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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종영' 이학주 사살→송영창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고수, 절대 악 응징 성공('이한신')[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77
2024-12-24 22:09: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7GLvRuq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V9tAHLKq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5063ea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4deqOpEQ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5063eaf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tlMs419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7189rdyy.jpg" data-org-width="1000" dmcf-mid="8VIwVAqy2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7189rdy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0TdCP3q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8620iqzw.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K7m3c6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8620iqz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wEdtQGk9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9992lzx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YO6D9Hq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09992lzx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COguJtsB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고수와 권유리가 절대 악 이학주를 사살하고 송영창의 악행을 밝혀내는 것으로 정의구현에 성공했다.</p> <p dmcf-pid="t64pD1Nf9b" dmcf-ptype="general">24일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최종회에선 지 회장(송영창 분) 명섭(이학주 분) 부자가 한신(고수 분)과 서윤(권유리 분)의 의해 파멸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xP7m3c6KB" dmcf-ptype="general">앞서 지 회장을 잡기 위해 마약 누명까지 자처했던 한신은 구치소로 면회를 온 응준(김영웅 분)에 “오정그룹이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실장님이 모든 걸 뒤집어 쓸 만큼?”이라고 물었다.</p> <p dmcf-pid="3wEdtQGkfq" dmcf-ptype="general">이에 응준은 “오정그룹은 그만한 가치 없어. 하지만 회장님은 달라. 사람한테 인생을 건 건 나도 이변도 마찬가지야”라고 답했으나 한신의 말대로 허울뿐인 명함을 주고 모든 죄를 덮어씌우려 하는 지 회장의 빤한 수에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onfTbIi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1384qkek.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furFA8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1384qke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P7m3c62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3085lbr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CkveI6F9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3085lbr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3veI6Fb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4420ul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OU8W9hL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4420ulm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ANQHfvaBU"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한신이 증거 영상을 앞세워 협상에 나서면 지 회장은 응준을 대동하는 건 물론 장총을 들고 나타나 한신을 당황케 했다.</p> <p dmcf-pid="7WTE9N7vKp" dmcf-ptype="general">“협상하러 오신 게 아니군요?”라고 묻는 한신에 지 회장은 “내가 그깟 거 하나 처리 못해서 벌벌 떨 줄 알았어? 너 없애려고 온 거야. 네 명 네가 스스로 재촉한 거니 날 원망하지 마”라고 말하며 총구를 겨눴다.</p> <p dmcf-pid="zSvkKauSq0" dmcf-ptype="general">지 회장이 간과한 건 응준이 이미 한신과 손을 잡았다는 것. 응준은 지 회장의 앞길을 막는 명섭을 처단하고자 한신에게 남은 정보들을 넘겼다.</p> <p dmcf-pid="qChjqL0CB3" dmcf-ptype="general">그러나 둘의 공조에도 명섭은 물러서는 것 없이 차로 응준을 공격하곤 “배신자 놈이 아빠 생각하는 척은 오지게 하네. 손 실장이 아빠 뒤통수 쳤어. 몰랐지? 아빠도 나이 많이 먹었나봐”라며 둘의 관계를 알렸다.</p> <p dmcf-pid="BF3veI6FfF" dmcf-ptype="general">이어 한신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으나 지 회장이 온 몸을 던져 그를 막았다. “이놈이 사람을 얼마나 더 살해하려고 이래! 진짜 실인귀가 씌었나!”라며 호통을 치는 지 회장에 명섭은 “뒤처리를 할 거면 제대로 해야 할 거 아냐. 만날 이렇게 물러 터지니까 내가 이러는 거잖아”라며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yD2jzT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6058fjl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FltAHLK2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6058fjl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7GLvRu2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8305bx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J2Sqsd2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tvreport/20241224220918305bxd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SvkKauSK5"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밝혀진 건 명섭이 지 회장에게 살인죄를 뒤집어씌우려 했다는 진실. 경악한 지 회장 뒤로 서윤이 나타나 명섭을 사살했다. 이성을 잃은 지 회장은 서윤에게 총을 겨눴으나 응준이 대신 총탄을 맞고 사망했다.</p> <p dmcf-pid="2Bb5NYiB2Z" dmcf-ptype="general">그렇게 모든 걸 잃은 지 회장은 살인 및 범죄은닉교사 혐의로 재판대에 서게 된데 이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한신과 서윤이 통쾌한 정의구현에 성공하며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p> <p dmcf-pid="V1tlMs412X"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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