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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투어스, 올해 화려하게 장식할 ‘마지막 축제’연다… 오늘(25일) 컴백!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6
2024-11-25 19:03:0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Wn73Gk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KlJx2X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그룹 투어스 (제공: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3922bsnn.jpg" data-org-width="680" dmcf-mid="KDk4HTsd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3922bs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그룹 투어스 (제공: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GKlJx2XZO" dmcf-ptype="general"> <br>올해 1월 데뷔와 동시에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첫 만남 신드롬’을 일으킨 보이그룹 ‘투어스(TWS)’가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하며 한 해의 끝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첫 번째 싱글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25일(오늘),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됐다. </div> <p dmcf-pid="YH9SiMVZGs" dmcf-ptype="general">이미 ‘올해 최고의 신인’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이들은 이번 싱글 ‘Last Bell’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토대를 쌓을 예정이라고. ‘Last Bell’은 기존 앨범의 곡들처럼 밝고 청량하지만, 그 사이 조금 커버린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한다.</p> <p dmcf-pid="GX2vnRf5tm" dmcf-ptype="general">투어스 고유의 장르인 ‘보이후드 팝’인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동명의 곡을 재해석한 곡으로, 일상을 같이 보내던 친구에게서 설레는 마음을 느낀 투어스가 한 사람을 위한 마지막 축제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dmcf-pid="HSumQfzTGr" dmcf-ptype="general"><strong># 컴백 소감 </strong></p> <p dmcf-pid="Xv7sx4qyXw" dmcf-ptype="general">도훈: 미니 2집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이다. 올해 마무리 전 ‘42(사이, 팬덤명)’분들을 또 볼 수 있어 기쁘다. </p> <p dmcf-pid="ZuR1ENdzGD" dmcf-ptype="general">지훈: 겨울에 컴백할 수 있어 좋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마지막 축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p> <p dmcf-pid="57etDjJqHE" dmcf-ptype="general"><strong># 멋진 무대를 위해 노력한 게 있다면 </strong></p> <p dmcf-pid="1zdFwAiB5k" dmcf-ptype="general">경민: 졸업의 아쉬움과 새로운 감정에 대한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양면적인 감정을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 큰 가사지도 하나 뽑아서 함께 표정 연습과 표현에 대해 함께 연습했다. </p> <p dmcf-pid="tem8XyOJYc" dmcf-ptype="general"><strong># 서태지와 아이들 ‘마지막 축제’를 재해석한 곡이다. 1993년에 나온 곡인데 멤버들은 어떻게 알았나 </strong></p> <p dmcf-pid="Fds6ZWIitA" dmcf-ptype="general">지훈: 부모님도 아시고, 나도 좋아했던 노래라 즐겨 들었는데 우리가 재해석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p> <p dmcf-pid="3JOP5YCn1j" dmcf-ptype="general">영재: 우리의 ‘마지막 축제’와 서태지와 아이들 선배님의 ‘마지막 축제’가 닮은 점은, 마지막이지만 너무 슬프지 않게 표현한 것이 닮았다고 생각한다. 투어스만의 색깔이 담겼다고 생각해서 또 다른 매력의 마지막 축제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dFwAiB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그룹 투어스 (제공: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5363ungl.jpg" data-org-width="680" dmcf-mid="9cmxtHlo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5363un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그룹 투어스 (제공: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qJ3rcnbta" dmcf-ptype="general"> <br><strong># 2024년은 투어스에게 어떤 해인가 </strong> </div> <p dmcf-pid="U4jBSOc61g" dmcf-ptype="general">도훈: ‘첫 만남’이다. 올해 데뷔도 했고, 이렇게 컴백도 하니까 ‘첫 만남’이다(웃음). </p> <p dmcf-pid="u8AbvIkPHo" dmcf-ptype="general">한진: ‘성장’이다. 두 번의 컴백을 하면서 계속 성장하는 거 같다. </p> <p dmcf-pid="76cKTCEQtL" dmcf-ptype="general">경민: ‘청춘’이다. 많은 대중분들이 우리 음악을 들으시면서 청춘을 많이 떠올리시는 거 같다.</p> <p dmcf-pid="zMwfGvmetn" dmcf-ptype="general"><strong># 이번 활동 목표 </strong></p> <p dmcf-pid="qRr4HTsdXi" dmcf-ptype="general">도훈: ‘투어스 설렌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다. 기존의 모습과 다른 모습이라 설레는 느낌 꼭 전달해드리고 싶다. </p> <p dmcf-pid="Bem8XyOJ5J" dmcf-ptype="general"><strong># 질의응답 </strong></p> <p dmcf-pid="bcYLz0HEZd"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제목이 문장 형태로 길었는데 이번엔 좀 짧아졌다. 따로 이걸 이어오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운 점은 </strong></p> <p dmcf-pid="KkGoqpXDXe" dmcf-ptype="general">지훈: 짧은 형태로나마 다양한 감정을 전할 수 있어서 괜찮았다. 그리고 기존과 다른 새로운 모습이라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p> <p dmcf-pid="9EHgBUZw1R"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에 신인상 수상 등 컴백 전부터 희소식이 많은데. 투어스가 생각하는 투어스 인기 비결 </strong></p> <p dmcf-pid="2NTJUtWA5M" dmcf-ptype="general">영재: 멤버들이 매일 웃는 얼굴을 하고 항상 무대에 진심 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겉으로 봤을 땐 유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무대에 대한 진심으로 단단한 마음이 있어서 그걸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 우리도 신인상 수상 등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p> <p dmcf-pid="VjyiuFYcGx" dmcf-ptype="general">지훈: 멤버들이 서로서로를 정말 아낀다. 그런 모습을 42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Wn73Gk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투어스 신유 (제공: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6797wjzj.jpg" data-org-width="680" dmcf-mid="8JSsx4qy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6797wj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투어스 신유 (제공: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MwfGvmetP" dmcf-ptype="general"> <br><strong>Q. 언제 인기를 실감하는지 </strong> </div> <p dmcf-pid="8Rr4HTsdH6" dmcf-ptype="general">경민: 최근 대학 축제 무대에 섰는데, 우리 노랠 따라 해주실 때 실감했다. </p> <p dmcf-pid="6em8XyOJ18" dmcf-ptype="general"><strong>Q. 앞선 두 앨범의 성적이 좋았는데 부담감은 없었나 </strong></p> <p dmcf-pid="PiIQ1GhLZ4" dmcf-ptype="general">영재: 데뷔하고 나서 지금까지 열심히 달리고 있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지금 앨범도 열심히 준비했기에 부담을 느끼기보단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p> <p dmcf-pid="QnCxtHloGf" dmcf-ptype="general">신유: 일단 많은 곡들을 사랑해 주신 것에 매우 감사하고, 부담감이 기분 좋게 다가왔다. 오히려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 멤버들끼리 더 끈끈하게 뭉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p> <p dmcf-pid="xLhMFXSgXV" dmcf-ptype="general"><strong>Q. 서태지와 아이들 ‘마지막 축제’ 원곡을 듣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그리고 차별화를 위해 가장 중점을 둔 부분 </strong></p> <p dmcf-pid="yNTJUtWAt2" dmcf-ptype="general">지훈: 이별을 앞두고 있지만, 그걸 너무 슬프게 바라보지 않는단 게 공통점이고, 사운드적인 부분은 우리 만의 색깔을 많이 넣었다고 생각했다. </p> <p dmcf-pid="WjyiuFYct9" dmcf-ptype="general">경민: 안무도 투어스만의 감성을 넣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p> <p dmcf-pid="YAWn73Gk5K" dmcf-ptype="general">한진: 한국 오기 전에 이 노래를 몰랐다. 준비하면서 이 노랠 알게 됐는데, 처음 듣자마자 너무 좋아서 놀랐다. 우리 무대 준비하면서 선배님 무대를 찾아봤는데 그걸 보면서도 많이 배웠다. </p> <p dmcf-pid="Gr5j9ztsYb" dmcf-ptype="general"><strong>Q. 2024년은 투어스에게 어떤 해인가 </strong></p> <p dmcf-pid="Hm1A2qFOHB" dmcf-ptype="general">지훈: 탄산 같은 한 해였다. 처음 탄산의 맛을 느끼면 놀랄 수 있지만, 먹다 보면 중독성 있지 않나. 탄산 같은 쓰라린 느낌도 있었지만 기분 좋은 일도 많아서 배울 게 많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tcVB3I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투어스 지훈 (제공: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8733droo.jpg" data-org-width="680" dmcf-mid="6wSsx4qy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5/bntnews/20241125190308733dr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투어스 지훈 (제공: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fNqlsA8Xz" dmcf-ptype="general"> <br><strong>Q. 신인상 수상 후 멤버들끼리 나눈 이야기가 있다면 </strong> </div> <p dmcf-pid="54jBSOc6t7" dmcf-ptype="general">지훈: 너무 영광스러웠다.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받았다고 생각하고, ‘마지막 축제’ 무대를 더 잘 보여드리자고 다짐했다. 또 베스트 퍼포먼스 상도 받았는데, 앞으로도 무대에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도 더했다. </p> <p dmcf-pid="18AbvIkPGu" dmcf-ptype="general">한진: 너무 영광이고 행복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팬분들과 대중분들께 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 </p> <p dmcf-pid="tQE2WlwMGU"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많은 신인 그룹이 나왔는데 신인상 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투어스만의 색깔과 감성 </strong></p> <p dmcf-pid="FxDVYSrR5p" dmcf-ptype="general">지훈: 멤버를 아끼는 마음을 팬분들이 느껴주셔서 그것도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적으로는 ‘보이후드 팝’이라는 우리만의 색깔이 있다. 청량한 음악으로 다가갔지만 단순 콘셉트가 아닌 가사나 멜로디를 들어봤을 때 일상생활과 삶 속에서 아름다운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게 우리 음악 색깔이라고 생각한다.</p> <p dmcf-pid="3MwfGvmeH0" dmcf-ptype="general"><strong>Q. 2024년을 보내며 성장한 부분 </strong></p> <p dmcf-pid="0r5j9zts13" dmcf-ptype="general">영재: 성장한 부분에 대한 말씀드리고 싶다. 5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실력적으로 멤버들 모두 성장했다고 생각했다. 데뷔 초에는 멤버들이 친한 친구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젠 가족 같다. 팀워크가 성장했다. </p> <p dmcf-pid="pm1A2qFOXF" dmcf-ptype="general">투어스가 선사할 기존과는 다른 색깔의 설렘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이들의 첫 싱글 ‘Last Bell’을 만나보자.</p> <p dmcf-pid="UstcVB3IGt" dmcf-ptype="general">글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p> <div class="video_frm" dmcf-pid="uv7sx4qyt1"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b0D89Ul5l"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b0D89Ul5l"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XHCYeCGlgw?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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