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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승연, 딸 내친 한기웅에 진실 폭로 "친모 죽인 건 父 최종환"('리플리')[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0
2026-01-12 20:44:0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wn3ENd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239b2c5311e742ba3577b079e48873b493dd837f2f85f5184313cb0a7fb1e" dmcf-pid="qoyw2vIk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06259yncb.jpg" data-org-width="1000" dmcf-mid="tkVCPHTs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06259ync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5e15753045efad4a2a07df5f4fe99846af744541ee733b47c7725381c0ab6a" dmcf-pid="BgWrVTCE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07653hrs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1E9hM8B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07653hrs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42f50e8aa37de6c2a76b927fcde876f45c8d7b3ef415233f634849401a5ad" dmcf-pid="baYmfyhD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09045hadc.jpg" data-org-width="1000" dmcf-mid="3htAqIwa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09045had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9973830aa985aa56975920a1bfec81cba1578f996f1bb233983fbf6916b92" dmcf-pid="KNGs4Wlw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0474pmo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nZaumkL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0474pmo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4175af49f344124d15da8b930b0902705fb5255a895605c2b6a6d5a948deb" dmcf-pid="9jHO8YSr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1817vjs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1S5az0H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1817vj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702b96a35d4b5251f770fea8e8973b4f199dfd0b64105c5374ed3054835eb6" dmcf-pid="2AXI6GvmGk"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친밀한 리플리’에선 한기웅이 이승연에게 자신을 밀어주지 않으면 친모를 죽인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압박하며 회장직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965cf1430374a66c3601c98c852bbfa755ed39ea0fa68843d698c456e46785e" dmcf-pid="VcZCPHTsXc" dmcf-ptype="general">12일 KBS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선 혜라(이일화 분)가 정원(이시아 분)의 휴대폰 데이터를 손에 넣으며 태석(최종환 분)을 잡을 함정을 파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2798e72e413b276582e5180616280bfb76efe4338683e1dba96c6e7e6bffeec" dmcf-pid="fk5hQXyOXA" dmcf-ptype="general">혜라는 “정원이 휴대폰에 진태석이 자백한 내용이 녹음돼 있었어. 진태석 잡았다.”라고 말했고 살인미수혐의로 구속 중인 태석을 찾아갔다. </p> <p contents-hash="727d22c0bb12ba29f9eb3b8d799c461ad6cf6b36c8b5058cfe9536766a1c861a" dmcf-pid="4E1lxZWIGj" dmcf-ptype="general">“왜 이걸 나한테 들려줘?”라는 태석에게 혜라는 “이걸로 뭐를 할까.고민 중이다. 검찰에 증거로 제출하면 꼼짝없이 구속이다. 물증이 없다면 불구속도 가능하겠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라며 “회장직 내려놔”라고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235f3fa33f6af6c40af6a65680db8e5d7016ec20ce30879efc830f8e6984062e" dmcf-pid="8DtSM5YC5N"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태석으로부터 친모를 죽인 사람이 난숙(이승연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세훈(한기웅 분)은 영채(이효나 분)를 쫓아낸 후 난숙을 찾아와 따졌고 난숙은“나에게 화가 난 것을 가지고 왜 영채를 소박 놓느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beff6ce48a13d70b3ed663a044e3b31d34967781a1c6705771adc88e773a81" dmcf-pid="6wFvR1GhGa" dmcf-ptype="general">“회장님이 우리 엄마를 죽이라고 하셨어요?”라고 묻는 세훈에게 난숙은 “진태석이 그러던가? 좋아. 팩트 다 까지 뭐. 진태석이 시켰어. 한혜라가 죽인 걸로 만들어야 했으니까. 자네랑 정원을 끊어내려고 했다. 난 영채를 자네 옆자리에 올렸어야 했고. 진태석이 원흉이야”라고 폭로했다. 이에 세훈은 분노하며 “당신도 당신 딸 영채도 보고 싶지 않다. 아름이는 태어나면 건향가에서 받아들이겠다”라고 영채와 살 마음이 없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64c305fa1fb0a431e1b30b3b08c14d870acef4572f4bb8896c312e5f2db0414" dmcf-pid="P4EJtcgRHg" dmcf-ptype="general">한편, 회장직을 놓고 혜라와 난숙이 손을 잡았다. 난숙은 혜라를 밀어주기로 했고 사위 세훈은 “이사회에서 나를 밀어주지 않으면 당신이 친모를 죽였다는 사실을 폭로하겠다”라고 압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3f2a29fa11b27dc2dfb785b053d7a05b0fb7e9e5a89b8cb9a27708c0633ff" dmcf-pid="Q8DiFkae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3140dw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9ufvdQ9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3140dwz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76ac0c36a64f2ba9a26f3abd2bded528b2860f015c1dc5c5a6424b6f4bcfb" dmcf-pid="x6wn3ENd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4501tyu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WrVTCE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4501tyu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2428f5e8b42cf53af20222e39a8010baae3455ebed137b8db103d73ad5ac8" dmcf-pid="ySB5az0H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5859hmmh.jpg" data-org-width="1000" dmcf-mid="7klcBCrN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204415859hm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88e0e64efdbcbf8acf678187cd4102722b420601271801dac28be26bd141ef" dmcf-pid="Wvb1NqpXHi" dmcf-ptype="general">이사회가 열린 가운데 회장직을 놓고 혜라와 세훈이 막상막하로 대결을 펼쳤다. “딱 한 표만 행사해 줄 사람 없나?”라는 난숙의 말에 “있습니다”라며 정원이 등장했다. 정원은 “의결권이 있다며 건향그룹 주식 5%를 소유한 대주주이기도 하다”라고 말했고 혜라는 “맞다. 차정원 씨는 제 딸 자격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18% 중에 5%를 증여받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7f313f5d8d6a9eb12ebdf8f328afea9851b0397bb90b17f2306df867af4425b" dmcf-pid="YTKtjBUZGJ" dmcf-ptype="general">“차정원 씨는 이 두 사람 중에 누구를 지지할까?”라는 난숙의 질문에 정원은 “한혜라 전 부회장님을 지지한다”라며 세훈이 아닌 혜라를 택했다. 혜라가 회장직에 앉으려는 가운데 이사회에 태석이 이사회에 등장했고 “나를 끌어내리고 한혜라를 올려? 누구 마음대로! 다 무효야!”라고 외치며 이사회의 결론을 뒤집었다. </p> <p contents-hash="389241c997e5c3d81611422c4ebc120b6700410281ee58ed660d87e289f9ee2f" dmcf-pid="Gy9FAbu5Xd" dmcf-ptype="general">건향 회장직을 놓고 혜라, 태석, 세훈, 난숙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4e340aa5be2af9dc647659d18af1f53a2a9a53f753dce94732c05030100b6b8" dmcf-pid="HW23cK71He"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친밀한 리플리'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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