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토토사이트
먹튀사이트/제보
업체홍보/구인
신규사이트
지식/노하우
놀이터홍보
판매의뢰
스포츠분석
뉴스
후기내역공유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업체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카지노
토토
홀덤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토토 홍보
카지노 홍보
홀덤 홍보
꽁머니홍보
신규가입머니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카지노 후기
토토 후기
홀덤 후기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스포츠뉴스]
우슈 유망주 17명 한자리에… 차세대 국가대표 향한 9박10일 담금질
N
[]
김민석 "명청대전 갈등 한달만 더 지속돼도 나라 명운 흔들려…내우외환 가능성"(종합)
N
[]
연소득 5200만원 미만 맞벌이 가구, 근로장려금 최대 360만원 받는다 [2026 세제 개편]
N
[IT뉴스]
[OP셜 PICK] LoL 26.15 "비원딜 메타 속 피어난 원딜의 희망"
N
[IT뉴스]
알림 보려다 ‘시리’ 호출… iOS 27, 15년 아이폰 습관 바꾼다
N
커뮤니티
더보기
[유머★이슈]
바란 은퇴보다 더 소름돋는점
[유머★이슈]
오늘 국군의날 예행연습에 최초 공개된 장비들
[유머★이슈]
손흥민이 한국 병역 시스템에 영향 끼친 것.
[유머★이슈]
시댁의 속터지는 스무고개식 대화법
[유머★이슈]
엄마. 나 여자 임신시켜버렸어
목록
글쓰기
[IT뉴스][게임위드인] '게임스컴'서 中·日 패권 경쟁…'K-게임' 자리는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5
2025-08-23 11:0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taWGEQ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b80da4478099607b52668c9c647fc0c86ec7ab27a5c8d62c5960b55886d1a" dmcf-pid="xUFNYHDx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8802fgf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R3MezT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8802fg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62ff431c93184d8aef30e5139b70f238f819305992459dd2c1dd317d7bed30" dmcf-pid="yAg0Rdqytx" dmcf-ptype="general">(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 강국인 중국과 일본 게임업계가 세계 최대 게임쇼로 떠오른 '게임스컴 2025'에서 게임산업 주도권을 둘러싸고 경쟁을 펼쳤다.</p> <p contents-hash="2b48d3e35dd0ac3da6cd4474b75a57d53c46ba95c61d2847ccf5ab39266a8d75" dmcf-pid="WcapeJBWHQ" dmcf-ptype="general">게임스컴에 꾸준히 참가한 한국 게임업계는 서구권 대형 게임사의 신작이 부재한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 참가사에 비해 아쉬운 성적을 거둬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f7d933c6326821e134087a66f6b6328041ba8c8e93f0596331eeedac0f0e1f1" dmcf-pid="YkNUdibYYP" dmcf-ptype="general">게임스컴은 22일(현지 시간) B2B(기업 간 거래) 전시를 마무리하고 오는 24일까지 B2C(기업-소비자 거래) 전시만 남겨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255b736d95cf3d98c78bdc30a429457af64e356c2858d2d333fc9fa276a67" dmcf-pid="GEjuJnKG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센트의 '아너 오브 킹즈: 월드'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텐센트의 '아너 오브 킹즈: 월드' 부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8975rav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ps0USg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8975ra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센트의 '아너 오브 킹즈: 월드'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텐센트의 '아너 오브 킹즈: 월드' 부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6b62b8f1403649c78902239d3255610bdb7edd73fa4bdffab14c2b14397bad" dmcf-pid="HDA7iL9H18" dmcf-ptype="general"><strong> 중국 게임의 약진…서구권 게임사 부진 급격히 메꿔</strong></p> <p contents-hash="1fcc78e0aad49e163d95aa1193a9cc6904a7886b6b9a6f55109ef6a4ccdfd720" dmcf-pid="Xwczno2XH4" dmcf-ptype="general">넷이즈, 텐센트, 퍼펙트월드, 호요버스 등 중국 대형 게임업체들은 올해 게임스컴에서 경쟁적으로 부스를 내고 연말부터 내년 이후까지 선보일 차기작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61d29f248e33bf1526ed3b8186c269497c9c81c36f8ce3c1989d213823fd8e2" dmcf-pid="ZrkqLgVZXf" dmcf-ptype="general">텐센트는 B2C관과 B2B관 양쪽에 대형 부스를 내고 ▲ 아너 오브 킹즈 월드 ▲ 페이트 트리거 ▲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 듄: 어웨이크닝 ▲ 엑소본 등 자사 및 협력사가 개발한 신작을 대거 홍보했다.</p> <p contents-hash="c7b3f11f83b9190027c67c858053646cfea5a9a700defd079522f1c51ad010db" dmcf-pid="5dxY2f1mZV" dmcf-ptype="general">출품작 개수로만 따지면 게임스컴 '큰손'인 마이크로소프트(MS) 다음가는 수준이다.</p> <p contents-hash="2307eb1b5e60ef6ebedba8f615494a95e449c2f173116b0763e343c0474cfcb0" dmcf-pid="1JMGV4tsZ2" dmcf-ptype="general">특히 자체 개발한 '아너 오브 킹즈 월드'나 '페이트 트리거'는 세계 정상권의 높은 기술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으로 게임 팬들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9e2f574b789cd547bb5cc58b37d900d9460c9a9fe74317c39f8f42b944002" dmcf-pid="tiRHf8FO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요버스 로고 게임스컴 2025 현장의 중국 게임사 호요버스 로고 2025.8.22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188wsl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YaWGEQ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188ws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요버스 로고 게임스컴 2025 현장의 중국 게임사 호요버스 로고 2025.8.22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5627c9d4d4934b10d5784dce3d49044b6a1ba9af360902901143675d4e305b" dmcf-pid="FneX463IGK" dmcf-ptype="general">퍼펙트월드는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오픈월드 게임 '이환'을, 넷이즈는 무협 배경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연운'을 출품해 현장에서 서구권 게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65149819140004cf7b77a5221fca19cdd0077ed49d55f0d985bf6015f7c6e3cc" dmcf-pid="3LdZ8P0C1b" dmcf-ptype="general">서브컬처 게임 전문 개발사 호요버스도 '원신'·'붕괴: 스타레일'·'젠레스 존 제로' 부스를 꾸렸다. </p> <p contents-hash="eba69871db644f1fac438adf92b57aba0c5e214a787cdb41ef508ff286b12b04" dmcf-pid="0oJ56QphGB" dmcf-ptype="general">실제 게임 플레이보다는 굿즈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이벤트와 무대 행사를 중심으로 구성했지만, 전 세계에서 찾아온 팬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cf54e042959445a1a195baca99f7ee8d3e9c8da0bb4f62210a48f2de713ca" dmcf-pid="pgi1PxUl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적이는 '팬텀 블레이드 제로'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중국 게임사 S-GAME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 부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409zagd.jpg" data-org-width="1200" dmcf-mid="Kge0Rdqy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409za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적이는 '팬텀 블레이드 제로'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중국 게임사 S-GAME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 부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736dad9a2a13ac880bd13bb8f8283bce8d783771da60671068b1e3c804a6c1" dmcf-pid="UantQMuS5z" dmcf-ptype="general">중국 신생 게임사인 S-GAME도 중국 역사를 소재로 한 하드코어 액션 게임 '팬텀 블레이드 제로'를 선보이며 게임스컴 개막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4970bb69799ef527b8bc3ab33c8b0020c65753c85ce7f16451c358787598107" dmcf-pid="uNLFxR7v17" dmcf-ptype="general"><strong> 바이오하자드·포켓몬…日게임 부스에 '오픈런' 하는 서양인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4ebc84c3a2b68bbeeaae0a42a0430f39bee35b7e182ba8a9efe5b54dccf41" dmcf-pid="7jo3MezT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564mlm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JgBoaf5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564ml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ae3859199ed3b889ea412c0dc0265ad6cb45387f97365ff934773d5e030073" dmcf-pid="zAg0RdqyGU" dmcf-ptype="general">올해 게임스컴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일본 게임의 승리'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일본 게임업체의 존재감이 컸다.</p> <p contents-hash="0f7ee627d33ebcb1627bdee1bf1479a20cbb9fb9742c8b403a0846d90a4fbb03" dmcf-pid="qJMGV4tsXp" dmcf-ptype="general">닌텐도는 지난 6월 츨시한 '닌텐도 스위치2'를 중심으로 대규모 부스를 꾸렸다.</p> <p contents-hash="94ebe8d88a16a7dc8d825b46c6c33baa1876a44c230adb5cbb2cc719f60bcbc7" dmcf-pid="BiRHf8FOt0" dmcf-ptype="general">닌텐도의 주요 관계사 포켓몬컴퍼니가 10월 출시를 앞두고 출품한 '포켓몬 레전드 Z-A'의 경우 게임스컴 개장 시간과 동시에 체험 기회를 선점하려는 팬들의 '오픈런'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7e437946464d84e95c8506980da7bcb215107505a7a814d043e62706e7b98358" dmcf-pid="bneX463IG3" dmcf-ptype="general">캡콤은 메가히트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영문명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최신작 '레퀴엠'과 신규 시리즈 '프래그마타'를 중심으로 9번 홀 한쪽 벽면을 가득 매우는 대형 시연 공간을 마련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51547e041fedb4ab98d2ad273822da86c55f679f9ba6feba614f23701094c" dmcf-pid="KLdZ8P0C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747uvwh.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HjGXwM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747uv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e12ae09535a01ea6a377312af4dd4e120ac00354a975e1777b0280ab5bb642" dmcf-pid="9oJ56QphHt" dmcf-ptype="general">캡콤 부스는 시연 대기 시간이 한때 4∼5시간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올해 게임스컴의 최대 흥행 부스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feb1fc070a71ae7024358e841a59b49c2c05bafec86d2a56b58b6a848d99de7d" dmcf-pid="2gi1PxUlH1" dmcf-ptype="general">'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게임스컴 현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도 '최고의 비주얼'·'최고의 오디오'·'최고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등 12개 부문 중 4개 부문 상을 휩쓸며 최다 수상작 자리에 올랐고, 캡콤은 '베스트 라인업' 부문 상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6f60c17508b62a5bc091ba02915e9b7b6949e220bbc09b756bd7984b2fbfd0" dmcf-pid="VantQMuS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890idkk.jpg" data-org-width="1200" dmcf-mid="VUhdClg2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29890id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ba9586e005bb7fc9da6dd362e5bfbdbce83cc364ac527b7b03c6abef762907" dmcf-pid="fNLFxR7vtZ" dmcf-ptype="general">'메탈 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크 이터'와 '사일런트 힐 f'를 출품한 코나미 부스는 오전 시간대에도 대기 줄이 부스 전체를 빙 둘러쌀 정도로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bc6e9bad3b45e38e094adcd052923e047ac0887691d512a426b1e555f4a9e1" dmcf-pid="4jo3MezT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임스컴 2025 크래프톤 '인조이'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행사장에 설치된 크래프톤 부스가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2025.8.21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153det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0m3plo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153de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임스컴 2025 크래프톤 '인조이'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행사장에 설치된 크래프톤 부스가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2025.8.21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8edf5d0d507cfa597972c535d875889d061c24666b7a549315a8ee6b27feaa" dmcf-pid="8Ag0RdqyYH" dmcf-ptype="general"><strong> K-게임, 분투 속에도 팬덤 확보 "쉽지 않네"</strong></p> <p contents-hash="2214e50fb2f94966ecab3e63424372930200e7c6822f67736df1425310ac791f" dmcf-pid="6capeJBW1G" dmcf-ptype="general">반면 세계 4위 게임 시장으로 꼽히는 한국 게임업계는 팬덤을 끌어모으는 중국과 일본 게임의 부상에 밀려 고전하는 모습이 역력했다.</p> <p contents-hash="5f89170f2483a6816a90d069ec0f7f52cd5def813c727ecc477aa694733208cf" dmcf-pid="P6Vh7qWAGY"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와 '배틀그라운드' 시리즈를 중심으로 쾰른메세 7번 홀에 MS에 맞먹는 대형 부스를 구성해 많은 방문객이 몰렸으나, 맞은편에 절반 이하 크기로 나온 코나미 부스에 비하면 한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8ce9adacd6f42fcf2061416c9a7fd06f2054de395a6d99754b421fd19b5630" dmcf-pid="QPflzBYc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사막' 시연 부스에 모인 관람객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펄어비스 부스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5.8.20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317iuim.jpg" data-org-width="500" dmcf-mid="49XAHZrR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317iu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사막' 시연 부스에 모인 관람객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펄어비스 부스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5.8.20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2acf1eab1648c8939f0d1ae23a17d4676a0a7d1f2b7c8cd7b77c1c880e3ce6" dmcf-pid="xQ4SqbGk1y"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붉은사막' 부스를 역대 최대 규모로 출품해 한때 3시간 이상의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흥행에 성공, 한국 게임 중에서는 가장 큰 흥행을 거뒀다.</p> <p contents-hash="b730202cbdd82313446a9a5fe68cbc57fdf86a086d8ea3bc9e2f6ca333dff1e0" dmcf-pid="yTh6Dre7HT" dmcf-ptype="general">하지만 펄어비스 부스를 둘러싼 텐센트, S-GAME, 호요버스, 인폴드게임즈 등 중국 게임의 인기에 비하면 다소 조용한 느낌을 주었다.</p> <p contents-hash="902d53ddb38f47617bf7b8a93b9547c8565cd71b3aa66e7ed0bccaea0aeb9b16" dmcf-pid="WylPwmdzXv" dmcf-ptype="general">'붉은사막'은 게임스컴 어워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경쟁작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밀려 수상에는 실패했다. '최고의 엑스박스 게임'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게임 규모가 떨어지는 '그라운디드 2'에까지 밀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1df6551e322150cc463762acd978664e40487a72074235c7eb74a8b52c833" dmcf-pid="YWSQrsJq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어비스 '붉은사막' 인기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2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펄어비스 부스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5.8.22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453wmp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Ln7iL9H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453wm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기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2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펄어비스 부스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5.8.22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f81067902aa2a3468a5f313004d7f4ab229f7abc8d87190e0836205f732359" dmcf-pid="GYvxmOiB1l" dmcf-ptype="general">서구권 게임 전시회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전통적인 게임 강국인 일본을 제외하면 아시아 지역 게임은 북미·유럽권 게임 시상식에서 '찬밥' 취급받는 것이 사실"이라며 "국내 게임업계의 서구권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도 한몫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4ab9d3447c1ba15394220521933ad9cc0395c028202e1c3fa0ab1725fbbddc" dmcf-pid="HGTMsInbGh" dmcf-ptype="general">유명 인디 게임 '할로우 나이트' 후속작으로 8년 만에 나오는 '실크송' 체험 공간에는 중국·일본 대형 게임사에 맞먹는 규모의 관람객이 몰리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1413e8bfdd5bdbea93c2ef80e1a39903ea8aa1a9551beed15d32ec239d359" dmcf-pid="XHyROCLK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PUBG: 배틀그라운드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2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크래프톤 'PUBG: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코스튬 플레이어와 관객들이 포즈를 취ㅏ고 있다. 2025.8.22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707nngp.jpg" data-org-width="840" dmcf-mid="6XNUdibY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707nn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PUBG: 배틀그라운드 부스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2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크래프톤 'PUBG: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코스튬 플레이어와 관객들이 포즈를 취ㅏ고 있다. 2025.8.22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264aa03b637bd5b9c94daffd543c52747e2692e2906e84e7cfd04640a77de" dmcf-pid="ZXWeIho9tI" dmcf-ptype="general">중국·일본 게임과 '실크송'의 게임스컴 현장 흥행은 게임 팬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여실히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bb5b73ea92d1f13794eaf11401537c76dc521de28a0e58c6681cabc0daa0570" dmcf-pid="5ZYdClg2XO" dmcf-ptype="general">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한 게임사는 마케팅에 큰 비용을 쓰지 않아도 믿고 따르는 팬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며 게임쇼에 '오픈런'하는 반면, 인지도가 낮은 신생 게임사는 큰돈을 들여 대형 부스를 내야 그나마 면을 세울 수 있다는 차가운 현실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0143bde8ac0c7af29b5c9ef71b27947533cdadf5e065edc0b8feb4ea90c68" dmcf-pid="1neX463I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950wms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1A7iL9H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yonhap/20250823110130950wm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적이는 게임스컴 2025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스컴 2025 개막 셋째 날인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내부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매년 개최하는 북미 유럽권 최대 게임쇼다. 2025.8.22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2987f056dbd2ad154da1d76adcfba5663e1b7d584c551f209da7e24f954e48" dmcf-pid="tLdZ8P0CHm" dmcf-ptype="general">폐막을 앞둔 게임스컴 2025는 내수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게임 중심에서 벗어나 뒤늦게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트리플A급 게임 시장에 뛰어든 한국 게임업계에 많은 고민거리를 던져주고 있었다.</p> <p contents-hash="1c10e362abc7dc3e3436e0617596fd6545ab8f87202c7799dcce81331953a750" dmcf-pid="FoJ56Qphtr"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contents-hash="7aa281dcd5c71ec646d6cc9d70eb5d253c502a6b38d4b688ba205ae1bc6c2023" dmcf-pid="0antQMuStD"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놀이터홍보
더보기
[홀덤 홍보]
텍사스홀덤 핸드 순위- 홀카드의 가치
[홀덤 홍보]
텍사스홀덤 핸드 순위 - 프리플랍(Pre-Flop) 핸드 랭킹
[토토 홍보]
미니게임개발제작 전문업체 포유소프트를 추천드립니다.
[토토 홍보]
2023년 일본 만화 판매량 순위 공개
[토토 홍보]
무료만화 사이트 보는곳 3가지 추천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