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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로드투킹덤’ PD “우경준 탈퇴 기사 보고 알았다…인사 막았다는 설 사실무근”[EN:인터뷰①]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0
2024-11-07 09:00:0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Mn3Ryj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VQGfOJ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우리 PD,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007444njf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0qspaV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007444nj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우리 PD,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cUbIuj4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위부터 크래비티, 원어스, 템페스트, 더뉴식스, 더크루원, 에잇턴, 유나이트/뉴스엔DB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007663pmqp.jpg" data-org-width="650" dmcf-mid="BVMn3Ryj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007663pm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위부터 크래비티, 원어스, 템페스트, 더뉴식스, 더크루원, 에잇턴, 유나이트/뉴스엔DB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z2lqkP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우리 PD,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008115sr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UbIuj4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008115sr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우리 PD,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ks4EuSd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K0SGnv8tde" dmcf-ptype="general">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 PD가 제작 비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9Sjw2A0CdR" dmcf-ptype="general">9월 19일 첫 방송된 '로드 투 킹덤'은 11월 7일 방송되는 마지막 경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ACE OF ACE'라는 부제를 내건 이 프로그램은 2020년 방영된 '로드 투 킹덤'의 새로운 시리즈이자 독자적 프로젝트였다. 더뉴식스를 필두로 더크루원(ATBO, 저스트비 합작 그룹), 에잇턴, 원어스, 유나이트, 크래비티, 템페스트까지 일곱 팀이 왕좌를 정조준하며 사활을 건 경쟁을 펼쳤다.</p> <p dmcf-pid="25OvRI9HiM" dmcf-ptype="general">마지막 회를 앞두고 11월 1일 서울 마포구 CJ ENM 사옥에서 만난 '로드 투 킹덤' 조우리 PD는 "벌써 파이널이냐고 많이 물어봐 주시더라. 저희도 강렬하게, 다양하게 하려고 구성하다 보니 8회가 됐다. 제작진은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래도 저희가 초기보다 신인 등 인지도가 많이 늘어난 부분이 있다고 들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보겠다. 라이징 팀들이 더 발굴되는 게 저희 의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VUTXoyP3nx" dmcf-ptype="general">이어 "대형 기획사들에서 나온 유수의 보이그룹들이 많은 상황에서 출연진의 앨범 판매량을 알고 시작했다. 크래비티 제외 전반적으로 앨범 판매량이 저조해 부담이 좀 있었는데 이 친구들의 무대를 더 많은 분들께 알려주고 싶어 짧은 회차지만 에이스 배틀 등 무대를 다양하게 구성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0SGnv8teQ" dmcf-ptype="general">4년 전 '로드 투 킹덤'에 비해 시청률이 하락했다는 사실은 겸허하게 인정했다. 조 PD는 "저희 방송뿐 아니라 레거시 미디어들의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 채널뿐 아니라 전반적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시즌1이 벌써 4년 전인데 그때도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었다. 미디어 환경이 많이 변화했다는 걸 해마다 느꼈다. 영향력의 영역에서는 여전히 기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에서도 모든 출연 팀들에 대해 고르게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4a8RZ6hLLP" dmcf-ptype="general">이어 "화제성 면에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이전 시즌이 방영했던 시기의 특수성이 분명히 존재했다고 생각한다. 그때 코로나 시기이기도 했고 당대 새로운 스타가 나오지 않은, 세대교체가 안 된 상황에서 새로운 보이그룹에 대한 요구가 잘 맞아떨어졌던 시기였던 것 같다. 지금은 대형 기획사 보이그룹들이 약진하고 있고 걸그룹 세대교체도 잘돼 약진하고 있다. 이미 잘되고 있는 신인들이 많은 상황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편성에서의 아쉬움, 시기에 대한 아쉬움이 살짝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vArVcphJ6" dmcf-ptype="general">강렬한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무대들이 주를 이뤘던 만큼 방송 전반적으로 단조로웠다는 시청자 반응이 적지 않았다. 조 PD는 "그런 지적들도 분명 있겠지만 사실 각 회사가 사활을 걸고 나온지라. 그리고 제작진이 100%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이런 방향이 좋으니까 이렇게 하시는 건 어떨까 제안도 드렸지만 각 사의 방향성이 있고 이기기 위한 전략을 짜오기 때문에 저희도 좀 다른 그림을 보여드리려고 연출, 공연적으로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6rJauiHEe8" dmcf-ptype="general">이어 "경연 프로그램의 태생적 특성상 이기는 전략을 쓸 수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번에는 전문 평가단이 없고 순수하게 현장 평가단, 팬 분들의 요구로 평가된 부분이다. 센 콘셉트를 가져가는 것이 이기는 전략이라고 학습이 된 거고, 결국 그게 좋은 성적을 갖고 온다고 판단했던 것 같다. 제작진으로서는 다양한 면모를 보여드리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qGtjHRui4" dmcf-ptype="general">시즌1에서는 제작비 제한 이슈가 불거졌다. 시즌2 제작비 관련 질문에 조 PD는 "팀당 세팅 시간이 똑같이 주어졌다. 몇 분 안에 세팅하고 몇 분 안에 빼라는 동일한 조건이 주어졌고 그 안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했다. 기본 무대를 할 때 무대마다 지원금이 다 있다. 그걸 드리고 나머지에 있어선 자율적으로 운영을 했다. 저희도 밸런싱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긴 했다. 너무 차이가 나 보이면 그것이 결국 점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 팀마다 조율을 했고 거기에는 이견이 없었다"고 답했다.</p> <p dmcf-pid="QQuKC7A8df" dmcf-ptype="general">'ACE OF ACE'라는 부제에 걸맞게 제작진은 기존 팀 랭킹에 에이스 랭킹이라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 두 트랙 운영 방식을 택했다. 팀 퍼포먼스는 물론 팀별 에이스들의 무대까지 선보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선사하겠다는 포부였다. 다채로운 무대를 볼 수 있다는 호평과 함께 에이스에게 상당한 부담감을 안기는 제도에 대한 회의적 시선이 공존했다.</p> <p dmcf-pid="x6pBOUNfRV" dmcf-ptype="general">조 PD는 "결과론적으로 처음에는 장벽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들 적응을 했다. 새롭게 도입된 제도니까 이 시리즈는 응당 이럴 것이라는 생각에서 좀 벗어난 것이라 초반에는 장벽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어떤 의도로 (아쉽다는) 말씀을 하시는지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근데 그것이 아니었다면 에잇턴 명호라는 친구의 이름을 더 많은 분들이 모르셨을 수도 있다. 천준혁이라는 친구가 최근 왜 무대에 못 섰고, 그의 무대를 보고 멤버들이 왜 눈물을 흘리는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몰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yWEO8D7vn2" dmcf-ptype="general">이어 "크래비티가 형준만 있는 그룹이 아니라는 걸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됐을 수도 있다. 에이스 무대를 통해 그 팀을 설명하는 미다시 하나가 더 생겼다면 제작진의 역할을 조금 했다고 생각한다. 잘 되지 않는 회사들은 멤버들 중 한 명을 미는 전략이 늘 있다. 예능도 잘 되는 멤버 위주로 밀기도 한다. 저희도 그걸 본격적으로 구성으로 가져온 부분도 있다. 끝나고 나서 그렇게 더 기억을 해 주시기만 한다면 저희가 욕을 먹어도 괜찮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WQuKC7A8n9" dmcf-ptype="general">첫 번째 에이스 배틀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눈물을 쏟았던 크래비티는 독기를 품고 임한 1차전, 2차전, 3차전 팀 랭킹 1위를 석권했다. 에이스 랭킹에서도 계단식 상승을 이루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제작진이 본 크래비티의 저력은 무엇일까.</p> <p dmcf-pid="YCgkbatsMK" dmcf-ptype="general">조 PD는 "많은 분들께서 크래비티를 아이돌의 정석 같은 팀으로 보시는 것 같다. 비주얼적으로도 완벽하면서 군무도 타이트하다. 친구들 면면이 갖고 있는 캐릭터들이 되게 좋다. 밸런스 좋기가 쉽지 않은데 밸런스도 굉장히 좋고 팀워크도 굉장히 좋더라. 소년의 천진난만을 갖고 있으면서 본인들이 하는 것에 완벽하게 하려는 모습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p> <p dmcf-pid="Gdb4TKwMeb" dmcf-ptype="general">이어 "스케줄이 굉장히 바쁜 팀이다. 해외, 국내 스케줄이 엄청 타이트한 상황에서 이 경연을 준비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경연 준비하는 시간이 매번 굉장히 타이트했다. 같이 준비하며 조마조마한 일정으로 갔는데 매번 무대를 클린하게 가는 모습을 보며 되게 고마웠다. 계속 부동의 1위를 하고 있지만 원어스가 에이스 랭킹 1위를 계속해 왔었고 에잇턴이 팀 랭킹에서 치고 올라오고 있기에 파이널까지 쟁쟁한 경연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HUTXoyP3iB" dmcf-ptype="general">원어스는 시즌1에 이어 재출연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조 PD는 "전화가 따로 와서 건희가 너무 다시 하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재계약도 앞두고 있고 아마 내년 친구들이 군대를 가게 될 텐데 그에 앞서 팀으로서 더 보여주고 싶고, 존재감을 한 번 더 확인받고 싶었나 보다. 저도 그런 마음이 들 것 같다. 어려운 결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건희 군이 팀원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나오게 됐다. 서바이벌 많이 한 팀이고 마의 7년, 군입대라는 보이그룹으로서의 큰 절기를 앞둔 팀으로서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해 고민을 많이 안 하고 출연 오케이를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XBHFAXe7dq"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더뉴식스, 템페스트, 더크루원, 유나이트, 에잇턴까지 모든 팀들과의 제작 비화를 차례로 풀어내며 응원을 보냈다. 조 PD는 "더뉴식스는 저도 그간 같이 일했던 경험이 전무했다. 매체를 통해 접했고, 부침이 있었던 팀이라는 정보만 갖고 봤다. 첫 평가전에서 에이스 배틀 세팅 당시 에이스 배틀 자체에 대한 많은 의견들도 있었다. 천편일률적인 똑같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지 않다는 의도도 있었다. 각 팀에서 개인으로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을 보여드리고 싶어 택한 시스템이었는데 거기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팀이었다고 생각한다. 천준혁 씨가 용감하게 노래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1ITeC2XRz" dmcf-ptype="general">조 PD는 "현장에서 그 친구가 노래를 했을 때 정서가 잘 느껴졌다. 그 팀의 매력과 서사를 흡수하고 시작할 수 있었다. 절박한 각 팀의 이야기, 저마다의 속사정 같은 게 말하지 않아도 무대 하나로 느껴지지 않나. 그때 눈물 흘리는 친구들도 많았다. 아직도 첫 녹화 때가 강렬하게 기억이 난다. 1차전 경연에서도 너무 창의적인 무대를 짜 와서 다른 팀도 다 압도됐다. 첫 번째 순서를 했는데 상위 순위를 받았다. 탈락에 제작진도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 경연이니까 아쉽게 굿바이를 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5Mz2lqkPi7" dmcf-ptype="general">템페스트에 대해서는 "무대마다 라이브를 하려고 되게 노력한 팀"이라고 호평했다. 조 PD는 "저희가 초반에 관객형 경연을 마련했던 이유는 무관객으로 하면 결국 비디오형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다. 어떤 측면에서는 연출가 대결, 세트 대결, 안무가 대결 아니냐는 반응도 많았다.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 초반에 관객형 경연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 부분에서는 후회가 없다. 관객형만의 매력이 있고, 이번에 전반적으로 라이브를 많이 했다. 그걸 요구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1bX3cZdzeu" dmcf-ptype="general">조 PD는 "더크루원처럼 산전수전 다 겪고 합병한 팀도 있다. 저희 프로그램 때문에 합친 팀은 아니고 그렇게 됐다고 연락을 받았다. 팀마다 다양한 면면이 있는데 더크루원은 얼마나 K팝 신에서 보이그룹으로서 살아남고 잘되기가 어려운지 보여주는 팀이다. 그 부분에서 좋은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tdb4TKwMeU" dmcf-ptype="general">이어 "원어스도 그런 상황의 일환이었는데 프로그램의 구심점을 잘 잡아줬다고 생각한다. 1회에 원어스가 나올 때 시청자들이 왜 두 번 나오냐고, 두 번 기회를 주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다른 팀들은 모종의 공감대가 있었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까. 중소 기획사끼리 공감대를 형성한 거다. 사실 이건 좀 억울한 부분인데 항간에는 초반에 저희가 인사를 막았다는 반응이 있다. 제작진이 서로 인사하지 말라고 시켰다는 오해였는데 사실이 아니다. 팀끼리 사이가 나쁘거나 하지 않았고 다들 분위기가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7W5aYxpip" dmcf-ptype="general">더뉴식스 멤버로 출연한 우경준의 경우 '로드 투 킹덤' 방송 후 군 입대와 탈퇴를 발표했다. 탈퇴 예정이라는 사실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냐는 물음에 조 PD는 "전혀 몰랐다. 저희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며 "우경준 씨는 티저 때부터 더뉴식스를 대표하는 얼굴로 나왔던 친구다. 되게 즐겁게 임하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고 답했다.</p> <p dmcf-pid="3Sjw2A0CJ0" dmcf-ptype="general">이어 "경연 과정에서도 더뉴식스만의 색깔이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준비 과정에서도 진짜 진심으로 한 팀이다. 특히 천준혁 씨가 잠시 활동을 못 했다가 같이 하게 되며 실제로 우정이 단단해지는 과정을 저희도 목격했다. 근데 탈퇴 소식을 접한 후 마음이 좋지는 않았다. 저희는 속사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0RqVSBEQJ3"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서 계속)</p> <p dmcf-pid="plND9j3Ii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UMz2lqkP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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