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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5기 정수, 돌고 돌아 18기 정숙에게 직진 "3박 4일만에 떨려" ('나솔사계')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6
2024-11-01 00:22:4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tFF7Nf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f44MSg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1153bigd.png" data-org-width="650" dmcf-mid="bh0FF7Nf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1153bi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dmcf-pid="b76PPdyjLF" dmcf-ptype="general">[OSEN=김채윤 기자] '나솔사계'에서 5기 정수가 18기 정숙에게 마음을 표현하며 "3박 4일만에 떨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XzqqVrRit"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5기 정수가 18기 정숙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dmcf-pid="9zPQQJWAi1" dmcf-ptype="general">마지막 밤, 5기 정수는 18기 정숙을 따로 불러내 벤치로 향했다. 5기 정수는 "물론 짧은 시간동안 얘기를 한 건 맞지만, 내가 본 사람이 맞다면 나는 이걸로도 충분하다"라며 간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f44MSg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1405dqxf.png" data-org-width="650" dmcf-mid="KWdRRLHE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1405dqx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DwwCK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3395zqfm.png" data-org-width="650" dmcf-mid="Veonnjts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3395zqf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0VffxloM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너무 힘들었다. 첫인상 선택을 15기 순자님으로 했는데, 그걸 뒤집기가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18기 정숙은 “제일 인상 깊었던 게 뭐냐면, 나이를 얘기했을 때 그건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4wyWW5e7iH" dmcf-ptype="general">이어서 정숙은 "솔직히 얘기를 하면, 확 내려갔다. 그게 임팩트가 컸다. 나한테"라고 말했다. 이에 정수는 "상처를 받은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정숙은 "기분이 나빴다기 보다, 내가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이었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느껴졌다"라고 대답했다.</p> <p dmcf-pid="8jChhW6FRG" dmcf-ptype="general">이에 정수는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맞다. 나는 좀 늦었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느꼈다. 내가 부모였어도 자식이 결혼하는 건 보고 싶으셨을 것 같다"라며 "근데 18기 정숙에게 마음이 갔던 건 단점을 덮을만큼 장점이 느껴져서, 결론을 짓게 됐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jChhW6F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3642vhsl.png" data-org-width="650" dmcf-mid="fS7UUbkP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3642vh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Bbb4sd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4251rfym.png" data-org-width="650" dmcf-mid="4d300qA8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4251rfy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WpUUbkPRy" dmcf-ptype="general">곧이어 18기 정숙의 인터뷰가 이어졌고, 정숙은 “타이밍이 안 맞았다. 제가 마음이 사그라진 후에 그 얘기를 들으니까, 떨리고 설레기 보다는 마음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다"라며 "뭔가 좀 어긋났다라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xGu779DxJT" dmcf-ptype="general">이어서 5기 정수는 인터뷰에서 “덜컹했다 솔직히. 제가 단점이라고 말한 숫자가, 어쨌든 그게 본인한테는 바꿀 수 없는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마음이 나에게 닫혔구나라고 느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yH7zz2wMiv" dmcf-ptype="general">또, 정수는 “질문도 해도 돼? 누구 선택할 거냐고 물어봤을 거 아니야?”라며 정숙의 마음을 떠보려 했다. 이에 18기 정숙은 “나는 15기 영호님 얘기했어”라고 말했고, 5기 정수는 당황스러워 했다. 그러나 그 뒤로도 두 사람은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한참 대화를 이어나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YGGtJq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4527lvgk.png" data-org-width="650" dmcf-mid="6u300qA8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4527lv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K996Ii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4787zurq.png" data-org-width="650" dmcf-mid="uL1ttuaV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4787zu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Gu779DxMh" dmcf-ptype="general">다음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5기 정수와 18기 정숙은 카페에 가서 대화를 나눴다. 정수가 “물어보고 싶은 게 몇 개 있었는데, 내가 어려보여?”라고 묻자, 정숙은 웃으며 "말하고 이런 것도 어려보이진 않는다"라고 대답했다.</p> <p dmcf-pid="Hu866eTNeC" dmcf-ptype="general">이에 정수는 "다행이다"라며 "어려보이는 것보단 안 어려보이는 게 낫지 않나?"라며 연상인 18기 정숙에게 어려보이지 않으려 애썼다.</p> <p dmcf-pid="X8Looc3IiI" dmcf-ptype="general">대화를 나누며 5기 정수는 "심장 뛰는 소리가 나한테 들려, 3박 4일만에 떨립니다"라며 "안 떨리시나요?"라고 물었고, 18기 정숙은 "지금은 차분해"라고 대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u779Dx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6435tuxb.png" data-org-width="650" dmcf-mid="7JVffxlo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6435tux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zqqVrR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6770mpil.png" data-org-width="650" dmcf-mid="zB6PPdyj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02256770mpi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dmcf-pid="1tK996IiMm"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수는 "나만 안절부절 못하는 것 같아"라고 말했고, 인터뷰에서도 "처음 등장했을 때보다도 더 떨리더라고요. 나는 솔로 5기때 포함해서 처음으로 떨렸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tJEDDIbYir" dmcf-ptype="general">또 정수는 "딱 나가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라고 질문했고, 18기 정숙은 "있다고 생각하지. 그게 최종 선택이 되든 안되든 인연이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라고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다.</p> <p dmcf-pid="FLrmml2Xiw" dmcf-ptype="general">이에 5기 정수는 "나는 놀러온 기분으로 오진 않았다. 최종 선택을 하러 섰을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되었을 때, 마음 가는 대로 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분이랑 데이트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라며 "나랑 있을 때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별로 궁금하지 않았는데 그런데 다른 분이랑 같이 있을 때 웃음소리가 들려서 신경이 쓰였다"라고 말했다./chaeyoon1@osen.co.kr </p> <p dmcf-pid="3IXZZ0LKRD" dmcf-ptype="general">[사진] ‘나솔사계’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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