" dmcf-ptype="general">이후 언론에서 '민희진-박정규 만남'을 근거로 한 이른바 '뉴진스 템퍼링' 보도가 나왔고, '민희진이 뉴진스 탈취 및 투자 논의를 했다'는 취지의 박정규 인터뷰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0bd43995a90b59a70a75162a12f1838379b836c3792b6a22638c4ce45e0a7cb7" dmcf-pid="Zf6lKhkLdt"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이 과정 전반이 다보링크, 테라사이언스, 박정규, 이씨를 중심으로 한 테마주 구조와 주식시장 교란 시도였으며, 해당 프레임이 언론 보도를 통해 '민희진의 뉴진스 템퍼링' 서사로 전환되었고, 그 결과 하이브가 주주간 계약 분쟁 구도에서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22a2f5f4bb31f7c4d54c3f03f011969ad6992688f297395d3344ed9ef1529af" dmcf-pid="54PS9lEoi1"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실제 템퍼링 준비는 민희진이 아니라 멤버 가족과 자본시장 교란 세력이 주도했으며,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은 이 구조에 이용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17533d6166a9fa72743761a974686df04165f7cb05b6e2d1984a7b22b3b8f" dmcf-pid="18Qv2SDg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선웅 변호사가 공개한 반박 자료 모습.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1343xns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hfwVUZ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50231343xn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선웅 변호사가 공개한 반박 자료 모습. 종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c02882a3c8d3d29f0cd505bb6f7bf3e48627de333c326d78d0efd1b527675f" dmcf-pid="t6xTVvwaRZ" dmcf-ptype="general">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가족 측의 초기 접촉에서 비롯된 다보링크 연루 가능성이 본격 오르내릴 때부터, 일련의 공시, 주가 변동이 발생했고 이 구조가 결국 '뉴진스 템퍼링 프레임'으로 둔갑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026c1d3bf34845db00cb2aa5ec2e9b154dea6fe0e4b1d320956cd7626f6e13d" dmcf-pid="FPMyfTrNJX"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과정에서 민 전 대표는 해당 구조를 인지한 뒤 모든 접촉을 차단했고, 특정 행사 참여, 기업 연계 시도, 외부 접촉을 모두 거부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 언론 보도를 통해 '뉴진스 템퍼링' 프레임이 고착되며 모든 책임이 민 전 대표에게 전가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e7e6f1501c31f629024d42affcf6b20636421c562626c35237b499eb3c38506" dmcf-pid="3QRW4ymjdH" dmcf-ptype="general">또 "이 같은 보도로 실질적 이익을 본 집단은 민희진과 주주간 계약 분쟁을 진행 중이던 하이브"라고 지목했다. </p> <p contents-hash="4d20047787b0a3647b13e03b7dd0377c141a450d7c815d9b0cb2d43bf2534714" dmcf-pid="0xeY8WsAJG" dmcf-ptype="general">향후 대응 방침도 밝혔다. 김 변호사는 박정규와 해당 보도를 한 매체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를 예고했다. 박정규에 대해서는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혐의(주가부양, 시장교란)로 추가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7e9481d52058b3167c9234d3909b50e98a658ea1a79c13f09456528286f903" dmcf-pid="pMdG6YOceY"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이번 사안은 단순 연예계 분쟁이 아니라, K팝 산업을 이용한 자본시장 교란 구조의 문제"라고 규정하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p> <p contents-hash="c4937c3c6edf9cade4e17ff84b317621084f8ecae13100bb7d67914f4dc3163c" dmcf-pid="URJHPGIknW"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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